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아결 부부'는 베트남 출신 아내와 한국인 남편으로 이뤄진 부부로, 이들은 베트남에서 종업원과 손님으로 만나 결혼했다. 지난 1일 방송분에서는 남편의 경제관념을 둘러싼 갈등과 소비 습관이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생활비를 주겠다는 약속을 번번이 지키지 않았음에도 TV, 냉장고, 세탁기, 자동차, 오토바이 등을 렌탈해 매달 200만 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하고 있었다. 게다가 과거 부모의 돈을 훔치고 패물까지 가져간 것은 물론, 고등학생 시절 불법 대출로 수천만 원의 빚을 진 사실까지 공개됐다. 게다가 시부모는 아들을 폐쇄병원에 입원시키기도 했다고.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9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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