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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의 군체 불호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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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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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제 반차내고 보고왔는데 차라리 정시까지 일하고 퇴근한게 더 의미있었겠다는 생각이들었음...등장인물들이 다 그모냥이면 쫄리는 맛이라도 있던가 진짜 이도저도 아니고 뭐하나 괜찮은게 하나도 없어
9일 전
익인2
오.. 나랑 비슷하게 느끼셨네
영화는 재미도 있고 본 걸 후회 할 정도는 아닌데
딱 저 지점이 항상 아쉽다고 느낌
부산행도 지옥도 군체도... 다 비슷한 느낌
등장인물들은 많은데 입체적이거나 그런 캐릭들이 없어서 확 뇌리에 남는 인물이 없음
부산행 김의성도 짜증나는 짓을 많이해서 기억에 남은거지 서사도 없고 평면적이라 매력없음
8일 전
익인3
완전 잼게봤는데 그런거같기두
8일 전
익인4
완전 공감임 얼굴에 누가봐도 빌런인 사람 착한 사람 써져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쫄리는 맛이 없음 쟨 어차피 죽겠네 쟨 살겠네 하는 판단이 서니까 흥미가 떨어진달까
8일 전
익인5
진짜 개공감... 저런 사소한 디테일로 짜쳐보이게 느껴지는 것들이 넘 아까웠음 ㅠ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임
8일 전
익인6
아하
8일 전
익인7
맞아 인물들이 입체적이지가 않음
뭐 오락영화 좀비영화 니까 그럴테지만
스토리나 개연성 인물묘사 디테일 등등 다 떨어짐
8일 전
익인7
진짜 빡치는게 연상호감독이 관객 수준을 안일하게 낮게 보고 저런식으로 영화를 계속 만들고 있다는거 .. 이건 그냥 관객을 무시하는거나 다름없음
8일 전
익인8
난 부산행때부터 느꼈는데
만화나 그리던 사람이라 그런가
캐릭터가 다 너무 전형적이고 대사도 너무 오글거림
재밌다고 하는 사람들 진심 어이없어
8일 전
익인9
만화나 그리던 사람이라는 건 무슨 뜻이야…? 너무 무시하는 말 같은데
8일 전
익인10
스토리 기대 없이 봐야하더라 좀비물로 그냥 보면 무섭고 ㄱㅊ 서사적으로 볼땐 그닥
8일 전
익인10
좀 복잡하게 엮을수있는 관계성들이 보였는데도 다 잘라내고 만든거같아서 아쉬웠음
8일 전
익인11
옹..고민했는데 안보길 잘했네
8일 전
익인12
난 재밌게 봤음 오히려 선악 구분 확실히 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ㅋㅋ 그게 한국 영화의 뻔한 맛도리지점 같기도하고 ㅋㅋㅋ
8일 전
익인12
싸게 보긴했는데 티켓당 만원정도 줬어도 아깝진 않을정도 갠적으로 왕사남보다 더 볼만 했음.. 마지막에 힘 빠지긴했지만 뭐..
8일 전
익인13
노잼임 진짜ㅠㅠ
8일 전
익인14
나도 그 일진들 포인트가 제일 불호 솔직히 없어도 되는 캐릭터 같음 하지만 재밌었어... 또 보고싶음ㅋㅋㅋㅋ
8일 전
익인15
영화를 흥행 시키고자 일부러 그냥 평면적이더라도 대중이 남녀노소 아무나 봐도 받아먹기 쉬운 오락적 연출을 하는걸지도..
8일 전
익인16
진짜 공감. 등장인물 서사나 행동들 진짜 얼탱없어서 왜저래 싶기만 하고 재미도 반감됨
8일 전
익인17
개큰공감!!!!!!!!!!!!!!!!!!!
8일 전
익인17
솔직히 좀비들 뇌트워크 되는 설정+지창욱 악화&액션 빼고는 솔직히 그냥저냥 이었어요
다들 그냥 너무 뻔한…
8일 전
익인18
공감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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