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1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부대찌개 먹다가 경찰조사 받은 커플
06.04 03:09 l 조회 889
눈 못떠서 병원갔는데 엄살이래
06.04 03:08 l 조회 773
미국의 김밥천국
06.04 03:03 l 조회 659
레고에서 25년 일하면 주는 물건
06.04 03:02 l 조회 1737
맹견과 함께 자란 고양이
06.04 03:01 l 조회 628
80년대 부잣집 모습
06.04 02:58 l 조회 1126
한국 행정은 너무 빨라서 문제다2
06.04 02:58 l 조회 1299
금을 만들 수 없는 이유1
06.04 02:56 l 조회 686
딸아, 너가 힘들때, 너와 함께 걸을 남자를 만나거라
06.04 02:55 l 조회 388
쓰레기에 중독된 코끼리들.jpg
06.04 02:54 l 조회 514
콜라 판 뒤집은 펩시 제로의 비밀
06.04 02:51 l 조회 1475
방송 편집으로 본인 이상해졌다고 억울하단 아이돌.jpg
06.04 02:51 l 조회 19
우크라이나에서 쌍둥이언니 몰래 데려온 남편1
06.04 02:49 l 조회 971
의외로 외국에서 콘치즈가 없는 이유
06.04 02:48 l 조회 1264
진짜 호불호 음식1
06.04 02:46 l 조회 234
경상도 사람에게는 충격적인 사실 하나.jpg
06.04 02:45 l 조회 1614
배우 박정민 글씨체
06.04 02:45 l 조회 146
괜찮은 중견,기업은 취업자리가 없는 이유
06.04 02:42 l 조회 688
맞춤법 레전드
06.04 02:41 l 조회 81
고 1 가르치는데
06.04 02:40 l 조회 67


처음이전1611621631641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