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3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2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축하합니다. 당신이 본 마지막 영화의 주인공으로 환생하게 되었습니다9
06.17 18:02 l 조회 1067
깡패한테 문자 잘못 받았을 때 장난치면 안 되는 이유5
06.17 18:01 l 조회 7915
온앤오프(ONF) 'Open The Door' MV
06.17 18:00 l 조회 287
토이 스토리 5 개봉일 평점, 리뷰 모음
06.17 18:00 l 조회 1401
지젤이 말하는 케이팝돌의 건강이란?1
06.17 17:58 l 조회 7475 l 추천 1
도파민 잼컨 ㅊㅊ 웨딩드레스 입고 잡히면 바로 죽는 숨바꼭질ㅋㅋㅋ
06.17 17:56 l 조회 2014
(충격)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악뮤 미드소마..JPG118
06.17 17:49 l 조회 122869 l 추천 1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500만인데 어떻게?179
06.17 17:43 l 조회 102859 l 추천 1
"친구 먹었다" 세월호 조롱 '일베 오뎅남' "엄마 가스라이팅에 넘어간 것"12
06.17 17:42 l 조회 9236
강아지랑 함께 시골로 귀향한 임영웅.jpg4
06.17 17:42 l 조회 4542 l 추천 1
불법사이트 vs 티빙 비교94
06.17 17:41 l 조회 61961 l 추천 5
대기업도 줄줄이 희망퇴직… '불황 그늘'에 허리띠 졸라맨다
06.17 17:40 l 조회 1592
스프에 밥말아 먹는건 개밥아냐?5
06.17 17:34 l 조회 2181
초등학교 침입한 남고생 교실에 체액,소변 테러 '경악'3
06.17 17:13 l 조회 2506
라도가 노래 잘 뽑아와서 신난 스테이씨 팬 상황.jpg3
06.17 17:12 l 조회 2159 l 추천 1
육아 꿀팁 공허하고 광기어린 눈빛으로 그냥 미쳐야돼
06.17 17:10 l 조회 991
좌파들은 이런 남편 없지?2
06.17 17:10 l 조회 2124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2
06.17 17:09 l 조회 229
무성애자에 대한 편견들
06.17 17:06 l 조회 3164 l 추천 2
예전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취향이 가장 궁금했음
06.17 17:02 l 조회 950


처음이전3963973983994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