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7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를 바라보는 맘카페 반응 .jpg59
06.07 12:03 l 조회 64511 l 추천 2
반도체 호황에도…OECD 내년 韓 잠재성장률 1.4%대 역대 최저
06.07 11:42 l 조회 728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76
06.07 11:30 l 조회 109144 l 추천 3
밤티 썬캡마저 소화하는 여돌.jpg
06.07 11:16 l 조회 651
"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수가 왜 똑같아?"…박찬대·유정복 득표 동일
06.07 10:43 l 조회 762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사과문 전문.jpg
06.07 10:14 l 조회 853
'오십프로' 김채은, 겉차속따 매력 폭발…오정세와 특급 케미
06.07 10:08 l 조회 544
송파 공무원 단톡 폭로 터짐.kakaotalk183
06.07 03:12 l 조회 111793 l 추천 56
나는솔로16기 영숙 인스스
06.07 03:10 l 조회 616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147
06.07 01:53 l 조회 137667 l 추천 22
유튜버 사내뷰공업 근황1
06.07 00:28 l 조회 8700
"잡아라, 왜 도망쳐”…올림픽공원서 성난 군중, 민간인 잡고 신분증 검사
06.06 23:50 l 조회 667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130
06.06 23:38 l 조회 121244
역대 정부별 '집권 1년차' 부동산 비교
06.06 23:09 l 조회 1067
히든싱어 출연한 주부들 미친 가창력!! 백지영 - 그 여자 & 정인 - 오르막길
06.06 23:08 l 조회 451
'갑자기' 돌아와 줘서 우리도 행복했어💗 다시 2036년을 기약하는 아이오아이(I.O.I) #성시경의고막남친 ㅣ KBS ..
06.06 23:04 l 조회 368
"잡아라, 왜 도망쳐”…올림픽공원서 성난 군중, 민간인 잡고 신분증 검사10
06.06 22:37 l 조회 7834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2
06.06 22:27 l 조회 3245
강남 저소득층 근황206
06.06 22:25 l 조회 153574 l 추천 4
거미, 이승기, 허각 레전드들의 대기실 라이브 무대🎵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Immortal Songs 2] |..
06.06 22:21 l 조회 408


처음이전9769779789799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