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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귀한 아가로 와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되어줘 감사합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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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부럽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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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엄마보고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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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좋겠다 저런 엄마 있어서...
뭘 해도 두려울거 하나 없겠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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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눈물나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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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우리 엄마도 나 대학교 기숙사 살 때 이번주에 집 오면 꼭 안아줘야지 먹고싶은거 다 말해 엄마가 해줄게 라고 했던 카톡 있는데 ㅠㅠ 4년정도 지났는데 캡쳐해서 아직도 가끔씩 본다 ㅜ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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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신기하네 부럽기도 하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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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엄마 보고싶어 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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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내가 죽지 않고 사는 이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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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저런 엄마를 가진 딸들이 너무 부러워서 내 딸에게만큼은 저리 키우고 사랑해주고싶음 ㅠ 오늘도 건강히 잠들어준 너에게 감사해 사랑해 엄마가 평생 사랑할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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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얼마전에 친구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기숙사 학교에서 일반학교로 전학왔는데 전학오기 일주일 전쯤부터 아침마다 엄마가 카톡으로 우리딸이 최고니까 남은시간 기죽지 말라고 엄마가 만나면 안아주겠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고 맨날맨날 말해줘서 아침부터 울었었음...
엄마는 나한테 이렇게 다정한데 나는 엄마한테 살갑지 않은 딸이라 미안해 사랑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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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좋겠다 저런엄마있어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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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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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엄미새가 되는 이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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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ㅠㅠㅠㅠㅠ나도 가끔 엄마나 아빠가 저렇게 말해줄때 왠지 찡함... 물론 평소엔 자주 싸우기도 하지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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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하 엄마보고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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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힝..눈물나ㅠㅠ 엄마사랑해ㅠㅠ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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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저렇게 따듯한 어머니가 있어서 부럽습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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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우리 엄마는 저렇게 다정하지 않지만.. 엄마라는 존재는 생각만 해도 눈물난다 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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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부럽다 울 엄마는 나르라서 저렇게 문자보내고 전화로 자기 요구사항 얘기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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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엄마... 뭉클하네ㅜㅜ 나도 내자식한테 좋은 엄마가 되고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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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부모복이란게 참... 좋겠다 정말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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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엄마 보고싶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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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좋겠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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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난 취준생때 사람취급도 안해줬지 않냐 했더니
앞으로 집에 오지마라 하던데 참
맨날 집 나간다 그러고
가스라이팅 당한것도, 한 직업 고수하게 한것도,
무시와 경멸이 오래된것도 내가 당한건데
그거 토로하면 막 화내면서 집 나갈거라고 하...
어떻게 해야되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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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엄마 사랑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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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으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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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ㅠㅠ엄마아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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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여기 부럽다는 사람들 많아서 가슴아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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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사랑하는 나의 아가, 채원이는 엄마 사랑 받으려고 태어났징 엄마딸로 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세상에서 제일로 제일로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바다만큼 우주만큼 너무너무 사랑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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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엄마아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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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ㅠㅠㅠ엄무아ㅠㅠㅠ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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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엄마가 되어보니 알 것 같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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