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2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963
꽤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미용실 스몰톡 주제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어느 곳이든 싫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인유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용실 디자이너들 그냥.. 헤어스타일 관련된 얘기만 해줬음좋겠음 말걸지마슈 제발.. + 사진찍지마슈... + 사진찍은거 인스타에 올리지마슈...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는곳 직업 애인유무 질문 안 좋아함…다음번에 가면 그 전 정보(사는곳,직업) 알고 심화질문 되는거 싫어 그냥 스몰톡은 ㄱㅊ 지금은 그런 질문 안하는곳으로 정착했어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스몰토크 자체가 싫음 그리고 막 머리결이 안좋다면서 자기 제품 홍보하는거 진짜 싫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냥 닥치고 머리만 해주세요ㅠ당신들 티엠아이 안궁금하고 내정보 말하기도 시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몇살이냐 어디사냐 무슨일하냐 그런거 왜물어봐 대체 알아서 뭐할건데.. 고작 그거 안다고 길게 대화가 이어지는 주제도 아니잖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근디 저 뭔 일 한다-> 어 제 손님 중에 어디에서 일하시는 분 있는데 이 말 오천번 들음 어느 미용실 가든.. 들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극혐 걍 집중해서 머리만 잘라줬으면 좋겠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미용사분 입장에서는 친해지고 단골 확보 하려는 마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옵션에 스몰토크 좋은지 싫은지 체크하면 좋을 것 같아용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상관없눈디 싫을 순 있다고 생각 !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미용사님도 사회생활로 하시는 거 아는데 걍 스몰토크 안했으면 좋겟음...
저한테 궁금한 거 없으시잖아요.. 예 저도 없습니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근데 저거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걍 하는 거랬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미용실 가서 수다 떨고 기분전환하는 거 완전 즐기는 손님들이 보통 클리닉 같은 거 정기권 끊는다던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1인 미용실이 특히 심하더라 정치 종교 이야기까지 ㄹㅇ 기빨려 죽는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해는 가긴 해 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랑 스몰톡 하려면 질문하면서 알아가야 얘기거리 생기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스몰톡 거는 사람도 하고싶어서 거는거 아니니까 그냥 싫으면 대충 대답하면 그사람도 알아서 말안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고향 물어서 부산이랬더니 저희 샵에도 부산 출신 있어요~~하면서 데려오더라 진짜진짜 난감했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난 끝나고 어디가냐고 물어보는것도 싫어....집이여 집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스몰톡 종종 필요한 직업군인데 저래서 개인신상 아예 안물어봄.. 날씨얘기 건강얘기 이런거 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맞어 ㅠ 동네가면 어디아파트사는지 물어봄 그냥 저쪽 살아요 이랬는데 어디어디 ㅇㅇㅇ아파트? 막 이런식으로 물어봐서 말해줌 ㅠ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진짜 이것땜에 미용실진짜안감 그만물어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 그냥 요즘 이슈인 음식이나 영화 축제 정도까지만 ㄱㅊ..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냥 조용히 머리만 해줬으면 좋겠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흐 팬이 그린 별이 빛나는 밤에
06.08 00:36 l 조회 1056
강도사건을 인종차별로 몰고 간 대학의 최후
06.08 00:35 l 조회 1222
8000원으로 되돌아보는 인생
06.08 00:34 l 조회 939
헤어진지 6년만에 전남친 엄마한테 카톡옴1
06.08 00:33 l 조회 1578
환상적인 조명
06.08 00:32 l 조회 198
엉겁결 청소전문가
06.08 00:32 l 조회 303
누가 버스 하차벨 훔쳐감
06.08 00:32 l 조회 1246
곱창집에 주문하려고 전화했는데
06.08 00:30 l 조회 1042
변호사가 실제 겪은 불륜 레전드1
06.08 00:29 l 조회 3603
당근마켓 온도 60도 후기
06.08 00:28 l 조회 541
전남친한테 전화오면 철벽치는 방법
06.08 00:27 l 조회 681
길가에 사람 팔 뼈 같은게 보여서 식겁함8
06.08 00:27 l 조회 14097
잔소리하는 여자친구를 조용하게 만드는 방법1
06.08 00:26 l 조회 668
아빠와 함께 하는 발레수업1
06.08 00:25 l 조회 833
누가봐도 친남매
06.08 00:25 l 조회 1076
한국어 암호 뚫림
06.08 00:24 l 조회 368
선풍기 2배로 시원하게 쓰는법2
06.08 00:22 l 조회 4767
타짜 흔한 손놀림
06.08 00:21 l 조회 489
60불짜리 가방을 '럭셔리 명품'이라며 좋아한 10대 소녀
06.08 00:20 l 조회 1948
갑자기 산타를 믿게 된 아이1
06.08 00:19 l 조회 738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