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7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68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 | 인스티즈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 | 인스티즈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본 바로는 다 그러던데 젠틀한 사람들이 간간이 내가 나갈 때까지 기다려줄 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번에 홍콩서 비행기탔는데 다들 기다려 주던데요 국내선에선 보지 못하긴 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그냥 한참 쉬다 마지막으로 내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빨리 내려봤자 짐찾는곳에 다 있던데 왜들 그렇게 빨리 내리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유럽인들도 그러더라구요 저 유럽외항사탔는데 외국인들 겁나빨리 일어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외국인들도 그러던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호주도 저러는데 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미국도 그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내가 내릴땐 뒷분들이 기다려준기억있어서.. 몰상식한사람은 어디든 있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뭘 한국만 그럼… 미국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난 짐 싸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걍 뒷사람들이 먼저 가는 게 더 편하던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유럽 동남아 일본 등 외국에서도 많이 보긴했는데
하와이 두번 다녀왔는데 거기선 진짜 신기하게도 단 한명도 먼저 일어서지않고 차례로 나감
짐 먼저 내리는 사람도 1명도 없었고
그냥 말 그대로 자기 순서될때까지 일어서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군중심리 일 수도 있지만 너무 신기했음 (한국인 한명도 없었음)
그렇게 하와이 주내선 타고 댕기다 집오는 국내선 타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사람들 제일 빠르게후다다다닥 일어나고 막히고
우린 일부러 두번째자리 비싼좌석 끊었었는데 뒷줄에있던 사람들 막 밀치면서 앞으로오고 넘 비교되긴하더라
뭔가 외국인들도 그러긴하는데 밀치고 어떻게든 빨리나가려하진 않는데 승질급한사람들 보면 대게 한국인들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호주도 그럼 문 열리기도 전에 짐 꺼내고 우르르 서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오… 나도 비행기 적게타진 않았는데 본문같은 상황 한번도 없었어서 신기하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엥 호주도 그래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그게 규칙도 아니고 암묵적 룰도 아니고 걍 일찍 가야하는 사람들은 빨리 복도 줄 서겠지 … 별 불만 없는디 .. 글고 복도 쭉쭉 빠지다가 늘 타이밍 맞게 나가지던데 쭉쭉 안 빼고 순서맞게 나갈 채비하는 사람 다 기다려주면 시간 훨씬 더 걸릴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해외여행 많이 다녀봤는데 딱 1번 있었음 앞줄부터 순차적으로 가는 거 어느 나라였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진짜 딱 1번ㅋㅋㅋㅋㅋㅋ 뱅기 도착했는데 뒷자리들 다 안 일어나길래 엥 머지 했는데 앞줄부터 나갈 때까지 다 기다리더랑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ㄹㅇ.. 항상 창가자리 앉는데 한국에서 출발하는거 타면 거의 마지막 순서에 나감... 나보다 한참 뒷줄에 있었으면서 좌석사이에 불편하게 서서 타이밍 재고있는거 뻔히 보일텐데 자기가 더 빨리 나가려고 후다닥 지나가고ㅋㅋㅋ 절대 안기다려주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내가 본 미국 유럽 일본 중화권 모두가 그랬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그게 싫으면 걍 복도자리 앞줄 예매해서 가야 됨 쩔수없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마라탕 좋아하는 애들 특징
06.05 02:17 l 조회 883
강아지 키우면서 조심해야 하는 표정3
06.05 02:16 l 조회 6569
안 흔한 시골의 들개 방지법1
06.05 02:14 l 조회 1164
요즘 아이들은 모를 거 같은 느낌
06.05 02:14 l 조회 750
현관에 검은 인형들이 춤추고 있구나
06.05 02:12 l 조회 333
어느 남자의 특이한 타투
06.05 02:10 l 조회 643
3만5천 달러짜리 로봇이 하는 일
06.05 02:10 l 조회 433
엄마가 먹으라고 줬는데 오랑우탄 밥같음1
06.05 02:09 l 조회 2199
당시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
06.05 02:08 l 조회 722
집안 커뮤니케이션 혼선이 빚은 비극
06.05 02:07 l 조회 585
안 누르고는 못배기는 썸네일
06.05 02:07 l 조회 319
예고도 없이 하늘에서 포스타 강림
06.05 02:06 l 조회 374
형님이 곧 서른인 저보고 사과문을 쓰래요..
06.05 02:05 l 조회 979
남친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내 책상 보고 놀라서 나감1
06.05 02:05 l 조회 873
커피숍 여직원 꼬시는 털복숭이
06.05 02:04 l 조회 1418
도시락으로 스테이크를 싸온 직장 동료
06.05 02:02 l 조회 6613
우리집 이사간다니까 옆집 애가
06.05 02:01 l 조회 523
요즘 귀신들이 힘든 이유
06.05 01:58 l 조회 1058
재수학원 옆자리 여고생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06.05 01:57 l 조회 312
논란이 됐던 병역기피 방식
06.05 01:56 l 조회 165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