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0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95
서동주 "가스검침원 사칭한 스토커 침입 피해...김규리 자택 강도와 동일범" | 인스티즈

서동주 "가스검침원 사칭한 스토커 침입 피해...김규리 자택 강도와 동일범" | 인스티즈

서동주 "가스검침원 사칭한 스토커 침입 피해...김규리 자택 강도와 동일범"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방송인 서동주가 올해 초 가스검침원을 사칭한 스토커의 자택 침입 피해를 당했으며 해당 스토커가 최근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와 동일범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 A씨가 서동주를 스토킹 한 혐의로 불구속 재판중이던 피고인과 동일인이라는 사실이 5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 서동주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기사 제목 때문에 어제부터 연락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제가 김규리님을 해친 강도라는 뜻이 아니라 올해 1월 저희 집에 주거침입했던 스토커가 알고 보니 김규리님 집에 침입해 범행을 저질렀던 사람과 동일범이었다는 기사이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토커가 가스 검침원 사칭을 하고 집에 침입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밝혔다. 서동주는 “연초에 도시가스 검침원을 사칭한 남성에게 속아, 남편이 출근한 뒤 저 혼자 있던 집에 그 사람이 들어온 적이 있다”며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당연히 도시가스 검침원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뭔가 설명하기 어려운 불안감이 들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급한 마음에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스피커폰으로 통화했고, 그 남성에게도 제가 통화 중이라는 사실을 알렸다”며 키우는 강아지들이 낯선 이에게 달려들었고 당황한 듯 보이던 스토커가 결국 집밖으로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냥 나가는 모습에 자신이 오해한 줄 알고 음료까지 챙겨줬다는 서동주는 실제 도시가스 검침원과 만나서야 남성 검침원이 집 근처에 출동한 적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그제야 이상함을 확신하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이후 알게 된 사실인데 그 사람은 자신이 제 팬이라 연초에 저를 만나 에너지를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며 “심지어 작년에도 저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당시 피해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동주는 “당시 사건을 담당하셨던 형사님께서 모방범죄를 우려해 어디에서도 피해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해주셔서 지금까지는 따로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피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서동주는 “여러분도 도시가스 검침원 사칭 범죄 꼭 조심하시라. 조금이라도 이상하거나 ‘쎄하다’는 느낌이 들면 절대 혼자 집에 있을 때 문을 열어주거나 집 안으로 들이지 마시라”고 경각심을 당부했다.

(후략)

대표 사진
익인1
결국 누가 죽어야 제대로 처벌하려나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예인을 만난 시민.jpg
05.30 17:15 l 조회 1321
15초 만에 풀면 아이큐 120 이상......jpg303
05.30 17:07 l 조회 83914 l 추천 6
댄스학원에서 강사가 저혈압와가지고ㅋㅋㅋ4
05.30 17:00 l 조회 6785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기사사진1
05.30 17:00 l 조회 2475 l 추천 3
빼도박도 못하게 된 리센느 멤버6
05.30 17:00 l 조회 15571
영화) 5월 29일 박스오피스 순위
05.30 17:00 l 조회 73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70
05.30 16:58 l 조회 85093 l 추천 3
여자는 빤스를 잘 벗어야한다고 가르치는 회사 이모
05.30 16:55 l 조회 2221
성질 더러웠던 교장님 썰3
05.30 16:52 l 조회 2348
진짜 극소수만 된다는 손동작.jpg91
05.30 16:50 l 조회 71313 l 추천 1
남자 꼬시는 방법
05.30 16:49 l 조회 893
공중파 방송사에서 동시에 받고 있는 제보7
05.30 16:41 l 조회 7041 l 추천 3
결혼생활 원래 이런가요?
05.30 16:39 l 조회 1357
신안은 무섭지 않다고 말하는 신안 출신22
05.30 16:38 l 조회 23846
(충격주의) 유명웹툰작가가 겪은 충격실화..JPG89
05.30 16:19 l 조회 96004 l 추천 13
맨날 늦는 친구 대처법
05.30 16:06 l 조회 973
씨야 (SEEYA) - 사랑의 인사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529 방송
05.30 15:57 l 조회 63
[하이라이트] 14년째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 평양 공연 오프닝을 맡은 정인의 전 국민 응원곡📣 4라운드 〈오르막길〉 ♪..
05.30 15:57 l 조회 53
버스에서 울었다는 사람.jpg3
05.30 15:53 l 조회 5680
도박으로 실업급여까지 다 날린 사람.jpg
05.30 15:51 l 조회 5248


처음이전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