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4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97
5일 전
l
조회
95006
인스티즈앱
12
익인1
인간은 너무 입체적인 존재라 뭐라 함부로 말 못하겠다
5일 전
익인2
이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저라면 멀리는 하되 인연은 못 끊을 것 같음
진짜 힘들 때 도와준 사람은 잊혀지지 않음
5일 전
익인3
나는 그냥 도와줄래…
5일 전
익인9
22... 손절 하라는게 어떤 마음으로 얘기한건진 알겠는데 쉽지 않을듯..
5일 전
익인13
33 나도 사기 당할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도와는 줄 것 같음
5일 전
익인21
44 근데 경계는 필요할듯
5일 전
익인26
55 그냥 나도 내가 힘들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신세 갚는다는 생각으로 사기 당할 수도 있겟다는 마음으로 도와줄 거 같아
당하면 그래도 그래, 네가 나한데 해준 은혜들 난 다 갚았다 하고 그 뒤로는 끊어낼 수 있을거 같긴 해
5일 전
익인38
66.... 삶에는 때론 계산이 안되는 기억이 있잖아
5일 전
익인42
777 나두.. 내겐 고마운 사람이잖아
범죄를 도와달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5일 전
익인52
88 중고등학교때 왕따 당하는 아이에게 손내밀어 주는거 정말 쉽지 않음
5일 전
익인53
99 말이야 쉽지.. 그치만 정말 어려울거같음
5일 전
익인57
1010 왕따 당할때 도와준거 진짜큼
쉽게 손절못함
5일 전
익인61
11
4일 전
익인62
12 돈은 못 빌려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도와주고 싶음 정서적으로라도
4일 전
익인65
13 따지고 보면 그 시절 빚진 것 그대로 갚는다 생각할 듯...
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와 쉽지 않네.. 은인인데 바로 내칠수도 없고
5일 전
익인40
2
5일 전
익인5
돈 한푼도 안빌려주고 그저 갱생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면 유지하고 없으면 그냥 마지막으로 도움을 준 도리정도로 한번만 도와주고 연 끊어야 할듯
5일 전
익인6
나도 저런 친구 있었음. 대학 졸업 후 다른 공부할 때 힘내라고 틈틈이 조각케익이나 음료 사주며 응원해주고 너무 잘 맞던 친구였음.
근데 대학 동기들이 얘를 다 손절했단 소식 들음.
그리고 얼마안가 나한테도 부모님 아프다며 돈 빌려달라 함. 첨에는 50만원 정도 빌려줬는데 점점 액수가 몇백 단위로 늘어나고 제대로 갚지도 않음. 몇 백 갚지도 않은 상태에서 몇 천 빌려달라고, 대출 내달라 하고..(안 갚은 상태에로는 안 빌려줌) 그때부터 내가 전청조 당했구나, 나만 친구로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듬.
결혼으로도 사기치는 세상인데 우정이야 뭐..
애뜻한 만큼 이용하기도 좋겠지
5일 전
익인7
와 나랑 똑같은 케이스다 내가 딱 글쓴이 상황이었고 감옥간 친구가 나한테는 사기 안 쳐서 나도 고마운 마음에 10년 넘게 계속 친구했다가 결국 작년에 나한테까지 사기쳐서 손절함ㅋ.. 다들 멀리하라할때 할걸 그랬나싶고.. 돈도 못 돌려받았고 그냥 멀리하는거 추천..
5일 전
익인8
에휴 ㅠ
5일 전
익인10
참.. 사람은 입체적인데 쉽지가 않다
5일 전
익인11
사기범…흠 글 쓴 분이 저렇게 챙겨주도록 유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 이미 금액만해도 50 뜯기셨네
5일 전
익인12
지금 손절하면 마음의 빚만 있을테니 본인한테도 사기치려는 낌새가 보이면 그때 손절해도 될 듯
5일 전
익인14
나라면 옥바라지 해준걸로 반은 갚았다 생각하고 이제 가끔 보고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면서 돈도 소액 한번쯤만 빌려주고 안갚거나 핑계대면 끊어낼듯. 뭐든 너무 붙어다니진 않을거야. 다음 사기가 내가 아니라는 보장은 없어.
5일 전
익인15
더 크게 사기치려고 아껴두는거네
5일 전
익인28
222 이거임ㅋㅋ 사람들 순진하네
5일 전
익인29
3
5일 전
익인59
4444진짜 돈이 궁해서 한명만 털어서ㅜ간 것도 아니고 이미 주변지인들 탈탈 털고 들어갔구만...
물론 은인인 친구지만 언젠가 크게 사기당할 거라 생각하고 연이어야함
4일 전
익인16
본인 마음 가는 대로 하는게 맞음 엄마 말 들어서 손절했다가 후회할 바에 내 선택을 후회하는 게 나음
5일 전
익인17
참.. 내목숨 살려준 은인이라고 생각하면... 아예 끊는건 못할거같고... 적당히 거리두면서 지켜보는것도..ㅠ
5일 전
익인18
복잡하네잉
5일 전
익인19
안 빌려주고 계속 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당사자가 아니라서 함부로 말 못 하겠당
5일 전
익인20
그때의 친구랑 지금의 친구는 다름 영치금, 탄원서 낸걸로 끝내고 최대한 멀어지는 게 좋을 거 같아
5일 전
익인23
참... 뭐라 말을 꺼내기 어렵다
5일 전
익인25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그 때의 넌 어디갔냐하고 손절할듯 그게 걔를 위한거임
5일 전
익인27
본문 내용 저만큼 고마운 친구면 나한테 돈 달라고만 안 하면 계속 만나긴 할것같음
5일 전
익인30
막댓이 젤 공감 간다 금전적으로는 돌려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만...
5일 전
익인31
목숨값이라고 생각하셈
5일 전
익인32
믿을 사람이 없어서 사기꾼을 믿니
5일 전
익인33
어쨌든 본인에게 은인이면 마음가는대로 하게 되어있음.... 계속 옆에 두다가 나한테까지 사기치면 그때 손절하든가 해야지 뭐 어쩌겠어
5일 전
익인34
그냥 손절은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나한테 사기치려고 하면 그때 연 끊을듯..
5일 전
익인35
고마운게있으니 어느정도 손내밀어줄순있는데 거리는 좀 두는게 좋을듯...
5일 전
익인36
도와주되 너무 가깝게 지내지 말것
5일 전
익인37
어쨌든 범죄를 저지른 것이기에.. 내가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건 피해자에게 두번 상처 주는 일이라 생각해서 마음은 머물러있더라도 굳이 도와주진 않을 거 같음 그리고 조용히 서서히 멀어질듯
5일 전
익인39
심하게 따돌림, 괴롭힘 당하고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 유일하게 손 내밀어준 친구...ㅠ 같은 학교 내에서 그정도로 심하게 괴롭힘 당하는 애한테 손내밀기 진짜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 생명의 은인이네 진짜.. 어쩌다 사기꾼이 된건지..
5일 전
익인41
돈문제에만 단호해질 자신이 있으면 적당히 가까이 지내도 괜찮은데 지금 저글 쓰니는 그런 조절이 전혀 안되는 상태라서 손절이 답이긴 함ㅋ
5일 전
익인43
나중에 내가 너 왕따당할 때 도와줬잖아 말 나올듯
5일 전
익인45
아휴 ... 슬프다 ..
5일 전
익인46
그 나이 때 왕따인 사람 손잡아 주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기에 나도 쉽게 못 내치겠다..
다만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좀 자제하고
정말 친구로서 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음.. 이러나저러나 글 쓴 사람 마음이겠지만
5일 전
익인47
그당시에 사기치려고 도와준 거 아니잖아 그니까 일단 나도 해줄 수 있는만큼 도와주고 사기치려고 하는 것 같으면 그땐 끊어야지
5일 전
익인48
ㅇㅈ 그때가서야 끊으면 모를까
5일 전
익인79
나도 이럴꺼 같음. 내가 받은거 생각해서 해주다 친구가 나한테도 사기칠랴는거 같으면 손절
4일 전
익인48
근데 나도 손절안해 어떻게 놓아
5일 전
익인49
인과관계가 반대야.... 사기칠 용기가 있으니까 그 어릴때 왕따당하는 친구한테 손 내밀 용기도 있었던거야... 주변에 욕먹는게, 시선이 아무렇지 않은거라고 걔는... 도와주고 싶어도 더이상 깊게 관여하지 말고, 괜히 누구 소개해주고 하는건 절대 하지말고, 본인 가정사 개인사정 같은것도 더는 알려주지말고, 가능하면 자주 만나서 놀지도 말고... 나중에 돈 빌려달라 하면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잃어버린 돈이다 생각하고 빌려주고 그거 핑계로 연락 끊으시길 바래요...
5일 전
익인50
솔직히 본인한테만 은인이면 은인인거지 뭐 시간지날수록 모두에게 잘하는 사람보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게 느껴짐 끝을 생각하고 본인한테도 뒷통수치려는 날이오면 그때 놓아주면 될듯
5일 전
익인51
자기 괴롭힌 사람도 누군가에겐 좋은사람이겠지
5일 전
익인52
죽으려는 목숨을 살게 해 주고 나한테는 사기도 치지 않았는데 난 도와 주겠음 일단 사기 친 이유를 들어 보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음 혹여 나한테 나중에 돈 빌리고 안갚는다 해도 얼마 까지는 내가 해주겠다 마음속으로 결정해 놓고
5일 전
익인54
할만큼 했다는 마음 들때까진 도와줄듯
나도 당할수있다는 각오하고
그래도 사람이 안바뀐다면 결국은 나도 할만큼했다, 하는 마음 생길듯 그때가 손절할때겠지
5일 전
익인55
돈거래만 안하면 되는거 아냐? 돈거래만안하고 잘해주ㄹ듯
5일 전
익인56
지금까지한거만으로도 솔직히 예전 도와준 값은 다 치룬거 같음 좋게 이별하길
5일 전
익인58
눈치를 키워야겠다 나같아도 그런 서사있으면 손절 못칠것 같음… 눈치 키워서 나에게 조금이라도 사기 칠것 같은 느낌이 들면 그때마다 슬쩍 슬쩍 피해야지…. 같이 지내다 보면 이렇게 까지?? 싶은 선넘을때가 올때면 은인값 다 했을 때 일거임 그때가서 손절 쳐도 됨 그런데 다른이들에게 사기 다쳤는데 쓰니에게 안 친거보면 그친구도 자신만의 선이 있는게 아닐까?같은 느낌
5일 전
익인60
전과가 사기라면.. 돈이나 보증이나 사인만 안 해주면 되지 않을까?ㅜㅠ 나도 쉽게는 못 버릴듯......
4일 전
익인63
비슷한 경험 있는데 결국엔 끊어지더라 어떻게든, 아쉽지만 후회는 없음 그래야했었음 결국 가장 친한 친구의 돈도 훔치더라
4일 전
익인64
나 초등학생 때 왕따 당했는데 그때 도와준 친구가 저랬다고 생각하면 손절 못함... 돈이나 그런 거는 경계하더라도 저렇게 계속 도와줄 듯
어렸을 때 도와준 그 친구 30대인 지금까지 너무 고맙고 고마움
4일 전
익인66
아 이건 진짜... 너무 어려운 문제다 충고도 섣부르게 못하겠어
4일 전
익인67
친구를 어떻게 그냥 버림...바른길로 가자해줘야지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할만큼 하고도 사람이 바뀌지 않으몀 그때 손절해도 늦지않음
4일 전
익인68
계속 어울릴거면 한번은 사기당할 각오하길
4일 전
익인69
왕따는 본인 잘못으로 생긴 불행이 아니지만 사기는 스불재인데 거리둘 거 같음....
4일 전
익인70
저 인연이 계속 되면 백퍼 사기 크게 한 번은 당할 텐데...... 아무리 도와줬다고 해도 이미 영치금에 탄원서에 면회도 자주 가고 이미 할 만큼 다 한 거 아님?과거엔 친구가 착해서 본인을 도와줬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사기꾼이고 예전하고 다른데 안고 갈 이유는 없다고 봄 선택은 본인 몫이니 그 선택으로 인해서 후회할 일은 없었음 좋겠네..
4일 전
익인71
데여봐야 아는 사람도 있더라고
나중에 남탓만 안하면 됨
4일 전
익인72
그냥 본인 삶에 큰 영향 안 줄 정도로만 도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마음을 위해서...
4일 전
익인73
나한테는 안 그랬으니까 혹은 애가 정신차리지 않을까 같은 희망적인 생각을 한다면 안 하는게 좋을텐데
4일 전
익인74
걍 이때까지 해준걸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손절할래… 저 상황이면 쉽진않겟지만
4일 전
익인75
100명한테 나쁜 사람이어도 나한테 좋은 사람이면 손절하기 쉽지 않음 차라리 나한테도 사기쳤음 마음편하게 그때 받은거 갚았다 생각하고 헤어지기라도 하지
그냥 내가 이정도 하면 쟤한테 학창시절에 받은거 다 갚았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금액을 마음속에 정해놓고 나중에 도움을 주든 사기를 당하든 딱 그정도만 주고 헤어지는게 젤 나을듯
4일 전
익인76
와 결혼해서 축의금으로 50넣으면 인정인데 사기쳐서 깜빵갔는디 영치금50 ㄷㄷ 그냥 영치금을 마지막으로 손절하는게 맞음.
4일 전
익인78
하이고…
4일 전
익인80
저정도면 언젠가 사기 한번 당할거 생각 하면서 옆에 두는거임 다른것도 아니고 학교 폭력당할때 도와준건 진짜 삶을 구한거나 다름 없어서.. 학폭은 진짜 하루라도 당해본사람만 암 저 감정을
4일 전
익인81
받은만큼 돌려준거 같으니까 이제 손절치삼 저렇게 믿다가 사기당함
4일 전
익인82
유치장까지 간 거면 나도 할만큼 했다 싶을 때 싹 차단하고 연끊어야지
4일 전
익인83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저 고마움이 뭔지 알아서 그런가 내 목숨 한번 살려준 느낌이면 그래도 내 인생이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는 잘해줄듯
4일 전
익인84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론 탄원서도 써주고 영치금까지 내주고 한 거 자체가 은인이기 때문에 한 일 같음 그래서 그냥 ... 그만하면 됐다고 생각함 근데 머리론 끊어야 한다는 거 알지만 인간관계라는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알아서 그냥 본인이 하고픈 대로 하는 게 제일 최선일듯 무슨 선택을 하든 그거에 따라오는 결과 또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또다른 몫이고
4일 전
익인85
손절 안 하면 마지막 화살은 본인을 향할 듯ㅇㅇ 손절 부담스러우면 조금씩 멀리 하는 거 추천
4일 전
익인86
읽으면서 애초에 도와준것도 순수한 의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자기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나 착한 나에 빠져있었을 가능성
3일 전
익인87
다른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날 살려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뚝 끊어내는 거 진짜 어려움
그냥 언젠가는 너가 진 목숨값 돈으로 갚을 수도 있다고 지내야할지도. 사기당해도 살 만한 금액 정해놓고 그 이상은 안 빌려주기로만 하자.
지금 남 말 듣고 끊어내도 심리적으로 스스로 불편할 수 있어서 ... (이거 극복 가능하면 사실 조금씩 멀리하길 권해)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강동원이 태어난 시간 안 알려주는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AD
훌쩍훌쩍 아주 많다는 4050의 현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자기몸에서 이상하게 냄새가 난다는 대학생
이슈 · 6명 보는 중
올해 43살이라는 걸그룹 센터
이슈 · 5명 보는 중
AD
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
이슈 · 5명 보는 중
AD
성남서 모르는 20대女 얼굴 면도칼로 그은 30대 체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이슈 · 2명 보는 중
서울대생이 말하는 요즘 말 섞기 싫은 부류.jpg
이슈 · 4명 보는 중
[시츄] 드라마 대장금에 나온 시츄.jpg
이슈
리센느 원이 채널 "성수나들이" 업로드 7시간만에 100만 조회수 돌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어느 공무원 주식 계좌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우리나라 여권 파워가 쎈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영화들 색감이 칙칙한 이유
이슈 · 13명 보는 중
[단독] 대규모 행정력 투입 BTS 공연, 광화문광장 사용료는 3천만원
이슈
AD
충주시장 100표 차이
일상
AD
대전 성심당 왔다 ✌🏻
일상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234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220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63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180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112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16
관악구 3평 행복주택
6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76
혁신이라는 아이폰 iOS 27 신기능
57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55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59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65
여사친 2명을 임신시킨 남학생
57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46
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
107
주연 배우 다르면 퓨전 사극은 인기 없을거다
3
06.05 15:29
l
조회 1552
배고파서 경찰에 전화를 건 87세 할머니
06.05 15:28
l
조회 1406
I이신 분들 해외 아이돌 팬미팅 가실때 주의하세요
1
06.05 15:27
l
조회 1602
살면서 이런 비율의 고양이는 처음 봐
2
06.05 15:26
l
조회 2913
서울대 학생이 알려주는 호날두 공부법
06.05 15:21
l
조회 980
우리 햄스터 친구집에 맡긴 적 있었는데
3
06.05 15:20
l
조회 2289
l
추천 1
일베하다가 박제된 친구
8
06.05 15:20
l
조회 16983
진짜 가족같은 회사
06.05 15:19
l
조회 651
어머니 이러실 필요까진 없으셨습니다
06.05 15:17
l
조회 880
새로운 파인애플 품종을 개발한 이유
06.05 15:16
l
조회 1582
설거지 안해본 디자이너
06.05 15:15
l
조회 3092
애 키우다 보면 알게되는 것
06.05 15:13
l
조회 1062
히틀러가 준 10만원
2
06.05 15:09
l
조회 2575
인생 N회차 사회생활 보여주는 09년생 남돌.JPG
1
06.05 15:09
l
조회 1633
금준현
추가하기
더보기
준현이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오늘 뭐 오나???
주년이 보고시퍼
2
혹시 음방 엠카가 끝일까??!
준현이 바지 사이즈 아는 잔디 있으까
다들 쭈냐 솔로 이 티저는 놓치면 안돼
라멘 맵기 15단계의 위엄
1
06.05 15:04
l
조회 2113
그 돈 주고 치킨 먹느니 이거 먹는다
06.05 15:03
l
조회 1722
꿈이 큰 아이
06.05 15:02
l
조회 353
박지훈, 주연, 정국, 테일러 스위프트 공통점ㅋㅋㅋ
06.05 15:02
l
조회 735
My Pay
06.05 15:01
l
조회 326
신세대 아빠
06.05 14:59
l
조회 483
더보기
처음
이전
191
192
193
194
1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0
1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44
2
수영장 바닥이 꼭 파란색이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보자
13
3
현관택배 증후군
22
4
너무 무거워서 가라 앉고 있다는 도시
5
사람들 우수수 해고시키던 빅테크 기업들 근황.jpg
6
6
은근 사람들이 잘못 알고들 있다는 '소면' 뜻
7
인생 최대 업적이 순두부 열라면인가요
1
8
생각없이 내뱉는데 다 맞는말인 60대 아저씨.jpg
2
9
스친이들아 🇰🇷애국보수🇰🇷 멸공 대한민국의 암담한 현실 알려줄게
17
10
점 보러온 사람에게 구라친 무당
11
귀여운 처진 눈 아기 여우.jpg
4
12
길 가다가 매일 보는 공사현장 특징
1
13
아인슈타인도 발견 못할 거라 말했던 현상
2
14
홍대 식당에 사인 남긴 젠슨 황
15
댕댕이에게 입혀준 긴팔 긴바지
1
16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3
17
영양사가 싸우면 생기는 급식 조합
18
교도소에서 바베큐 파티를 한다고요?
19
친구 삼촌 vs 20대 양아치 4명 싸움 썰.txt
20
시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대하는 와이프의 반응.JPG
1
1
정보/소식
선관위 "개표결과 잘못 입력"
20
2
어제 강원랜드에서 700으로 1억번친구가 회사줌
20
3
기름에 김치볶고 밥볶으면 김볶밥 될줄
19
4
오늘 밤에 미장 한번더 떡락할듯함 ㅋㅋㅋㅋ
7
5
얘들아 데이트비용 6대4도 쉬운거아냐..
6
이번에 하이닉스 붙었다
2
7
초콜릿 맛잇어 보여서 찾아보니까 10만원짜리야....
1
8
줒소 경리 회계2 컴활2로는 불가능인가
1
9
아니 브라 거꾸로 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님 40
2
10
남자들 ㄱㅅ큰거 얼마나 좋아함??
9
11
면접끝나고 면접관이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면서 90도 인사하던데 백퍼 탈락이지..?
7
12
울집 강아지 내가 집에들어오면 갑자기 오줌 지려..
6
13
정보/소식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1100명 투표 증발
4
14
의외로 공대생들 다 잘하는거 같음
1
15
나 공시 뭔가 이번에 합격할 거 같음
3
16
정보/소식
"디카페인 마실거면 커피 왜 먹나” 했는데 반전…기억력 높이고 스트레스는 '뚝'
17
홍위병들의 말로
18
엄마가 세탁해주는데 왜케 비린내가 날까
5
19
이목구비 오밀조밀 하다는 뜻
4
20
지금 시기에 빨간색 옷 입고 다니면 무슨 생각 들어
6
1
찰스 뭔가 외동 아니면 언니 있을거 같은데
11
2
정보/소식
[단독] 선관위, 개표 결과 잘못 입력 1,104명 민의 증발 1보
38
3
하 맘스터치 무도 키캡 너무 예뻐서 하루종일 쪽쪽대는 중
4
4
정보/소식
이재명 대통령께 윤석열 탄핵과 같은 문장을 쓴 정청래
5
5
정보/소식
"디카페인 마실거면 커피 왜 먹나” 했는데 반전…기억력 높이고 스트레스는 '뚝'
13
6
얘 공이야? 수야?
6
7
08년생 과사라니...
7
8
오세훈 잠실 시위는 방치하고 종묘개발은 강행한대
14
9
육아일기 300만도 아니고 곧300만은 뭐냐?ㅋㅋㅋ
4
10
하루 운동 3탕 샤이니 민호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최고 운동이
17
11
라이즈 80만원 넘게 나오는데 이거 맞아..?
38
12
와 성한빈 옆태
7
13
수호가 민호 러닝크루 위시 시온,재희 추천하고감
12
14
ㄱ
역사페스 하는 사람들 웃기다
4
15
허남준 데이식스 너무 들어서 금뱃지도 있대ㅋㅋㅋ
1
16
머리나잘라
2
17
연예인 실물 본 썰 얘기해도 돼???
2
18
앤더블 이런깔도 잘어울리는거 보니까 2집 ㄹㅇ 기대됨
2
19
여기어때 노래 누가 뷰르는거야?
5
20
올공 시위 궁금한거있음
10
1
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
18
2
근데 진짜 바이럴는 티나는구나...
4
3
송강 구교환 게이커플로 나오는 영화 볼만해
25
4
진기주 진짜 크다
5
5
군체 ㄹㅇ 당황스러웠던 장면 ㅅㅍㅈㅇ
6
이도현 맞아...?
29
7
허남준 하지영 유튜브 나온거 매력 개쩐다
4
8
유퀴즈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허남준의 '유퀴즈' 녹화분은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10
9
허남준이 좋아하는 댓글 반응이래 ㅋㅋ
7
10
유퀴즈 진짜 감다살이다
10
11
이희준 출연료썰 봄...?ㅋㅋㅋ
12
12
멋진신세계
쌰갈 습스 썰기 시작했나봄
8
13
그대에게드림 잼쓸거같음
1
14
멋진신세계 재밌오?
8
15
허남준 로코까지 잘하니까 보고싶은게 진짜 많아짐
11
16
멋진신세계
허남준 소속사 일 잘한다
17
헐 지금 연예계에서 최장수커플이
16
18
정보/소식
공감세포
권소현, 연기파 배우됐다…인생 라이벌 강민아에 질투 폭발('공감세포')
1
19
참교육
전기과 일진 좀 느좋 아님...?
20
20
좀 특이한 직업드라마 뭐없나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