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0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84

누가봐도 티나는 코수술한 사람 보면 다들 속으로 가짜코 개티난다고 생각하겠지? | 인스티즈

누가봐도 티나는 코수술한 사람 보면 다들 속으로 가짜코 개티난다고 생각하겠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말도 안 하고 생각도 안 하려 하는데 걍.. 자꾸 시선이 코로만 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든 조화가 깨지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지..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코밖에 안보임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대화할 때 최대한 눈 보면서 이야기함... 나도 모르게 코 쳐다볼까봐 엄청 신경쓰여...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2 진짜 눈알 고정하려고 힘 빡 주게 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3...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44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시선이 코밖에 안 감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버스에서 코수술 완전 티나는 사람 봤는데...얼굴이랑 어울리지않아서 더 티났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코밖에 안보여서 눈알관리 잘해야했음 나도모르게 시선이 코로 자꾸 가서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이목구비에서 눈에 띄는 부자연스러움에 자동으로 성형코구나 생각이 떠오르긴 해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코밖에 안보여서 티 안내려고 노력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누가봐도 그런 코들은 걍 시선이 감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더라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속으로 티난다고 생각이야 하지만 구축 온 정도로 심한거 아닌 이상은 계속 시선가거나 그정도는아닌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티나면 시선이 글로 갈 듯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정신병인거임..
상담부터 받았어야했는데 성형을 해버린거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속으로 생각하긴하는데 눈이 자꾸 그쪽으로…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쟁반에 삼각치즈 올린느낌이라자나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난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르겠던데;; 쌍수 자국 훤히 보인다거나 그런거 아님 잘모름. 보이는 사람 눈에만 보일듯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누가봐도 티나는 사람이라고 써있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자연스럽게 된 사람들은 티 안남 근데 강남 클럽 가보면 알게될거임 코 분필이 뭔지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예전엔 몰랐는데 친구 코수술 엄청 티나더라 콧대랑 콧구멍이 따로 놀아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성형 한번도 안해봤는데도 코수술 한사람은 그냥 느껴짐 그 특유의 코 반짝임? 코모양?같은게 있음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지하철가다보면 진짜 좀 놀랄때있음.. 자기만족이면되지만 나도 코정병있었는데 그거보고 안하기로결심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눈이 자꾸 코로가서 일부러 안보랴고 노력함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ㅇㅇ 좀 무서워.… 그냥 저 코가 몸에 괜찮나ㅜ싶어서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진짜 코밖에 안보여ㅜㅜ 사람은 기억 안나고 코만 기억나뮤ㅠㅠㅠㅠㅠ
진짜 티나는 코는 높아도 별로야 ㅜㅠㅠㅠㅠ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아무 생각 안들던데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유튜브에서 모의 코 수술하는 영상 본 뒤로 개아프겠다.. 란 생각듦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그런거까지 생각하나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햇구나 하고 끝냄
1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별로 그런생각안들던데
오히려 별생각없이 있었는데 어떤사람이 코얘기시작하면서 뒷담화하거나 어디서했냐고대놓고물어보면그때알아채고 무례한사람피해야겠다고 속으로다짐함ㅋㅋ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알바하다보면 하루에 한 커플은 볼 수 있음
06.07 22:17 l 조회 4554
수면 아래에서 본 파도
06.07 22:16 l 조회 891 l 추천 1
엄마가 결혼 하지 말래
06.07 22:14 l 조회 1012
내 가방을 도저히 못찾겠어
06.07 22:13 l 조회 1660
따뜻하게 데워주는 편의점
06.07 22:12 l 조회 802 l 추천 1
회의실에서 다들 심각하게 얘기하고 있길래
06.07 22:12 l 조회 870
충청도 전학왔을때 제일 웃겼던 거
06.07 22:11 l 조회 1687
계획성 있는 여자
06.07 22:11 l 조회 469
나 넷플릭스 총댄데 우리 멤버들 귀여워24
06.07 22:09 l 조회 29312 l 추천 6
아니 쇼츠 알고리즘 뭔데
06.07 22:09 l 조회 35
뭔가 뜯는 거를 못함
06.07 22:05 l 조회 566
그냥 오이를 찍었을 뿐인데
06.07 22:02 l 조회 1118
방음이 안되는 윗집에 신혼부부가 살아요3
06.07 22:01 l 조회 7770
차 태워주다가 빡치는 순간
06.07 21:58 l 조회 1046
와이프 회사 엠티 갔다 ㅠㅠ
06.07 21:58 l 조회 1773
코딩의 효능
06.07 21:56 l 조회 434
거북목 심한 사람들 극공감6
06.07 21:55 l 조회 24033 l 추천 2
한결같은 친구들의 우정2
06.07 21:54 l 조회 536
캠핑카 로망 없애는 1등 공신7
06.07 21:54 l 조회 25921
12살의 나와 25살의 나1
06.07 21:53 l 조회 68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