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24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저 논리면 더더욱 상향혼 능력남 찾아야 하는거 아님? 남자 본성 자체가 더 예쁜여자, 더 어린여자에 사랑 길어봤자 3년이면ㅋㅋㅋ 능력없는놈이 저래서 이혼해서 개털될바엔 능력남이 저래서 이혼해서 재산분할이라도 받지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네 ㅋㅋㅋ 능력남이든 능력없남이든 남자본성이라면 더더욱 남자 능력 따지는게 맞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뭔가 남미새의 뇌내망상 또는 간절한 바람글을 읽은느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222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무 극단적이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결정사까지가서 들을 이야기 아님. 걍 연애만해도 길거리에서 능력남 + 고졸 이쁜여자 조합 겁나 많은데 결국 여자쪽이 버려지더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마인드가 “취집 그 자체“면 애초에 저런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는 거 아냐?? 취집이면 결혼하자마자 경제활동을 안하겠단 뜻인데, 기본적인 경제력 없이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여자 만나려는 남자가 아니라 진짜 외모만 보는 같은 남자를 만나도 괜찮다는 마인드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냥 당연한 얘기를 써놨는데? 이걸 모른다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케바케긴 한데 나이 어리고 예쁜거만으로는 능력 있고 돈 많은 남자 꼬시기 힘들다는거 인정.
내 주변 20후~30초반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자리잡고 집안 여유있는 남사친들 다 결혼하면 또래나 누나들 만남.
어린애 몇 번 만나봤는데 다 어린생각만 하고 대화가 안 통한다 느꼈대. 애초에 취집하려는 여자가 현명한 대화가 통할리가 없지..
그리고 요즘 그렇게들 손해 안보려고 결혼 망설이는데 기왕 내가 여유있고 결혼 생각할거면 내 돈 펑펑 쓰게만 하면서 같이 살기 싫지..
돈 많고 능력있을수록 교사집안처럼 똑똑한 사람 만나고 싶어함. 2세를 위해서라도 공부머리나 키 같은 유전자 좋은 사람을 선호하지 얼굴이나 어린것만이 다가 아니더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당연한 얘기아닌가.. 애초에 조건보고 결혼한거면 그 조건이 사라졌을때 마음이 식겠지 근데 결혼 이후 서로 마음이 깊어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일반인 출연자 최고 아웃풋
06.06 01:18 l 조회 1641
상담원한테 바쁘다고 하면 벌어지는 일
06.06 01:17 l 조회 87
도둑 대응 방법
06.06 01:16 l 조회 127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모른척 하는 냉혹한 어른들
06.06 01:15 l 조회 2664
가출했다가 빚지고 당당히 돌아온 고양이
06.06 01:13 l 조회 1549
영국 소녀들의 한국 과자 후기1
06.06 01:10 l 조회 3565
운동부 건드린 일진
06.06 01:09 l 조회 1318
헬창이 분석한 포켓몬스터 지우의 몸 상태.jpg
06.06 01:07 l 조회 417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야
06.06 01:05 l 조회 335
누나 저 아이브 장원영인데요6
06.06 00:58 l 조회 5718 l 추천 1
부모님들이 유독 좋아하는 외식메뉴
06.06 00:56 l 조회 1666
수도권에 살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jpg
06.06 00:55 l 조회 2356
나 얼마전에 에버랜드 갔다가 직원분한테 뭔가 엄청 좋은 에너지받았다고 해야하나... 기분이 묘해졌었음...140
06.06 00:55 l 조회 76169 l 추천 28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5
06.06 00:54 l 조회 3058
아니 나 파란색인데 이번꺼는 문제 되는거 맞지 않아?1
06.06 00:52 l 조회 799
어린이집 교사 녹취 & 고발 한 엄마가 쓴 글 요약1
06.06 00:50 l 조회 705
머리카락과 함께 날아간 표심…삭발 후보 전패1
06.06 00:39 l 조회 1264
인간쓰레기 될뻔함1
06.06 00:33 l 조회 1202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 스토리101
06.06 00:32 l 조회 125118 l 추천 3
투표용지 대충 쇼핑백에 넣고 가다가 시민들에게 걸린 선관위 직원4
06.06 00:14 l 조회 498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