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6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221
06.07 14:16 l 조회 133821 l 추천 3
뭔가 강박증 수준으로 입냄새 신경쓰거나 구강관 리 하는 사람보면32
06.07 13:47 l 조회 31104 l 추천 1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279
06.07 13:35 l 조회 139125 l 추천 27
시진핑 총서기의 하버드생 딸…사진 보니1
06.07 13:23 l 조회 12607
현재 시위대라고 하면 극우들이 욕박고 화 내는 이유20
06.07 12:59 l 조회 7090 l 추천 1
돌싱녀인데 남친말이 너무 충격이야2
06.07 12:35 l 조회 3738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59
06.07 12:03 l 조회 64370 l 추천 2
반도체 호황에도…OECD 내년 韓 잠재성장률 1.4%대 역대 최저
06.07 11:42 l 조회 678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76
06.07 11:30 l 조회 109100 l 추천 3
밤티 썬캡마저 소화하는 여돌.jpg
06.07 11:16 l 조회 541
"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
06.07 10:43 l 조회 714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사과문 전문.jpg
06.07 10:14 l 조회 807
'오십프로' 김채은, 겉차속따 매력 폭발…오정세와 특급 케미
06.07 10:08 l 조회 424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181
06.07 03:12 l 조회 111727 l 추천 55
나는솔로16기 영숙 인스스
06.07 03:10 l 조회 563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146
06.07 01:53 l 조회 137547 l 추천 22
유튜버 사내뷰공업 근황1
06.07 00:28 l 조회 8607
"잡아라, 왜 도망쳐”…올림픽공원서 성난 군중, 민간인 잡고 신분증 검사
06.06 23:50 l 조회 621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130
06.06 23:38 l 조회 121190
역대 정부별 '집권 1년차' 부동산 비교
06.06 23:09 l 조회 1011


처음이전8318328338348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