는 지디 아버지가 쓰신 편지ㅠㅠ ‘어느덧 우리가 부부가 된지 40년이 되었군요. 당신을 만난것은 내 삶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와 우리식구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함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여전히 사랑하는 당신에게- 그리고 지디 누나 댓글 저렇게 사랑한다고 표현하는거 너무 보기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