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794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내동생이네
나도 내가 텃?파서 동생 생겼다 소리는 들어봤는데 본문 신기하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동생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개입안했는데 신기하게 내 동생이 내 진로 따라옴... 내가 하는게 좋아보이나봐 귀여움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언니가 점지해준 삶사는게 본인에게도 이득이긴함...난 삐딱선타서 망함 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언니가 하는 말은 대체도 다 해보고나서 하는 말이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내 동생도 내 주장으로 태어남 이름도 내 작품임
나의 것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단호한 나의 것이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의것. ㄱㅇㅇ ㅋ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데 동생한테 확실히 말을 더 얹을 수밖에 없는 거 같움,,,
난 일단 가까운 시기에 겪은 시행착오들이라 부모님보다 더 자세하게 알고 있고
내가 겪은 어려웠던 점들, 실패했던 것들을 동생은 좀 더 쉽게 피해가길 바라면서 한 두마디씩 하다 보니까
동생이 이제는 오히려 나를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 같음,,,
좀 후회됨,,,,,,, 그녀의 주관을 내가 뺏은거 같아서,,ㅜ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심지어 남자친구 만드는 것도 본인이 마음에 들어야 하고 본인이 골라주는 애들 만나길 원함 ㅋㅋㅋㅋㅋㅋ 동생 입장에서는 ㄹㅇ 환장함 우리 언니가 그러거든 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뇨..전 그냥 엄빠뜻도 아닌채로 임신돼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동생들아 그래도 언니말 잘 들어라 그래야 안쓰시는 올영 깊콘 기꺼이 하사해주시고 너 이거 써! 하면서 안쓰시는 쌔삥에 가까운 화장품들 나눠주신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ㄹㅇ 말 잘들으면 용돈 자판기임 지금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오빠랑 다르네.. 나도 언니 있어보고싶다 ㅜㅜ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언니 부러움.. 나도 언니 있고 시퍼.. 오빠도 나쁘진 않은데 그냥 언니 있고 싶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삼신할매네 거의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내 동생도 나랑 같은 회사 왔었어. 보고싶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매들은 이렇구나 귀엽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보통 이런 언니들 동생한테 진짜 잘해줌 이런 언니 갖고싶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대 에타 청춘 호시절이다
06.04 09:35 l 조회 367
외국계 다니는데 이번에 유럽에서 한분이 왔단 말야
06.04 09:35 l 조회 1443
철학이 우습냐?
06.04 09:32 l 조회 330
프랑스 릴의 겨울
06.04 09:31 l 조회 610
이런 스마트폰 지상주의에 위기감이 있습니다
06.04 09:30 l 조회 325
껌을 사러 딱 들어가는데
06.04 09:29 l 조회 412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66
06.04 09:28 l 조회 102660
유가족이 아파트에 소송 건 사건
06.04 09:26 l 조회 2100
믿거조는 과학인가?
06.04 09:26 l 조회 764
소속사가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바로바로 반영해주는 여돌.JPG
06.04 09:23 l 조회 480 l 추천 1
취업시장 너무 힘들다
06.04 09:22 l 조회 477
회사에서 폭행당했다는 사람1
06.04 09:22 l 조회 832
일이란 게 원래 그런 거죠
06.04 09:21 l 조회 457
여고생의 고민1
06.04 09:20 l 조회 487
많이 왜곡되어 알려진 짤의 진실
06.04 09:18 l 조회 1528
30대 여자랑 수영장에서 싸웠어4
06.04 09:18 l 조회 2655
레서판다 몸을 체크하는 방법
06.04 09:15 l 조회 1144
원피스 세계관에서 공식설정이라고 자꾸 오해받는것
06.04 09:15 l 조회 1390
검정고무신 레전드 에피소드
06.04 09:12 l 조회 1282
엄마가 자랑한 아빠의 문자
06.04 09:09 l 조회 1718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