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단체는 2일 "스타벅스는 매장 내 혐오행위를 차단하고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고 밝혔다.
5·18기념재단과 공법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5·18 민주화운동이나 특정 대상을 조롱하는 단어를 영수증과 주문 닉네임에 등록해 공공연히 부르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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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단체는 2일 "스타벅스는 매장 내 혐오행위를 차단하고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고 밝혔다. 5·18기념재단과 공법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스타벅스 일부 매장에서 5·18 민주화운동이나 특정 대상을 조롱하는 단어를 영수증과 주문 닉네임에 등록해 공공연히 부르는 참담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185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