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3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쌩 소세지 그대로 먹는 07즈 케미..jpg
06.09 03:43 l 조회 813
리센느 팬들이 진짜 좋다고 난리치는 노래1
06.09 02:56 l 조회 1568
레딧에서 난리난 스웨덴 문화충격.jpg6
06.09 02:40 l 조회 7417
거제 굴톤 입은 파이리 리센느 원이3
06.09 02:33 l 조회 9096 l 추천 1
스웨덴 괴담.. 새로운 소식 뜸14
06.09 02:26 l 조회 13523
아는 사람끼리만 재밌는 거 하고있던 군체ver. 관객참여형 연극
06.09 02:25 l 조회 1734
헤테로여도 레즈 되고 싶은 사람이면 이쪽 술집 가도 되나요..? 여자랑 꼭 사귀어보고 싶고 레즈 될 마음 있어요1
06.09 02:24 l 조회 1903
와미쳤다 너네 엄마해달이 사냥갈때 수영못하는아기해달 어캐하는줄알아?3
06.09 02:22 l 조회 8749 l 추천 4
둘다 잘릴위기인데 누굴 자르겠음...?15
06.09 02:16 l 조회 6782
내 아들의 여자친구가 내 딸을 왕따시킨 가해자였다.jpg8
06.09 02:13 l 조회 2249
한국 문화가 신기하다는 줄리엔 강9
06.09 02:09 l 조회 8836
어느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엄마 발언11
06.09 01:59 l 조회 9155
미국 하이틴 영화 한장면 보는듯한 여돌 컨셉..jpg
06.09 01:55 l 조회 922
로이킴이 공개한 슈스케 정산 금액.......jpg
06.09 01:39 l 조회 3918
첫 공개 멤버부터 인간청량 재질이라는 남돌..jpg2
06.09 01:25 l 조회 1111
양념치킨 근본.jpg7
06.09 01:23 l 조회 5286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세경이가 학교를 가고싶어 했다면...1
06.09 01:20 l 조회 1958 l 추천 1
아파서 급하게 당일 연차쓰고 저녁엔 카페 갔는데 sns 올린게 제 잘못인가요??.jpg8
06.09 01:14 l 조회 9432
충격적인 네이버 웹툰 근황52
06.09 01:05 l 조회 75486
[책 속 문장 6]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가고 싶다
06.09 01:03 l 조회 468


처음이전6116126136146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