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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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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 세상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저희 아빠두 저랑 산책나갈 때 제가 손잡으려고 하면 저런 이유로 피하시더라구요 ㅜ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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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별 그지같은 슈가대디 때문에 멀쩡한 가족이 피해받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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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혼자 뭔 생각을 하든 모르면 상관 없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리게 욕하는건 싸우자고 선빵 날린거 아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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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런 몽총한애들 많음
뭐눈엔 뭐밖에 안보이거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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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세상에 신기한 사람 많다 왜 저러지? 에 똥만 들었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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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 아빠랑 손잡고 다니고 싶은데 저런 사람들때문에 잘 못잡아드림ㅜㅠ아빠미안해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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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몽총한 애들이 붙어있으면 소리도 커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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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일에 관심이 참 많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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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참 사과하고 수긍할줄 아는 사람이 된사람이다 저런걸보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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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나도 저런 소리 들어봄...ㅋㅋ 부부냐고... 아빠랑 나랑 30살 차이나는데. 나이차이가 꽤 나보이는데 다정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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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저런 일이... 사람들 참 남 일에 관심많다. 난 밥먹을 때 옆에 누가 있는지 관심도 없는데. 굳이 들리게 말해야하나.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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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커플 끼리끼리 못났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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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우 2n살인데 가끔 아부지 팔에 매달리시다시피 하고 다니는데 저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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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가족이면 딱봐도 혹은 잠깐만 봐도 분위기등등으로 가족티가 나는데 특히 직계는..ㅉㅉ 그런 눈치라도 없으면 말이라도 아끼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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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유튭에 딸둘이랑 아빠랑 어디 가게?에 있었는데 술취한 사람이 와서 그 아버지한테 어떻게 이렇게 능력이 있는지(젊은 여자 둘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듯) 막 그러면서 치대니까 딸이라고 한 영상도 있었음 그런 쪽으로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너무 한심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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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노선경 유튜브인듯 나도 이거 바로 생각남
형님은 무슨 능력으로 이렇게.. ㅋㅋ....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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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일에 신경 끄길 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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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남 일에 참 관심도 많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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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세상 살다 보면 진짜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이나 봄
아빠랑 친하게 지내서 손 잡는 게 먼 대수인가 싶은데 별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괜히 눈치 보게 되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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