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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이후 첫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41.1%.
선거 직전 주와 비교해 민주당은 3.1%p 내려간 반면, 국민의힘 2.6%p 올랐습니다.
양당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7%p로 좁혀졌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 가장 작은 격차입니다.
전문가들은 민주당이 서울시장, 부산 북구갑 등 격전지 선거에서 패배한 게 선거 이후 이틀간 조사에 영향을 줬다고 봤습니다.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533399.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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