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저 임금이 최저 임금인 이유
06.01 14:25 l 조회 1490 l 추천 1
근황이 궁금한 7800원 하이닉스좌.jpg48
06.01 14:25 l 조회 37740 l 추천 6
이번 컴백으로 매일 리즈 갱신 중인 거 같은 태양.jpg
06.01 14:24 l 조회 713
딜러 말만 믿고 포르쉐 지른 카푸어 대참사
06.01 14:19 l 조회 9399
키 170cm 이하 170cm 넘기 프로젝트
06.01 14:17 l 조회 1348
가짜뉴스에 대한 선우용여의 반응.jpg
06.01 14:16 l 조회 1719
엄청 피곤하다는 요즘 결혼식 트렌드
06.01 14:13 l 조회 3648
순금 140억원 어치 실물.jpg
06.01 14:12 l 조회 5191
서인영이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수 없는 이유13
06.01 14:11 l 조회 33790 l 추천 3
기다려하면 후진하는 멍뭉이.gif1
06.01 14:09 l 조회 2617
뭔가 이상한 모텔 주차장
06.01 14:08 l 조회 3385
존잘로 유명했던 카이스트 연구원 근황10
06.01 14:07 l 조회 19603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 기억해주길"1
06.01 14:05 l 조회 952
카카오톡 선물 환불했는지 아는 법.jpg
06.01 14:05 l 조회 4727
세종대왕이 신하들과 언쟁할 때 쓰던 방법
06.01 14:04 l 조회 1102
남고 여교사가 말하는 남고 특징1
06.01 14:03 l 조회 2103
삼전 성과급 근황1
06.01 14:01 l 조회 2546
옆집 아기의 고민상담소.jpg
06.01 13:59 l 조회 1633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1
06.01 13:57 l 조회 2674
실제로 프랑스와 알제리가 벌였던 국가간 마법 대결
06.01 13:53 l 조회 2347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