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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247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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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인132
말로 교육이 되는 애들이였으면 처맞았을까
어제
익인133
드라마 안 본 사람들 많은 거 같음 난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 들게 한 드라마라 생각햇는데, 단순히 악한 학생을 폭력으로 해결하겠다 이게 아닌데 보지도 않고 프레임 씌우네
어제
익인134
ㄹㅇ
어제
익인175
ㄹㅇ 안본사람들인거 확실ㅋㅋ
어제
익인182
ㅇㅈㅋㅋㅋㅋ 보면 저런 생각 안드는데
어제
익인135
여기 댓글에서도 자기 교사인데 라고 하는 애들 중 절반 이상은 무직백수배긁긁일듯..
어제
익인136
요즘 애들 영악해서 자기들 못건드는거 다 알아요 아동학대로 경찰한테 본인들이 신고합니다 선생님한테 욕하고 막하는 애들 진짜 많음 근데 교육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ㅋㅋㅋㅋ
어제
익인137
예능이나 연예 프로그램 막장 드라마 위주로만 보는 사람들이 많구나
그러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더욱 좁아질텐데.
역사적으로 지금같은 평화의 시대는 없었음
(제3세계 제외하고)저런 드라마 가 나오는 이유는 앞으로는 평화의 시대는 끝나고
다시 역행한다는거.이전에는 개,돼지들에게 먹이감 던져주고 물어띁게 했다면
지금은 통제사회를 만들고 A.I 생활화 로 우민화 시키고 그대신 인구감축 을 한다고 함.
어제
익인201
Ai 생활화로 우민화 시킨다는게 뭔 소리야? Ai기술이 발전하는게 정부가 국민들을 우민화 시킬 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리야??
어제
익인137
앞으로 인간은 일을 안하게 되니까 배당금 받고....인간이 할일이 없어지니까.더이상은 말 안할께
어제
익인138
서이초 사건부터 해서 학부모들 제정신 아닌 거 알았고 그 이전에는 뉴스나 학생들이 찍은 영상으로 얼마나 선생님 무시하는지 알고 분노했는데 아직도 교육계는 변한 게 없음 선생님들 학교가 제 기능할 수 있도록 보호받는 곳이었으면 이런 내용의 드라마 안 만들어졌겠지
어제
익인139
근데 저 현직 반응도 어떻게 보면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린건가 생각도 들어서..
이미 배우는 애들은 탈선한지 오랜데 교육자만 정신 잡고있는게 무슨 소용일까..
어제
익인179
아님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일수도. 내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쉽게 말 못하져
어제
익인140
그냥 트위터 쓰레드 반응 아님? ㅋㅋㅋㅋㅋㅋ
저는 교사인데 우리 교무실 다 재밌게 봤다고 난리였음
어제
익인141
이런 반응 저런 반응 다 나올만한거 아님? 원래 모든 작품이든 의견은 갈리는데 굳이 한쪽이 이상하다고 몰아갈 일인가
어제
익인143
제 주변에 교사 친구들 통쾌하다고 하던데요
어제
익인145
과거 저런 교사들때문에 지금 교권이 이모양 된건데 반길리가.... 물론 거기에 진상 학부모들까지 한몫했고
어제
익인147
난 소재 자체가 그냥 유치하던데....
어제
익인148
생각, 고민, 스트레스 없이 카타르시스
어제
익인149
사이다 감성 길티긴 함
어제
익인150
모든 문제를 폭력으로만 해결하진 않고 잘못한 정도에 따라 다르던데 일부만 본듯 그리고 이렇게 폭력으로 응징하는 드라마가 나오고 인기를 얻는 이유는 현재 학교와 제도가 피해자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양아치 학생 감싼다고 학습권 침해받은 학생들 생각은 못하는듯
어제
익인151
아주아주아주아주*3 오래 전, 원래 참교육이란 말이 언제 왜 무엇을 위해 등장했는가 생각해보면 저 드라마 제목이 씁쓸한게 맞는데. 그냥 내가 너무 늙어서 그런걸로 해두자.
어제
익인152
인종차별 논란있어서 안봄
어제
익인154
무조건으로 폭력 쓰는 거 아닌데
그리고 그 대상이 학생인 것도 아님
드라마에도 언급되듯 교권국은 누구의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이라고 말함
현실 사건들로 구성해서 현실적인 것과 동시에 가해자들 처벌하는 건 비현실적이긴 해서 슬펐음
교사들인 우리 가족들 드라마 보면서 요즘 학교 상황 잘 담았으면서 동시에 촉법도 없애고 나이 어리다고 처벌 미약한 거 시정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가족 중 한 명은 일반고의 특수학급 담당이신데 등하교뿐 아니라 점심 때도 담임이 같이 하면 좋겠다 이러질 않나 학부모가 교실까지 들어와서 애 챙기고 그래서 그 학부모들한테 말했더니 개난리의 난리를 쳐서 엄청 고생하셨었음...
어제
익인156
진짜로 어느정도의 체벌은 있어야 되는데 그걸 죄다 폭력이다 폭력은 있어서 안된다 이러니까 쟤네가 저러지 말로 해도 안 듣는데 다른 피해자 나오고 나서도 폭력은 안된다 이럴거지?
어제
익인157
폭력 말고 그냥 교육 받을 권리를 박탈하게 하면 안되나
어제
익인158
체벌이 얼마나 과격한가만 볼게 아니라 교권이 얼마나 무너졌는지, 학생들과 교사들이 얼마나 손쓸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지, 가해자(학생, 교사, 부모)들이 무너진 교권 아래, 법의 사각지대 안에서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도 봐야한다고 생각함,,, 교권의 무너짐은 계속해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만들고 학생들이 정당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빼앗으니까..
어제
익인159
근데 정작 이런 드라마들이 순수하게 피해자를 위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정작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사람들의 대리만족 카타르시스 채우려고 만들어진 거잖아? 교육 현직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역시 저런 애들은 패서 가르쳐야 된다 한마디하고 효용감 얻는 사람들
어제
익인158
틀린 말은 아닌데 결국 드라마를 보고 어떤걸 느끼는지는 본인의 몫이겠지
값싼 효용감을 얻든, 교육계 종사자는 아니어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든, 액션을 취하든 뭐든
어제
익인166
그럼 어떤 것도 결국 보고 어떤걸 느끼는지는 본인의 몫이니까 괜찮은거임?
어제
익인158
처음에 어떤 창작물도 라고 쓴 것 같은데 어떤걸 말하는거임? 난 참교육이라는 드라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모든 영역에서(어디까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냐는 식의 말은 비약 아님?
어제
익인138
158에게
2222
어제
익인160
보면서 불편했던 이유가 이거였던거 같음... 무조건 폭력으로 다스리려했던거.. 근데 학생들 하는 짓 보면 폭력이 아니면 무엇으로 애들을 교육시켜야할지도 막막하기도 하고. 사실 10대 청소년들이니 환경이 주된 문제였을거 같은데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못 한 부모가 맞아야하는거 아닌가? 싶고...ㅋㅋㅋㅋ
어제
익인160
지금 부모가 된 세대가 폭력이 주된 체벌이었어서 아이들에게 그런걸 물려주기 싫으니 예민해진거 같은데 그래서 교권이 추락한거고.. 그걸 다시 체벌과 폭력을 돌려놓으면 그 다음세대에 또 영향을 안줄까? 그런 생각이 들음..
어제
익인161
드라마 다 보고나면 감독의 의도가 보임.
어제
익인163
개 통쾌하고 재밌기만 하던데ㅋㅋ역시 커뮤는 답이 없ㅅ군
어제
익인164
저렇게 애들 패서 교육시키는 내용은 아님 오히려 조폭처럼 문신하고 담배에 패싸움하는 애들도 학생이니까 줘패기보다는 적당히 하는 느낌? 애초에 선생 패겠다고 떼거리로 몰려드는 애들을 안때리고 뭘 어떻게 막아 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애들 패서 참교육 하는 드라마는 아니야 에피소드가 다양한데
어제
익인165
결국 시대상을 반영한거임. 이런 판타지를 바라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음.
어제
익인167
2222 이렇게 생각함. 왜 이런 드라마까지 나오겠나
어제
익인168
애초에 원작부터가 참교육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사회 드라마 아니고 오락으로 나온 사이다성 드라마임
드라마는 어디까지나 콘텐츠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어제
익인167
말로해서 안들어 먹는 애들은 그럼 어떻게 해야되나 싶은거지
저렇게 알아먹지 못하는 것들은 똑같이 해줘야 좀 시원하다 싶으니까 저런 드라마도 나오는거라고 봄.
어제
익인184
222
어제
익인170
모범택시랑 비슷하지 않나 모범택시 학교버전
어제
익인171
계속 입장이 바뀌는 거임 걍 교권이 우세할 땐 그랬고 지금은 학생들한테 꼼짝 못 하게 됐으니 이런 게 나오고 엄마 학원 강사인데 요즘 애들 더하다고 속 터져하던데
어제
익인173
재밌게 보긴 했는데 이 드라마에 열광하는 게 이해가 안 됨... 뭔가 예전에 그 지옥인가? 그 드라마에서 화살촉 보는 느낌
어제
익인174
아니 걍 드라마잖아 어휴 저런 불편러들이 갑질부모들아냐?
어제
익인174
드라마 다 보지도않고 그냥 짤보고 욕하네 교사도 패는거있어;
어제
익인178
교사익!!!!!!!인데 일단 난 보면서 속 시원하다 생각했음. 내 주변도 속 시원함 or ptsd 온다 이 정도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사회적으로 참교육이라는 용어가 폭력을 가미한 정신교육 이런 의미로 굳어지는 점에선 나도 반대하는 입장이라 제목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이런 드라마 때문에 문제들이 계속해서 회자된다는 점에서 좋게 봄.
아 그리고 교권 얘기 나올때 '그 피해는 다른 학생들이 받는다' 이걸 간과하고 교사들 업보다 이런 반응이 많은데 저 부분을 딱 짚어줘서 좋앗음,,
개인적으로 씁쓸했던건 현실에선 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보면서 계속 느끼게 되는거?
그리고 교육부 장관이 ㄹㅇ판타지다,, 탐난다,,
어제
익인180
저 설정이 사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게 이해가 안 갔음....
어제
익인183
드라마 봤는에 개인적으로 불쾌했음 그냥 잘못한 애들은 퇴학시키면 되지 똑같은 폭력으로 눈눈이이식...이건 교육이 아니지
어제
익인186
근데 저 드라마에서 자살, 마약, 조폭연관, 도박 그런 류 나오는거 알면서 하는 말인가? 그냥 불량학생 막 패려하는게 아니라 아주 극도로 심각한 환경에서 그러는건데.. 개인적으로 난 재밌게봤음
어제
익인187
한번 봐야겠다... 일단은 거부감 들긴해
어제
익인188
딱 웹툰 감성임 도파민만 챙기는거
어제
익인190
애초에 시청 등급도 19 청소년 관람불가고
어차피 그냥 딱 판타지 드라마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오바 호들갑 떠는지 모르겠음
무슨 실화를 바탕으로한 다큐도 아니고ㅋ
어제
익인191
너무 재밌고
현실에서 못하는 거라 더 속시원했네요
어제
익인193
트위터가 애초에 정신병자 소굴이고 허언증도 많은디 ㅋㅋ
어제
익인194
현직 중등교사임 주말에 재밌게 정주행했고 사건들도 빌런들도 해결방식도 판타지적 요소가 있다할만큼 극단적이지만 재밌어요 저는 에휴 그래 저런애들 비하면 우리반 00이는... 하면서 정신 치유함ㅋㅋㅋ 교무실에서 서로 추천합니다^^
어제
익인195
너무 판타지긴해 폭력이과해서 비폭력학교로 바뀐건데 중간지점찾기가 참 어려운
어제
익인196
그냥 좀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라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만 좋았음
어제
익인197
저거웹툰봤는디
어제
익인198
허허
어제
익인199
약간 아쉽긴 함 자식이 저지른 짓 부모한테 똑같이 해주는 식으로 참교육햇으면 더 좋았을듯
어제
익인35
아냐아냐 교사 커뮤에서도
1. 슬퍼서 못보겠다 (돌아가신 선생님들 생각나서, ptsd와서)
2. 이거라도 보고 사람들이 학교 개판된거 알아주니 좋다 (+돌아가신 선생님들 이야기 다시 수면위로 올라와서)
크게 두 가지 반응이었음.
모 노조에서 참교육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교사들 찐반응 다 살펴봄
어제
익인200
오늘도 학교에서 그지 같은 일 목격하고 사진도 찍어놨는데 여기저기 퍼뜨리고 싶더라. 물론 못함..
어차피 현실에선 실현 불가능한 일들인데, 픽션으로나마 해결되니 속 시원-
어제
익인200
내 친구는 헬창 체육 쌤인데 애들이 발길질하고 욕하고 난리 피워도 어찌할 방도가 없다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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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ㄹㅇ 개잘하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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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나대서 글삭하러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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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에 로고 이렇게 몰려있는거 처음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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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딸 다컸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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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릿캣 크레딧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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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릿캣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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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이 참 다이나믹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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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손예진 투샷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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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진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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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남배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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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다들 5화를 엄청 열받아하네... 난 마이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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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참교육 현민이 완전 쌩신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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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잘하면 다음주에 누적 2천만 넘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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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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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짤 미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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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차기작 언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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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나화진 기본적으로 감정기복 없는것도 개처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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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톱스타 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폴 공항서 싱가폴의 한 매체에 포착 최태준-박신혜 부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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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나 영케임타임만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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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인스타 왜케 꽁꽁 숨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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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일단 먼지 모르지만 피폐불안핑후회남주 차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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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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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 조명 다 받으라고 했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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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계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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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수지 언젠가 한 작품에서 만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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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은 자극적인게 잘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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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막판돼서 제일 재밌는거같음ㅋㅋㅋ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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