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307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익인154
난 강아지 교육하느라 입에 붙어서 아는 언니한테 굿보이 이난리침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5
난 친오빠한테 여보라고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서로 기분나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6
엄마한테 언니라고 했쓤 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7
상황을 좀 봐야할듯 나도 부랄친구하고 갑자기 마주쳤는데 너무 삭았길래 오빠라고 잘못 부른적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8
나도 강아지한테 누나가 누나가 거라서 연상 남친한테 누나 누나 거림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9
친오빠 있는거아니에요?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1
난 남친한테 아빠라고 불렀던 적 있는데 정말 스스로도 이해가 안됨 친아빠랑 사이 완전 안좋아서 연끊은지 10년넘어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2
나더 교수님한테 선배님이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3
반복되는지 봐야함 한 번은 실수라고 칠 수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4
와 나 갑자기 ptsd.. 우리집이 대가족이라 평생 3대가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부를 때 오빠야! ㅇㅈ ㄹ함.. 난 첫째고 오빠도 없는데 갑자기 왜 그런 말이 튀어나왔는지 나 스스로도 이해 못함. 그때 좋아하는 오빠도 없었는데.. 쨋든 그로부터 한번도 잘못 부른적은 없음. 그때가 너무 충격적인 상황이었어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5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는 오빠랑 얘기하다가 너무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한 적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6
잘못 부를 일 자체는 당연히 많은데 평소에 자주 불러서 입에 붙은게 나오는거니까 ...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8
엄마한테 오빠라고도 함ㅋㅋㅋ큐ㅠㅠㅠ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9
아빠한테 오빠라고 불렀던 사람 많구나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 오빠가 전화 드린대요라고 해야 하는데 오빠, 아빠가 전화드린대요라고 한 적 있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아빠한테 오빠라 불렀을 때 얼마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1
친오빠 없으면 오빠라는 호칭을 안쓰니까 실수할일도 없는데 90%는 바람일 듯
오빠 없으면 거의 여자가 형, 누나 부르는 정도로 이상한 상황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2
남친한테 할머니라 한 적 있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3
근데 난 오빠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아빠한테 실수로 오빠라고 한 적 많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4
친오빠있는거아니면 의심스럽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5
연상 남자친구가 나보고 누나라고 불렀으면 나도 좀 의심스럽긴 하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6
친오빠 있으면 그럴수있음.. 나도 안친한 남자 오빠동갑동생한데 무의식에 오빠라고 부르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백번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7
ㅋㅋ무조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9
나 근데 학교 선생님한테 무의식적으로 엄마라고 한적 있어서…ㅎㅎ 뇌에선 쌤이라고 입력했는데 입에서 엄마라고 나옴;;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0
나 연애할 때만 오빠라 부르고 결혼하고 나선 여보라 하는데 며칠 전에 나도 왠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라 불러서 나도 놀라고 남편도 놀람ㅋㅋㅋㅋㅋ그런 거 보면 ㄹㅇ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1
난 남편한테 엄마라고도 하고 언니라고도 했어 ㄹㅇ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2
난 친구한테 남친이름 말한적있음;
22시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신연령 감별사진
06.09 10:02 l 조회 556
한국말 서툰 한일부부 엄마
06.09 10:01 l 조회 1632
옛날 운전면허 시험 난이도
06.09 10:00 l 조회 297
아이가 고릴라 우리에 떨어지자 벌어진 일1
06.09 09:59 l 조회 865
홍어가 맵다는 사람
06.09 09:58 l 조회 645
점심식사때 남자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식당
06.09 09:57 l 조회 590
절친 결혼식 vs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스팅제의
06.09 09:55 l 조회 356
퇴직한 부장님들이 개업한 가게4
06.09 09:54 l 조회 1862
밀도 높은 촉법 서사…'참교육' 김채은, 강렬 눈도장
06.09 09:54 l 조회 151
아는 사람만 아는 돈까스 맛집1
06.09 09:52 l 조회 1084
산책가자고 꼬시고 병원 데려옴
06.09 09:51 l 조회 1008
부산 5년차 연봉 3500 직장인이 부산을 안 떠나는 이유4
06.09 09:51 l 조회 15699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와이프가 이혼하자 합니다131
06.09 09:50 l 조회 134284
당기세요
06.09 09:49 l 조회 221
의외로 비타민이 들어있는 식품
06.09 09:49 l 조회 411
명절에 듣기 싫은 말 순위
06.09 09:48 l 조회 87
한국 남자들 멘탈 터지는 순간 TOP1
06.09 09:47 l 조회 611
헤어졌다고 힘들어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여대생2
06.09 09:45 l 조회 1092
이게 그 불안형과 안정형인가?2
06.09 09:43 l 조회 2532
잠자기 쉽지 않다
06.09 09:43 l 조회 252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