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8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보건복지부가 얼마 전 남녀 병실 통합한다도 해서 난리였잖아?
대체 요즘 구별을 지어야 하는 부분들도 왜 모두 통합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사회복지·간호·작업치료 직역이 "이미 현장에서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일의 상당 부분은, 사실 현행 체계 내에서 합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것들이다. 바로 여기서 논리적 공백이 생긴다. 이미 각자의 개별업무로 수행 가능한 심리적 응급처치나 심리사회적 지원을 근거로, 임상심리사의 개별업무인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열어야 한다는 결론은 선뜻 납득되지 않는다.”

“심폐소생술(CPR)을 떠올려 보자. CPR은 의료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민이 배워 위급한 순간 누구나 시행해야 하는 기술이다. 정신건강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심리적 응급처치(PFA)와 초기 위기대응이다. 여기까지는 '공통'이 마땅하다.

그러나 흉부를 열고 손상을 복구하는 일은 흉부외과 전문의의 몫이다. CPR을 할 줄 안다는 것과 응급수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이고, 그 경계를 두는 것을 누구도 의사의 '독점'이라 부르지 않는다.

심리상담, 더 정확히는 심리치료도 마찬가지라는 것이 임상심리 측의 논리다. 위기를 식별하고 안정시키는 일(PFA 및 심리사회적 지원)은 모두의 공통 역량이어야 하지만, 그 위험의 정체를 감별하고 임상적으로 개입하는 일(심리치료)까지 모두에게 열어두는 것은 응급수술을 모두에게 허용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타직역에서 심리상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리상담이 아니고, 굳이 법적으로 명시를 해야한다면 심리상담이 아니라 다른 용어가 적합하다고 제안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리고 이미 타직역에서 각자의 분야 전문상을 살려 상담하고 있는 부분은 사실상 각자의 고유업무로 규정이 되어 있어.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인력을 늘릴 수 있는 다른 현실적인 대안도 제시하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아



시리즈 기사 1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59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상담은 누구의 역할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시리즈 기사 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860

같은 '정신건강전문요원', 서로 다른 전문 역량? | 인스티즈

심리적 응급처치·카운슬링·심리치료… 다 같은 '심리상담'인가

우울하거나 불안해서, 혹은 누군가를 잃고서 심리상담실 문을 두드린 적이 있는가. 그때 마주앉은 상담자는 무엇을 훈련받은 사람이었을까. 우리는 그를 어떻게 믿었나. 2026년 봄, 정부의 시행

n.news.naver.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친이랑 3번 헤어지고 다시 만난 비결1
06.04 00:36 l 조회 776
사진관 예약취소 레전드.jpg102
06.04 00:36 l 조회 117534
충청도 말로 섹시하다4
06.04 00:35 l 조회 233
삼장법사를 다른 말로 하면?
06.04 00:34 l 조회 235
소금빵 원조 빵집에서 파는 소금빵 가격
06.04 00:34 l 조회 3181
담당자 피드백 반영 속도 𝙈𝙄𝘾𝙃𝙄𝙉 신인 아이돌....JPG
06.04 00:33 l 조회 499
대구에 있는 광기의 건물2
06.04 00:31 l 조회 4069
사워 순서로 보는 MBTI 성격 유형1
06.04 00:31 l 조회 1074
한국인이라면 매년 들어왔던 말
06.04 00:29 l 조회 517
집주인과 세입자의 어머니 카톡
06.04 00:28 l 조회 1368 l 추천 1
퇴사날 울어버린 중소 디시인
06.04 00:26 l 조회 2454 l 추천 1
운전 중 뒷좌석에서 들린 무서운 소리
06.04 00:25 l 조회 642
자살현장에 다녀온 공무원..jpg
06.04 00:22 l 조회 1515 l 추천 1
옛날 선생이 삥 뜯긴 제자 돈 받아냈던 방법.jpg
06.04 00:21 l 조회 1697
열심히 외모 관리를 안한 이유
06.04 00:18 l 조회 4779 l 추천 2
한국에 유독 인지도 없는 채소 두개
06.04 00:16 l 조회 699
욕망에 솔직한 건물주.jpg2
06.04 00:12 l 조회 4079
담배 살때 위조지폐 사용한 40대
06.04 00:12 l 조회 929
아내의 한마디로 우울증을 극복한 배우
06.04 00:09 l 조회 2640 l 추천 1
민원인들 지능에 개빡친 공무원
06.04 00:07 l 조회 168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