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024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22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4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개발자의 소비 특징2
06.07 22:40 l 조회 1341
100년 넘게 지켜져 온 보안을 뚫는 법
06.07 22:40 l 조회 1180
엄마가 고기 누린내 잡는 방법2
06.07 22:39 l 조회 2908
한국인 해외 숙소 후기1
06.07 22:39 l 조회 637
부모가 딸 머리 강제로 삭발 시킨 이유1
06.07 22:36 l 조회 5735
귀여운 애 앞에 두고 과제하기
06.07 22:35 l 조회 613
전설로 남은 사랑니
06.07 22:35 l 조회 405
축의금으로 9만 9천원을 준 이유9
06.07 22:34 l 조회 24610
혼자 먹는 걸 혼밥이라고 부르지 마세요2
06.07 22:33 l 조회 7678 l 추천 1
예비 시어머니 때문에 파혼난 썰
06.07 22:32 l 조회 832
막 일어난 직장인
06.07 22:31 l 조회 634
22개월의 고민
06.07 22:30 l 조회 659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콘셉트 꽃다발
06.07 22:29 l 조회 3403
[속보] 안산 포장지 공장서 불, 인근 공장으로 번져…소방 대응 2단계1
06.07 22:29 l 조회 1220
욕실 발매트로 쓰려고 사왔는데
06.07 22:29 l 조회 548
지하철에서 누가 ㅅㅅ하나봐요4
06.07 22:28 l 조회 43133
다시 태어나보니 더 큰 문제가 발생했다
06.07 22:27 l 조회 551
신생아에게 뽀뽀하는 법
06.07 22:26 l 조회 880
E들의 외출 기준
06.07 22:26 l 조회 571
남동생한테 보낼 톡..남친한테 잘못 보냄
06.07 22:25 l 조회 1097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