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005
밀가루 음식 삼가야 할 34세女...가리지 않고 멋대로 먹다가 혈액암? | 인스티즈

밀가루 음식 삼가야 할 34세女...가리지 않고 멋대로 먹다가 혈액암? | 인스티즈

밀가루 음식 삼가야 할 34세女...가리지 않고 멋대로 먹다가 혈액암?

밀가루나 보리 등에 포함된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소장 점막이 손상되는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체강병) 환자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다가 혈액암에 걸린 충격적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v.daum.net



 

 

 

 

밀가루나 보리 등에 포함된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소장 점막이 손상되는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체강병) 환자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다가 혈액암에 걸린 충격적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모로코 모하메드 1세 우지다대 의약학부 연구팀은

평소 식단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셀리악병을 앓던 34세 여성 환자가 식단 관리를 소홀히 해,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장림프종'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평소 복통, 설사, 복부 팽만감 등 경고 증상이 잇따랐는데도

엄격히 식단 조절을 하지 않고 음식을 멋대로 먹었다.

 

 

 

대한소화기학회 등 역학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인에게 자가면역성 셀리악병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밀가루 속 글루텐을 잘 소화하지 못해

만성적인 소화불량과 복부 팽만감을 겪는

국내의 글루텐불내증 환자는 최소 25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Q3. 밀가루 음식을 섭취한 뒤 장을 보호하려면 식단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A3. 장에서 설사, 가스, 통증 등 거부 반응이 일어난다면

밀가루 빵, 라면, 국수 등의 섭취를 즉시 중단하거나 줄여야 합니다.

 

대신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인 쌀, 감자, 고구마, 옥수수 등으로 탄수화물을 대체해야 합니다.

 

 

또한 가공식품 뒤편의 원재료명을 꼼꼼하게 살펴

밀가루 전분이나 보리 맥아 등이 들어 있는 식품을 가려내야 합니다.

 

런 습관을 들이면 장내 염증의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성소수자·종교계·시민 5만명 "다름을 연결로”…서울 도심서 '환대의 공간'
06.14 10:03 l 조회 3893
요즘 좀 귀여우면서 이쁜 배우 김규남3
06.14 10:00 l 조회 17277
"보청기 주인을 찾습니다"3
06.14 09:58 l 조회 2419
거북이집사가 솔을 어항에 넣어두는 이유1
06.14 09:57 l 조회 3215
전화를 쳐 받으란말야
06.14 09:57 l 조회 473
군대직전 + 군백기 비축작 모두 기세 좋았으나, 제대 이후 아직 소식없어서 아쉬운 남배우
06.14 09:54 l 조회 2018
[스크랩] [핵스포,스압] 나루토에서 온몸이 웨이브치도록 소름돋았던 명장면들 모음 (
06.14 09:53 l 조회 526 l 추천 1
회사에서 말 너무 없는사람보면 좀 불편하더라
06.14 09:51 l 조회 2130
아이오아이 데뷔 후 첫 음악중심 1위
06.14 09:49 l 조회 581
이중하나만 고를수 있다면?
06.14 09:48 l 조회 471
관계 중 한 개밖에 없는 콘돔이 찢어지면 무시하고 지속한다는 그 남들262
06.14 09:47 l 조회 149777
최강삼성 안타 구자욱 승리를 위해 구자욱 워어우워어
06.14 09:45 l 조회 212
추격을 시작하는 김성윤의 2타점 2루타1
06.14 09:43 l 조회 36
트럼프: 취소한 폭격 취소를 취소 합니다2
06.14 09:40 l 조회 2192
남자는 무족권 까시가 좋다는 진수...jpg2
06.14 09:39 l 조회 2030
어느 돈까스뷔페사장님의 부탁2
06.14 09:38 l 조회 10451
'나솔' 이야기좌 28기 영수, 70억 날리고 '일방 파산' 후 잠수 충격19
06.14 09:28 l 조회 27043
8000원 돈까스 평가 좀1
06.14 09:27 l 조회 1557
여동생이 서울대 학사, 석사졸인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100
06.14 09:03 l 조회 104664 l 추천 3
해설과 캐스터가 아주 흡족해 하는 김택연의 제구
06.14 08:12 l 조회 1458


처음이전1211221231241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