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6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3
17시간 전
l
조회
95859
인스티즈앱
2
12
2
익인1
결국은 간병해달라고연락한거아님? 왜가;
17시간 전
익인2
딱봐도 병원비랑 간병 원하는거구만... 얼굴도 모르는데 왜감
17시간 전
익인3
22222222
16시간 전
익인16
33
15시간 전
익인21
4444
15시간 전
익인29
555
14시간 전
익인32
66
14시간 전
익인40
7
나같으면 안감
낳았다고 다 부모 아님
10시간 전
익인42
8
10시간 전
익인46
9
9시간 전
익인48
10
8시간 전
익인51
1ㅂ
6시간 전
익인52
12
5시간 전
익인57
13
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아빠노릇 못했으면 자식노릇 바라지도 말아야지 염치라곤 1도없네
16시간 전
익인5
아빠 노릇은 하나도 안하다가 간병만 하라고??
16시간 전
익인6
간병해달라고 부르는 거네 개어이없다
16시간 전
익인7
돌아가시기 전에 내 맘 편하자고 내얼굴 한번은 비추겠다는 맘이면 한번은 갔다오겠는데 글쓴이같은 맘이면 안 감.......내가 나중에 후회할 거 같음 가는거고 아님 안가는거지
16시간 전
익인8
저거 한번가면 간병비같은거 다 내야함 걍 돌아가셨을때 한번 보는거 아니면 선그어야해
16시간 전
익인18
법적으로 내야 하는거야???
15시간 전
익인26
왕래한 정황이 있으면 부양의무도 생김
15시간 전
익인18
허억... 그렇구나
15시간 전
익인61
와..
1시간 전
익인9
이거 가셨을까
16시간 전
익인10
지난 잘못 언급하는 거 보면 안갔으면 좋겠다.....
얼굴도 안보고 돌보지도 않을만큼 잘못이라는 건데
16시간 전
익인11
나도 비슷한 상황이엇는데 혈윧한테 먼저 연락왓고
혈육이 나한테 같이가자고햇엇음
난 거절
그후로 안물안궁이라서 모름..
16시간 전
익인12
응 안가
16시간 전
익인13
절대 안가야해 한번 가주면 서서히 선 넘어옴
16시간 전
익인14
안감
16시간 전
익인15
절대안감 장례식장에 잠깐 얼굴 비출순 있지만
16시간 전
익인17
가면안돼 .. 절대 ..
15시간 전
익인19
ㄴㄴ
15시간 전
익인20
안가 돌아가시면 연락만달라고 할거임 상속포기해야하니까..
15시간 전
익인22
지금말고 돌아가시고 나서 상속 관련하여 연락달라고만 할듯
15시간 전
익인23
돌아가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애길해
15시간 전
익인39
222
10시간 전
익인24
보낸 사람은 누구지 혈육인가
15시간 전
익인25
가기 전까지도 참 자식을 힘들게하네..
15시간 전
익인27
절대 얽히지마러 너 간 사이 병원비 수납에 간병인 다 떠넘기고 사라짐
14시간 전
익인28
얼굴도 모르면 딱히 정이 있는 것도 아닐 거고, 괜히 가서 돈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 안 가는 게 낫다고봐
14시간 전
익인30
마지막이 어땟는지에 따라서 달라짐
14시간 전
익인31
고민이 되요?ㅋㅋㅋㅋ
14시간 전
익인33
가면안돼 ㄴㄴ 다 떠안을수도
13시간 전
익인34
왜감? 호구도 아니고
12시간 전
익인35
왜감
12시간 전
익인36
진짜 끝까지 지만 생각하네
11시간 전
익인37
무시해
11시간 전
익인38
안가
11시간 전
익인40
근데 그냥 궁금한게 이런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걸까?
나도 남의얘기 같지 않아서
친엄마랑 안보고 산지 20년 넘었는데 혹시 나중에 이런 연락 오면 어쩌지 하고 상상해본적 있어서
10시간 전
익인50
건너건너 알음알음하면 알게되는 경우도 있나보더라 예를들어 과거집주인이나 단골가게주인이나 그런 거 ㅇㅇ 옛날엔 이웃주민들 지금같이 남처럼 안지내고 거의 교류하며 지냈으니까~ 나같은 경우는 나도 편부모고 엄마랑 사는데 엄빠 이혼한지 3년정도 지났을때 엄마랑 이모랑 다니던 동네 미용실에 고모가 찾아와서 머리하고 엄마이모 얘기를 꺼냈었대 그걸 나중에 이모가 다른 동네(차로 한 40~50분?) 사는데도 그냥 그동네 오래살았어서 생각나길래 그 미용실 갔다가 전해듣고 연락 닿았다 그랬음 엄빠 이혼한거랑 별개로 이모고모는 잘 지냈어서 그냥 그때 기점으로 가끔 만나서 술한잔하고 안부묻고 사는얘기하고 그랬는데 일이년에 한번씩 근 십년 그러다가 자연스레 또 연락 끊겼대 이걸 성인되고 한참뒤에 들었는데 그래서 나 고딩때 어느날 이모가 혹시 아빠 보고싶으면 말하라고 딱한번 넌지시 말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7시간 전
익인40
나는 진짜로 연락이 완전 끊겼어 ㅠㅠ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그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ㅠㅠ
주변에 누가 알음알음 알려줄 사람도 없고.. 이사와서 그 동네 살지도 않고 ㅠㅠ
하긴 어떤 방법이든 이런저런 방법으로 알아보려면 알아볼수도 있겠지..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7시간 전
익인50
뭐 너가 알고싶은 의지가 정말로 강하면.... 어케든 될듯 과거에 살았던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면 네 초본 떼봐 엄마 현주소랑 연락처는 개인정보 보호라 제한되지만 과거에 너가 엄마랑 어디서 살았는진 알수있음 그땐 가족일때라 ㅇㅇ 초본은 네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주소 이전한 내역 다 뜨거든 진짜 찾고싶음 그동네가서 토박이같은 주민들한테 수소문해야지 이혼해도 네 초본에는 엄마 인적사항 나와
6시간 전
익인40
아냐 난 전혀 알고 싶지 않아..
약간 내가 헷갈리게 썼나봐 난 혹시 나중에 나한테 이런 연락 올까봐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던거고..
난 지금 엄마가 어떻게 사는지 어디서 사는지 하나도 안궁금해서 ㅠㅠ 솔직히 평생 보고 싶지 않고 진짜 더 솔직한 말론
장례식 연락와도 갈 생각이 없어
내 10대 시절이 너무 암울했어서.. 엄마의 빈자리가 많이 컸고 나도 좀 결핍있게 크기도 했고.. 걍 이 글 보면서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오는걸까?
그냥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었던거지 내가 엄마가 그리워서 찾아봐야지! 이런 마음은 전혀 없었어
무튼 댓글 고마웡!
6시간 전
익인50
40에게
아 난 네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알려줄 사람이 없다길래 너가 찾고싶어하는 줄 알았어 그래 그럼 신경쓰지 말고 잘 살아~ 네 마음만 굳건하면 연락와도 안흔들리지 않을까? 나도 굳이 다시 만나고싶은 맘 없는 쪽이라 ㅎㅎㅎ 행복하게 잘지내 !
6시간 전
익인40
50에게
❤️
5시간 전
익인41
얼굴만 볼순있을듯 ㅋㅋ
10시간 전
익인43
평생 연락없이 산거면 죽는다고 슬프거나 뒤늦게 미련후회 남을 건덕지도 없겠구만 바로 차단
10시간 전
익인44
안가
9시간 전
익인44
나는 이미 문자로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해서 이것도 법적 효력 있는걸로 알고잇음
내 기준 장례식도 안갈듯
9시간 전
익인45
머래
9시간 전
익인47
본인 마음이 봐야 편할 거 같다면 보는게 맞음 괜히 죽고 난 다음에 찜찜해지면 풀 방법도 없어ㅇㅇ
9시간 전
익인49
어떤 사연이 있느냐에 따라 다름
8시간 전
익인53
간병하기싫으니까 연락한거봐 ㅋ
5시간 전
익인54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그냥 가는게 나음 뭘 해도 후회가 남는다면 일단 하고 후회해야지
아 근데 내가 정이 많고 병원비 간병 떠넘기면 해줄것 같다 하면 절대 가면 안됨
4시간 전
익인55
본인 마음이 불편하면 두고두고 남을거라 가는게 낫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뭐..
난 연 끊은 친족과 그들의 지인 연락처 다 차단해놓음
장례식 조차 갈 생각 없어서..이미 안가기도 했고
3시간 전
익인56
그래도 친아빠인데
3시간 전
익인58
나도 비슷한 사연이었는데 건너건너서 무슨 상황인지파악하고 완치될 수있는 병이라는 거 알고 5년뒤에 연락했어 당시엔 내 마음도 많이무너내리고 그러더라고.. 정말 위독하셨더라면 얼굴 보러갔겠지만진짜 정답이 없는 상황인듯 자기 마음 조금이라도 편한 쪽으로 했으면
3시간 전
익인59
나는 지금 30대인데 12살때인가 엄마가 도망갔고, 그 이후로 사진 속의 얼굴만 알아. 사진도 나 20초 됐을때 우연히 발견됐고 그때 바로 버림. 친언니랑 얼굴이 너무 똑같아서 기억은 함 ㅋㅋㅋㅋㅋㅋ
이젠 증오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도 없고.... 그냥 뭔가 아득해. 솔직히 그 사람이 내게 모성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도 천륜이니 뭐니 잘 모르겠어.
받아봤어야 베풀지. 나도 얼른 그냥 사망 표시가 가족증명서에 뜨길 매년 기다리는 중인데 저런 문자오면 그냥 씹을 것 같아
2시간 전
익인60
키웠어야 아빠임 걍 아저씨세요
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다 공개된 은행 모델 기밀사항..JPG
이슈 · 1명 보는 중
나 하관이 딱 이런 느낌인데
일상 · 2명 보는 중
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까였네요"
이슈 · 3명 보는 중
만우절 동아리 회장 사퇴 공고
이슈
AD
스타벅스 레전드 베이글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닝닝 인스타그램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장모님 때문에 이혼하고 싶습니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청소년 카드로 200번 부정승차 하다가 걸린 06년생
이슈 · 1명 보는 중
영양학적으로 봤을 때 최고 · 최악의 라면 TOP3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내 딸이 위안부라도 일본 용서한다"
이슈
[부고] 전 소울컴퍼니 출신 래퍼 제리케이 본인상
이슈 · 1명 보는 중
엄마 아는분께 카나리아 받아왓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맥도날드 X 최강록 셰프 콜라보 예고
이슈
교정이 필요해 보이는 친구의 네일
이슈
한국이랑 잘 안맞는것 같다는 '커스텀 오더' 문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60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65
꼭 노들섬 미리미리 가야하는 이유
151
1인 기획사 차린다는 NCT 전 마크
149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67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31
소주 도수를 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돌
90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97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
82
요새 여론 𝙅𝙊𝙉𝙉𝘼 갈리는 두찜..JPG
79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85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3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2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지방선거 결과
87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5
근데 멸공은 해야되는게 맞지 않아?
30
06.04 16:24
l
조회 16126
인스타그램 유료 신기능 추가
24
06.04 16:20
l
조회 20657
인간 벚꽃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 여돌.jpg
10
06.04 16:09
l
조회 10396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82
06.04 15:54
l
조회 58218
l
추천 3
중화권에서 스물스물 반응 오는거 같은 남돌.jpg
3
06.04 15:44
l
조회 2882
오세훈 아오. ㅁㅊㄴ이에요 오세훈은
9
06.04 15:44
l
조회 18245
노홍철 옆에서 기력 쇠한 최강록ㅋㅋㅋㅋㅋ
5
06.04 15:35
l
조회 6037
사람마다 다른 침대 위생
166
06.04 15:33
l
조회 71293
정부, BTS 부산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 합동점검…적발 시 세무조사
1
06.04 15:29
l
조회 1388
일본에서 '봄이네요'의 의미.jpg
20
06.04 15:29
l
조회 20208
l
추천 3
삼성 메모리 신입이 20년차 파운드리 수석한테 그만 징징대고 퇴사하라고 한 레전드 사건 발생
6
06.04 15:29
l
조회 8398
BTS 뷔 롤 티어 근황
20
06.04 15:28
l
조회 15983
만취했는데 음주단속 딱걸림
1
06.04 15:20
l
조회 6434
단소 살인마에 무한도전 자막 끼얹기
06.04 15:12
l
조회 114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이보영
추가하기
이션
추가하기
법률사무원
추가하기
웨이크원 연습생
추가하기
성쇼(성찬/쇼타로)
추가하기
이번 지선 연령/세대별 투표결과
4
06.04 14:50
l
조회 6307
기안84 쿨탠다드 화보
24
06.04 14:39
l
조회 13955
현재 압도적으로 1위 후보라는 이승철 오디션 출연진…jpg
06.04 14:23
l
조회 2555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67
06.04 14:19
l
조회 64362
l
추천 4
6년만에 깜짝 컴백하는 남돌
11
06.04 14:10
l
조회 10871
절대 화를 내지 않는 노홍철이 부모님에게 화 낸 이유…jpg
7
06.04 14:05
l
조회 18006
더보기
처음
이전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0
1
사람 인생 진짜 아무도 모르는 이유
2
20대와 30대의 생각차이
10
3
부모님이 상상하는 정신과
4
의견 갈린다는 5000원 식단
5
조카에게 도색한 프라모델을 뺏긴 사연
6
"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
242
7
어느 수영장의 공지사항
8
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
78
9
스타벅스 직원들 출근이 지옥 같다
10
느낌은 제로 칼로리 과자
11
🚨누가 말려줘야 할 것 같은 스우파 댄서 인스스🚨
80
12
시끌시끌 도수치료 정상화 근황
1
1
와 진짜 이소티논 무섭다........
17
2
공백기에 뭐 하셨어요?
5
3
나 모솔인데 연애하면 상대한테 모솔이라고 말 해야해..?
15
4
역사 내 24시간 카페 와있는데 옆사람 몰까,,,???
6
5
유럽익 오후 9시 반
11
6
근데 솔직히 요즘 확신의 승무원상 아니면 항공과 가는거 비추천함
4
7
고양이 수술비 400썼다..
3
8
하진짜 내칭구들 다 2찍이라 스트레스받음
4
9
공적인 일 아니면 이성 한 명이라도 있는 모임은 나가지말라는게 과한거야?
10
승무원플 살짝 도는 거 같으니까 현직 궁물..!
13
11
나 생일지난 25살인데 뱅샐에 20대초라구 뜨네
12
빠릿빠릿하게 안움직이는 친구 어떰?
2
13
개인적으로 기차에서 음식 규정 있었으면 좋겠음
12
14
모솔만나고싶다
3
15
이 새벽에 남친이랑 밀치고 개싸웠다
8
16
삼전 좀더 매수하까싶은데 내일 장 열리면 어떻게 대응하지 ㅠ
1
17
mbc만날 클로징멘트때 일침갑이라더니 투표용지부족사태는 언급도안했네???
18
연매출 1억 술집인데 서빙힘드려나?
6
19
공백기 늘어나는데 자꾸 서탈해서 우울해
3
1
아직 에어컨 안튼사람들 언제까지 버틸거임?
12
2
진짜 남사스럽다 (살색주의 주변주의)
1
3
용가훠궈 가본사람
22
4
연예인들 굶으면서 활동 어떻게 하는거지
6
5
근데 내돌은 먹는거 보면 괜찮게 먹는단 말이지..
1
6
우와 추경호 대구시장 공약
13
7
니가 좋아 니가 좋아
5
8
올리브영 빅세일때 산거 빅세일 끝나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면 가격 어떻게돼?
9
인팤 결제방법 무통장 막히는거
10
유튜브 삐급 사라졌네ㅠㅠ
1
11
아 김부겸이 대구에 신공항이랑 대기업 유치 공약해서
1
1
허남준 종교있나
3
2
정채연 개이쁘다 샤갈
21
3
와일드씽 좀비딸 느낌이야?
3
4
멋진신세계
외국인들이 궁금해하는 거 보고 나도 궁금해짐
2
5
박지훈 귀엽고 이쁘다고 생각햇는데 확실히 전보다 진해진 느낌이 있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