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3일 전
l
조회
79431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3일 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3일 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3일 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3일 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3일 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3일 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3일 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3일 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3일 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3일 전
익인39
22
2일 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3일 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3일 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3일 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3일 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2일 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2일 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3일 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3일 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3일 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3일 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3일 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3일 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3일 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3일 전
익인29
2222
3일 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3일 전
익인35
4
3일 전
익인37
5...
2일 전
익인38
66
2일 전
익인41
77
2일 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3일 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3일 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3일 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3일 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3일 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2일 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3일 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3일 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2일 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2일 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2일 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2일 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2일 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2일 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2일 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2일 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2일 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2일 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2일 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2일 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2일 전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삼전닉스에 몰빵한 이불회사
이슈 · 2명 보는 중
하늘나라 간 딸이 좋아하는 음식 맞춘 윤대만 무당
이슈 · 13명 보는 중
AD
선 넘은 노가다 소장의 만우절 장난
이슈 · 3명 보는 중
AD
2026연봉 실수령액
일상
일본에서 난리났던 탑걸그룹 멤버의 천인공노할 불륜 사건.jpg
이슈 · 17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당혹스러운 이휘재 복귀 요약..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화가 많던 김우빈이 화를 줄였던 방법
이슈 · 6명 보는 중
5년 대출 안갚으면 없어질줄 알았어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떠돌고있는 아이폰 폴드 실물에 가까운 목업사진.jpg
이슈 · 3명 보는 중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이슈
AD
왕사남 밤티호랑이 성형완료 애프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
이슈
현재 난리 난 의사아내되는 법 일타강의..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댓글 읽다가 결국 오열한 서인영..JPG
이슈 · 2명 보는 중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이슈
버스 탈 때 캐리어 안돼? 기사님이 엄청 뭐라했어..
일상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295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214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186
대구 잔치국수 먹고 문화충격 온 대전 사람
232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142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130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44
혁신이라는 아이폰 iOS 27 신기능
76
관악구 3평 행복주택
8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89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74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86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61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75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55
치즈 계란말이
06.07 20:06
l
조회 464
JTBC '선관위 규탄' 점점 몰리는 시민들 …극우 세력엔 "나가라" 단호
2
06.07 20:06
l
조회 222
스프레이 체인 효과 검증기
06.07 19:58
l
조회 692
욕설 없이 욕하는 방법
06.07 19:57
l
조회 1511
나 어제는 카리나 닮았었는데 5분 전에는 장원영 닮음
23
06.07 19:57
l
조회 32401
지옥이 있다면 거기서 만나자고 주인!
06.07 19:56
l
조회 1159
직장에서 많이 쓰이는 한자어들
06.07 19:55
l
조회 969
유치원 가는 길에 친구를 만나버린 꼬맹이
06.07 19:54
l
조회 873
신비로운 한방의 세계
06.07 19:53
l
조회 809
약 이렇게 먹는 사람 처음 봄
06.07 19:53
l
조회 875
자길 구해준 센터에 자주 방문한다는 황조롱이
2
06.07 19:52
l
조회 6845
날 것 그 자체였던 2009년 무한도전
4
06.07 19:50
l
조회 2387
늦은 식사는 용서 못하는 토끼
06.07 19:49
l
조회 1116
고구마 삶은 날
06.07 19:48
l
조회 23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실패담
추가하기
회원노래
추가하기
서양권
추가하기
ㄱ
재맠
추가하기
아론
추가하기
졸릴 때 마시는 커피 한 잔
06.07 19:48
l
조회 365
오버핏
06.07 19:46
l
조회 382
딱히 틀린 말은 아님
06.07 19:45
l
조회 458
실시간‼️ 잠실 시위 인원 조사
3
06.07 19:43
l
조회 6070
병원에 클레임 거는 직장상사
06.07 19:38
l
조회 1495
주문하기 꺼려지는 음료
06.07 19:38
l
조회 1634
더보기
처음
이전
106
107
108
109
1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8
1
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2
2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7
3
CJ 텔레그램 유출자 특정되었데!
20
4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5
권고사직 당한 30대 중반이 깨달은것
9
6
오타쿠들이 돌아다녀서 치안이 변했다는 일본의 애니 성지
1
7
연애프로에서 갑자기 영어 질문하는 모쏠
4
8
기름진 대방어 10kg 혼자서 다먹는 쯔양
6
9
초보운전 의무 부착이 사라진 이유
10
옛날 게임이 물 반사를 구현한 방법
2
11
내가 본 이름중에서 가장 특이한 성씨는?
9
12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76
13
사상 최악의 맛을 가졌다는 물고기들.jpg
1
14
김풍) 이제 최현석 버스 공짜로 탈 수 있는 거야??
15
대표팀 시절 박지성이 기성용한테 짜증났던 이유
16
의외로 술안주로 정말 좋은 사이드 메뉴
3
17
밥 먹다가 엄마를 울린 아들
18
아내에게 장난치는 남편
19
전라북도 전주출신 연예인
20
한복이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유
3
1
강남역에서 누가 투신했네...
15
2
나 간호사인데 병원에 무당분 찐같음
16
3
신혼부부 신축 전세로 가는게 진짜 최악의 악수임
9
4
소개팅했는데 진짜 얼굴이 중요하단걸 느낌....
10
5
장거리면 진도 원래 빨리 나가지나
7
6
교사인데 업무 앱 시간을 딱 근무시간으로만 설정했거든? 이거 너무한건가?
12
7
옷 별로임?
7
8
22살인데 이모 감사합니다 해야지~ 라는 소리 들음
10
9
주식 진짜 돈벌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
10
진심 광명 집값 왜이렇게 오르는지 이해안되네
10
11
피부과에서 일하는데 브라질리언 제모도 한단말야
2
12
왕뚜껑 국물라볶이 샀는데 포장지 사기 아님?
13
신입인데 이 말 듣고 기분 나쁘면 예민한거 맞지?
5
14
혼술하고 우울해서 산책나옴 ㅠㅠ
1
15
컴퓨터 많이 보는 익들 제발 안약넣어!!!!!
1
16
씻는데 아빠 큰소리 나길래
17
여름에 이런 거 신으면 많이 더운가
18
간호?의료쪽 익들질문...
2
19
여기 윤어게인 있습니까?
20
절개 쌍수 실밥 안 풀고 알바 출근 가능..??
1
물총칼국수 아니면 안먹음
13
2
정원오 됐으면ㄹㅇ 나라 뒤집을 생각이었나봐
12
3
왜 뉴진스플임?
8
4
선관위 하는짓 보니까 이재명 윤석열도 이재명 당선아냐?
3
5
아일릿 윤아 카리나sbn께 마카롱 선물받고 이정도로 좋아함ㅠㅠ
6
6
지금 왜 칼국수플임?;
2
7
유튜브 pip 모드된다는거 갤럭시만 되는거야?
8
8
타팬인데 뉴진스에 대한 생각
17
9
라이즈 성찬 왜이래 ㅋㅋㅋ
10
솔직히 난 둘 다 노래는 조아~
6
11
서울 50억아파트 사는 사람 흔해?
5
12
팔로워 200인데도 환연 출연제의
3
13
유튜브 끄면 왜 자꾸 작은화면으로 만들어져?
8
14
칼국수가 뭔데?
5
15
서울에 혼밥 할수있는 엄청 유명한 식당 뭐 있어?
1
16
진짜 참교육 드라마 추천해줌
2
17
근데 보통 대형 하나 파면 그 계열(?)만 파나...?
6
18
난 뉴진스 하면 피자 생각났는데
1
19
근데 진짜 이 플에 배고파지면 지금 먹어야 함
1
20
아니 에스파 레모네이드 음중 무대 뭐임?????
1
1
와 참교육 현민이 완전 쌩신인이네
11
2
아 서인국 박지현 ㅈㅉ 느낌좋다
4
3
이희준 출연료썰 봄...?ㅋㅋㅋ
23
4
진기주 진짜 크다
12
5
유퀴즈 측은 10일 이데일리에 "허남준의 '유퀴즈' 녹화분은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12
6
인간수업은 도대체 어떤 드라마길래
25
7
허남준이 좋아하는 댓글 반응이래 ㅋㅋ
24
8
군체 ㄹㅇ 당황스러웠던 장면 ㅅㅍㅈㅇ
17
9
내 배우가 실력만 있었으면....
3
10
참교육 조규철 우는거 뭔 의미임
6
11
선업튀 개슬프다...
4
12
허남준 스브스 연기대상 신인상 후보에 들어갈수 있지?
6
13
정보/소식
허남준 "난 잘생긴 배우 아냐,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하지영)
14
참교육
전기과 일진 좀 느좋 아님...?
29
15
참교육
참교육 재밌어? 볼까말까
3
16
장르물로 터진 여배 누구있지
19
17
사실 난 허남준 그 서울김부장에 나온거 보고 괜찮다 생각했었음
5
18
참교육 후기 개웃기네 ㅋㅋㅋㅋ
19
와 소희 용안
5
20
허남준 유퀴즈 오늘이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