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83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요리하고 노래하고 사랑하라! 🧑🍳
영화 '리브 원 데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0-30년뒤에 사회적 문제가 될거같음
70
어제
l
조회
67816
인스티즈앱
7
10
7
익인1
저렇게 키워진 세대들은 나중에 어떻게 행동할라나 궁금하다
뭔가 그들만의 문화나 체계가 새로 생길거같기도하고….
어제
익인2
그게 세대차이인거져
뭐 어떻게든 지지고 볶고 살게 되어있음 ㅋ
어제
익인3
지금 문제되는 구직포기청년이나 청년ㅈㅅ 청년고독사 보면 학교에서부터 기죽이고 체벌받던 세대라 또 모르지 어떤 양상일지 궁금하긴 하네
어제
익인42
전혀 아님 뭐 얼마나 기죽이고 체벌 받은 세대라고... ㅋㅋㅋㅋ
그냥 sns나 커뮤로 본 것들이 많아서 이상은 너무 큰데, 현실이랑 타협 안 해서 그럼
그 괴리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우울감 오는 거
20시간 전
익인45
22
19시간 전
익인4
공부 꽤 잘하는 고등학교 교산데 애들 실패경험이 너무 없음
점수 조금만 깎여도 억울해 미쳐 함
채점기준 보여주고 다 정당한 점수인데도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억울하다 이거임
솔직히 사소한 실패 경험이 쌓여야 사회 나가서 큰 실패를 경험해도 다시 딛고 일어설 수 있는데
학부모들이 애들 기죽는 걸 못 보니까 학교에서 그런 경험을 할 기회를 부모들이 민원 넣어서 박탈함
이렇게 졸업한 애들이 과연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회복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됨
어제
익인36
공부 잘 하는 학교라서 그런가봐..
내가 있는 학교는 그냥 보통 공립학굔데 애들이 성적 자체에 그냥 관심이 없어.
50분은 커녕 10분 집중도 못하는 애들이 90퍼센트 정도 되는거 같고 뭐 하나 생각해서 해보라고 하면 무조건 핸드폰 켜서 지피티한테 묻고 있음
어제
익인4
성적뿐만 아니라 그냥 단순한 지도도 못 받아들이고 울기부터 함
혼나 본 적이 없는 느낌이야
어제
익인5
근데 사실 나도 어떻게 보면 저 세대의 시작?쯤인데 나조차도 멘탈 약한 거 앎... 체벌 없고 칭찬상장 왕창 받고 시험 이런 거 줄이고 등수 따로 안 알려주고ㅋㅋㅋㅋ 살다보니 부딪힐 때 부딪히고 감정도 소화하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매일 회피하고 거짓말하면서 사는 기분임 진심으로 앞으로 회피형 멘헤라 많아질 거라 생각함... 어릴 때 다 겪어봐야한다는 게 진짜인 듯
어제
익인6
끔찍하네
어제
익인7
뭔가 과보호 실패경험 없음 캥거루족 헬리콥터맘 이런게 너무 심해서 사기치기 좋을거같음.. 자존심만 세고 세상물정 모르는 애들 천지라..
어제
익인8
지들끼리만 생활하면 노상관인데 사회에 나오면 우리도 피해볼거같음 하
어제
익인9
무조건이지 비판 하나라도 들으면 퇴사할 애들임
어제
익인10
그냥 그렇게 길러냈으니깐 죽을때 애도 같이 순장해서 데려가야함. 어차피 혼자는 절대 못 살아 그런 괴물은
어제
익인11
기죽이고 체벌했던 세대가 아니라 실패와 거절, 거부, 부조리를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란 세대도 청년자살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진짜 청소년 멘탈 걱정이긴함 ㅇㅇ 청소년이랑 같이 일하는 직업이라 더더욱 느껴지는듯
자존감 높아보이는 애들도 사실 껍데기같은 자존감인 경우가 더 많이 보임 외적인 풍요로부터 오는 자존감ㅇㅇ 철학 가치관을 논하는걸 재미없어하고 틀딱, 고리타분함과 같은 단어로 바라보면서 생기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함.. 좋은 본보기가 많은 사회를 보여주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까울뿐
어제
익인11
심지어 세상은 대 혐오의 시대이니 말모... 환장함
어제
익인12
이미 어느 정도 사회 현상으로 많이 보이는데 예의범절 잘 안 지키고 본인들이 노력 안 했으면서 좋은 결과 못 받는 걸 억울하고 이상하게 여기는 청소년이 너무 많아요
진상 학부모들은 자기들이 말하면 다 되는 줄 알고 말도 안되는 요구 해대고... 1~2년 안에 교육부에서 진상 학부모 및 해당 자녀 강제 퇴학이든 전학이든 규정을 만들어야지 안 그럼 분명 또 사건 터질 것 같아요
어제
익인13
사람은 실패하면서 배우는 건데 평생 품에 끼고 살 것도 아니면서 저렇게 키우는 건 솔직히 아동학대 아닌가 싶음…
어제
익인14
그래도 수능이 있어서 성인되기전에 어느 정도 현실파악은 시켜줄 거 같은데 수능폐지되면 좀 걱정되긴함
어제
익인15
ㄹㅇ 학교는 사회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시키는 곳인데 사회 나가서 얼마나 그런 일들이 많은데ㅠㅠㅠ 그리고 9시 출근이면 9시에 도착하면 된다는 것도 이해 안 됨. 학교 수업 9시에 시작이면 9시에 딱 앉아있어야 하는 거잖아? 그런 걸 미리 가르치는 곳이 학교인데 내 자식 기세워주는 곳인줄 알더라
어제
익인16
20년도 아냐 ㅋㅋㅋㅠㅠ 나 교수님이랑 얼마전에 만났는데 수업때 못따라오는 애 있어서 모니터에 손가락 대면서 알려주는데 지 맘대로 안되니까 울어서 달래느라 고생했다함 ㅋㅋㅋㅠㅠ
반에 절반은 우울증약먹고살고 애들이 뭘 스스로 하려고 안한다드라...성인되면서 사회에 나오니까 지들 스스로 감당을 못하니까 약에 의존하는것같대
어제
익인18
근데 지금 저 부모 세대보다
인티에서 글쓰고 놀고 있는 이 세대가
더 심했으면 심했지
덜 할 세대가 아닌데
저 세대 걱정하는 것이 신기하네
여깄는 익들이 결혼해서 아이 키우면 훨씬 더 심할거라고 봄
심지어
외모정병부터
이것저것 다 물려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저 세대는 심지어 외모정병이라도 있던 세대도 아니지
어제
익인19
이미 망하고 있잖음 “왜안만나줘” 살인범죄자 개많은데
어제
익인21
이것도그렇네
어제
익인20
이미 지금도...
어제
익인21
지금도 자살이나 은둔형청년 많아지는거 이미 진작에 시작된거아냐?
어제
익인51
222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다가 평범한 사람임을 성인 훌쩍 지나고서야 깨달음
15시간 전
익인22
우쭈쭈에 내가 실수해도 주변에서 커버쳐주는 환경에 너무 익숙해져있음
어제
익인24
다 어떻게든 살아가게 되어있음
나는 40대인데 학교에서 매맞는거 당연했고 촌지도 있던 시절 학생인권따윈 없었음
근데 우리보다 더한 부모님 세대엔 완전 구타당하고 싸대기도 일상에 회사에서도 머리때리고 서류철 던지던게 일상이었고 화염병던지며 시위할때임
그들세대가 보기엔 우리세대도 한없이 나약해보이고 모든게 문제로 보였지만 다 나름의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음
물론 어느 사회나 병든 부분은 있는 법이고 그건 어쩔 수가 없음
사회문제를 직시하는거 좋은데 그럼에도 방법을 강구하고 좋은 점을 살려 나아가려는 사람들도 늘 있음
어제
익인26
22 요즘애들 나약해서 어찌할래 손가락질하지만 지금 그렇게 말하는 분들도 한달 내내 굶으며 걸어서 평양에서 부산으로 피난가보고 빛도 안들어오는 탄광에서 하루종일 일해보고 포탄떨어지는곳에서 살아남아본거 아니잖음... 다 바뀐대로 적응할거임 항상 그랬던것처럼...
어제
익인25
어떻게 될려나.. 뭐 그런대로 굴러가지않을까...
어제
익인27
이미...적지않음...어케 입사한건지 신기한사람들 많이 봄..
어제
익인28
ㄱㅊ 쟤네 사회 나올때쯤엔 일자리도 없음 다 자동화돼서
어제
익인29
실패경험 앖는 애들 이미 20대초반 되어서 인스타보고 좌절감 느끼면서 죽고싶다함
어제
익인30
세대갈등은 언제나 있었기 때문에 어쩔수없음ㅋㅋㅋㅋㅋㅋ 윗세대가 지금 젊은세대 이해 잘 못하는것처럼 우리도 그러겠지 뭐.....
어제
익인31
이미 젠지세대만 봐도..
어제
익인32
이미 망했는데 더 망할거 같아서 걱정됨. 어린애처럼 자기만 아는 인간들이 그대로 성인으로 자란 세상이라... 아휴
어제
익인32
지금도 자기 기분 상하게 했다고 범죄 저지르는 세상인데 더 심해지겠죠..
어제
익인33
다 그때 되면 알아서 살 거고 어떻게든 굴러갈거임… 무슨 고대 벽화에도 요즘 젊은 것들 문제ㅉㅉ 이런 거 새겨져 있다며
어제
익인34
너무 공감돼. 그놈의 상대적 박탈감..
상대적 박탈감도 느껴봐야 부정적인 감정을 각자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배우는거지 난 일부러 그런 경험도 시킬 것 같은데
어제
익인35
분노가 부모한테 갈지도?
어제
익인37
실패는 학업으로 충분히 겪지 않나
21시간 전
익인38
난 단순 세대차이문제가 아니라 지금 실패경험없고,거절당한경험 없는세대들이 사회나와서 끼칠 영향이 적지 않을거라봄… ㅠ 보통 이걸 남탓(시스템탓,환경탓)으로 많이 돌리더라고
21시간 전
익인40
지들이 사실 암것도 아닌 인간이란걸 모르고 자라는게 문제ㅋㅋ집구석서 오냐오냐 커서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게 큰문제임 자기객관화가 안되니 사회나와서 개찐따 될수밖에없음
21시간 전
익인41
이제 대학 졸업하는 애들도 취업 실패하고 쉬었음하는 거만 봐도
20시간 전
익인43
그래서 20대들이 극단적인 정치 성향과 투자로 가는것 같음.. 자기는 실패없이 컸는데 사회에 나와보니 현실은 부자들과 갭이 너무 크고 거기서 오는 괴리감& 그럴리가 없다 나는 여전히 성공할수 있을거임 , 정부가 나쁨 , 빚내서 주식.. 코인
19시간 전
익인44
그런가 알아서 잘 살것지
19시간 전
익인46
진짜 영업인들은 하루에 수십번씩 거절당함
AI가 대체하지 못하는것중에 하나가 영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다가 영업인들 설자리도 없어질듯
18시간 전
익인47
ㄹㅇ 실패하고 타협할줄을 알아야하는데 요즘 애들은 그걸 모르더라...
17시간 전
익인48
진짜 가끔 무서움. 곧 저런 부모품에서 큰 애들이 10-15년뒤면 사회로 나오기 시작할텐데 ㅠ
17시간 전
익인49
부모가 책임져야지 뭐,, 사회 안내보내고 끼고 사는 집 많아질듯
16시간 전
익인50
자식들한테 어려서부터 아이들이 할수있는 간단한 요리도 시키고 집안일도 분담해서 하는것도 일머리도 키우고 도움이될것 같음..외국에는 이미 그렇게 하는 집도 많던데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역대 최고의 맛 평가.jpg
이슈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
이슈 · 1명 보는 중
AD
로케이션 소개팅 나간다는 삼성전자남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상하다고 논란된 페리카나 치킨 광고 공식 사과문 게시
이슈
AD
제니가 처음으로 고소 공지 하게 된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이슈
'비혼하던 3040 여자들 보고 요즘 여자들은 결혼하고 싶어한다'
이슈
AD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
이슈
일본 가수 아이묭 근황.JPG
이슈
AD
CGV 요시 팝콘통 되팔렘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사전투표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이슈
"생활비로 생리대 샀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가 본 요즘 신혼이혼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이슈
AD
썸머썸머님 이혼하시기로 했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훌쩍훌쩍 요즘 간호사 따돌림 수준.blind
이슈 · 1명 보는 중
AD
변비가 무서운 이유.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선크림은 참 모순적인거같음..
238
쟤넨 계엄보다 이게 더 큰일이구나ㅋㅋ
260
요즘 많이 보이는 극우 현상
215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스토리
146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집회 상황 .jpg
222
와인 보관함을 선물로 받았는데 와인 안 넣어준거 황당
95
[단독] 티빙 해킹범 DB 침입 확인…"단순 개인정보 유출 아냐"
89
[단독] 젠슨 황, 삼소 회동 끝나고 홍대 수노래방
96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93
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93
요즘 이혼하는 3040 부부 특징
89
현실적으로 세후 300이 진짜 빡센 이유
100
💥현재 가불기 걸려버린 오세훈
79
공시 떨어지고 세상 떠나려다가 뜻밖 재능 발견
111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57
에어컨 틀 거면 돈 네가 다 내라는 기숙사 형
06.04 22:34
l
조회 147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
06.04 22:33
l
조회 144
편의점 알바에게 농락당한 사람
06.04 22:32
l
조회 358
축의금 3만원 내고간 친구
1
06.04 22:31
l
조회 949
입원했을 때 엄마가 쓴 걸로 추정되는 메모
06.04 22:30
l
조회 1018
l
추천 1
게임 과금 끊고 인생이 달라짐
1
06.04 22:29
l
조회 3011
외국에서 경악한 한국사 진짜 광기들
06.04 22:27
l
조회 1490
결이 맞는 사람들의 대화란
06.04 22:27
l
조회 611
대한민국 3대 기억오류
1
06.04 22:25
l
조회 1829
속초의 한 길고양이가 먹이를 안 먹은 이유
2
06.04 22:23
l
조회 4119
l
추천 1
깝치지 말아라를 충청도식으로 매너있게 말해보자
06.04 22:22
l
조회 438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색해지는 순간
06.04 22:21
l
조회 1579
청춘은 돈으로 살 수 없다
1
06.04 22:19
l
조회 971
농부와 대화하다 빡친 기자
06.04 22:18
l
조회 131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47명 찬성 (목표 20명)
태산 (보넥도)
194명 찬성 (목표 20명)
재희(엔시티위시)
1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6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3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일본 여행은 이른 아침에 하는게 좋음
5
06.04 22:17
l
조회 21026
미국 국방부에서 공개한 금속 UFO 사진
06.04 22:17
l
조회 463
집사 처음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으로 알려줌
06.04 22:16
l
조회 456
택시기사님이 적어둔 메모
06.04 22:15
l
조회 627
서울에서 만난 회사가 너무 기계적임
2
06.04 22:11
l
조회 2737
일본의 신데렐라 맨
06.04 22:09
l
조회 493
더보기
처음
이전
43
44
45
46
47
48
49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4
1
홈캠 훔쳐봤는데 얘네 알고있나봐
10
2
일본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코스프레 의상
1
3
시키는대로 했더니 인생이 바뀐 디시인
1
4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
11
5
편순이 이뻐 보이길래 배 만져봄
6
일본 AV 업계가 짜치는 점
19
7
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
84
8
20세기까지만 해도 흔했던 술집 형태
9
그만둔 직원이 새벽에 몰래 먹다 걸린 무김치
1
10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
53
1
와 빚투한 사람들 진짜 다 죽게 생겼다
18
2
진짜 삼전하닉 아무나 다 사던데 ㄹㅈㄷ긴하다
9
3
주말인데 주식 떨구는건 어케알아 ??
5
4
없어도 되는 돈 거의 500 박았는데 짱나네
4
5
자다일어났는데 주식 -40퍼 찍혀있을때
8
6
주식하는 애들 망한점
4
7
엔화 어쩌라고.....
2
8
우리학교에서 낸 선관위 입장문에 좋아요 눌렀는데
1
9
이제 주식 돈복사 개꿀인데 왜안하냐고 훈수두는 애들 좀 들어가겠네
1
10
근데 걍 주식을 안하면 되는 거 아님?
2
11
친구 어이없었을거같아? 다시 연락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1
12
젠슨황 오면 오를줄 알았어 ㅎ
1
13
내가 극우 싫어하는 이유
14
14
하닉 120대 삼전 20대도 팔아야하는겨?
1
15
반도체 버블터졌다
1
16
여기 극우 지금 유입된 것 같아서 질문
1
17
빚 500은 금방 갚으려나…
3
18
와 나스닥 sn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9
지금 주식 마이너스 50만원임
20
이재명 뭐해 주식손해 지원금 뿌려
18
1
조롱 아니고 진짜 몰라서... 핸드볼에서 뭐 하고싶은건데?
3
2
대관 예측 실패네 이런 문장만 떠오름ㅋㅋㅋㅋ
2
3
응원봉 구매해서 돌판 팬인척이나 응원봉시위 따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5
4
올공 체조 리모델링 전부터 다녔는데 저렇게 한산한거 처음봄
5
핸드볼 게이트 상황 보셈
20
6
누가 핸드볼에서 시위하자고 잡았냐
4
7
정보/소식
[기자수첩] 잠실 올림픽공원 청년들의 목소리에 숟가락 얹지 마라
13
8
이혼숙려캠프에서 한아름송이한테 출연 제의했었나봐
6
9
근데 인기글 핸드볼 게이트 상황에
18
10
개표소만 지키면 되니까 핸드볼에만 있는거지?
2
11
근데 저분들 시위인구는 자꾸 돌판식 측정이랑 맞물려서 웃기네
6
12
내일 백퍼 위버스콘 난리남
15
13
4050진보부모 밑에서 어케 2030극우아들이 나오지;
12
14
저정도 인파면.. 홈플 문화센터정도겠네
1
15
핸드볼 채우는게 쉬운줄아냐
2
16
내 친구 오늘 위버스 콘 가는데 걱정해서 물어보니까
17
근데 중녀들도 한성깔씩 해서 싸움 나는거 아닌가 몰라
15
18
인플루언서가 정체성향 드러내는거 그냥 좀 바보같은거같음
2
19
그럼 하이브는 쟤네 때문에 걍 핸드볼 대관한 사람 된거임?
5
20
광주처럼 군에 의해 봉쇄,고립 당한것도 아니고 집가려면 갈수있는데
1
멋진신세계
진짜 다시 생각해도 9화 엔딩 미친 것 같아
2
급상승
멋진신세계
키스 직전에 차세계 표정 연기가 진짜 미침
6
3
멋진신세계
차세계 이제 서리 손 막 잡네?
1
4
멋진신세계
이현이랑 차세계 대사 데칼
3
5
멋진신세계
엔딩씬 다시보는데 눈오는거야?
1
6
멋진신세계
하 막씬
7
멋진신세계
감자탕집 할머니가 됨됨이가 노랗다는게 뭔 말이야
3
8
멋진신세계
이게 재벌이야 조폭이야 (p)
9
멋진신세계
가면안돼 약속
3
10
멋진신세계
아 너무몰입햇더니 힘들다
11
멋진신세계
한라산때 이야기 안했으면 내일 김삼순 이야기 각인데
12
멋진신세계
내 맘 같지도 않는다는게 뭔 소리야??
4
13
멋진신세계
난 항상 강제 키스하고 설렌다 하는거 이해 안됐는데
3
14
멋진신세계
얘드라 오프닝 이현단심도 미쳤다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