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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842
다 컸어도 부모 눈엔 애라는 증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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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진짜인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가족 다 폰 바꾼다고 대리점 갔다가 엄마가 커피 한잔만 먹자 이러길래 ㅇㅋㅇㅋ 하고 타러가는데 빨간게 따뜻한 물이야~ 이러심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성인이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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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나울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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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제가 아 내가 애야? ㅜㅜ 하니까 아빠도 자식은 영원한 애일 걸? 이러는데 저도 좀 감동이긴 했어요 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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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 서른 넘어도 비슷한 일 있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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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른 넘어도 자식은 자식이군요!!!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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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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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울엄마도 제발그래주면좋겟닼ㅋㅋㅋ나느 어디 일도와주는 아저씨마냥 부려먹든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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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언니한테 집에 오면서 애기 먹을 과자 사오라고 함.. 나 30살넘었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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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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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삶은 달걀 완숙 깨뜨려서 그냥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여기 반숙 있다고 껍질 잘 안 까지는 달걀 숟가락으로 한입씩 떠먹여줬어,,,응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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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 한숟갈은 앞으로도 평생 마음에 남아 있을거에요,, 너무 따뜻한 에피소드네요 ㅎㅎ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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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물어서 데려간다고 물려서 가는 쟤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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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진짜 캥거루족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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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5살이지만 우리아빠는 아직도 애기라고 불러.. 나 키 173이야… 아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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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키를 말하는 게 아니지 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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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35살이라고 써놨잖아 키도큰데 애기라고 부른다고 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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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요 26살일때 짜파게티 못끓일까봐 옆에서 물은 어느정도 넣어야하고 어쩌고 막 조언을 하는데 뒤에와서 생각하면 엄마의 행동이 애틋하긴하지만 그 상황에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걸 내가 모를것같아~~!!!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ㅠ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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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우리 엄마는 아직도 참치캔 따줘요.... 다친다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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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나이 서른....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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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쏘 스윗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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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다들 너무 따스해서 부럽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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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엄마는 길 건널 때 내 몸 막고 차 다 지나가서 안전해지면 팔 풀어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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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따숩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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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환갑 넘어도 90대 부모님한테는 애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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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하 개귀여유ㅓ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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