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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4387

아내가 절 오빠라고 잘 못 불렀습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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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난 강아지 교육하느라 입에 붙어서 아는 언니한테 굿보이 이난리침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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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난 친오빠한테 여보라고 몇번을 했는지 모른다...
서로 기분나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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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엄마한테 언니라고 했쓤 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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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상황을 좀 봐야할듯 나도 부랄친구하고 갑자기 마주쳤는데 너무 삭았길래 오빠라고 잘못 부른적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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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도 강아지한테 누나가 누나가 거라서 연상 남친한테 누나 누나 거림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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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친오빠 있는거아니에요?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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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난 남친한테 아빠라고 불렀던 적 있는데 정말 스스로도 이해가 안됨 친아빠랑 사이 완전 안좋아서 연끊은지 10년넘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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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더 교수님한테 선배님이라고 한 적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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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반복되는지 봐야함 한 번은 실수라고 칠 수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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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와 나 갑자기 ptsd.. 우리집이 대가족이라 평생 3대가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부를 때 오빠야! ㅇㅈ ㄹ함.. 난 첫째고 오빠도 없는데 갑자기 왜 그런 말이 튀어나왔는지 나 스스로도 이해 못함. 그때 좋아하는 오빠도 없었는데.. 쨋든 그로부터 한번도 잘못 부른적은 없음. 그때가 너무 충격적인 상황이었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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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아는 오빠랑 얘기하다가 너무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한 적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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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잘못 부를 일 자체는 당연히 많은데 평소에 자주 불러서 입에 붙은게 나오는거니까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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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엄마한테 오빠라고도 함ㅋㅋㅋ큐ㅠㅠ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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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아빠한테 오빠라고 불렀던 사람 많구나ㅋㅋㅋㅋㅋㅋ 나도 아빠, 오빠가 전화 드린대요라고 해야 하는데 오빠, 아빠가 전화드린대요라고 한 적 있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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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아빠한테 오빠라 불렀을 때 얼마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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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친오빠 없으면 오빠라는 호칭을 안쓰니까 실수할일도 없는데 90%는 바람일 듯
오빠 없으면 거의 여자가 형, 누나 부르는 정도로 이상한 상황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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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남친한테 할머니라 한 적 있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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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근데 난 오빠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아빠한테 실수로 오빠라고 한 적 많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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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친오빠있는거아니면 의심스럽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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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연상 남자친구가 나보고 누나라고 불렀으면 나도 좀 의심스럽긴 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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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친오빠 있으면 그럴수있음.. 나도 안친한 남자 오빠동갑동생한데 무의식에 오빠라고 부르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백번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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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ㅋㅋ무조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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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 근데 학교 선생님한테 무의식적으로 엄마라고 한적 있어서…ㅎㅎ 뇌에선 쌤이라고 입력했는데 입에서 엄마라고 나옴;;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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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나 연애할 때만 오빠라 부르고 결혼하고 나선 여보라 하는데 며칠 전에 나도 왠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오빠라 불러서 나도 놀라고 남편도 놀람ㅋㅋㅋㅋㅋ그런 거 보면 ㄹㅇ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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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난 남편한테 엄마라고도 하고 언니라고도 했어 ㄹㅇ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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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난 친구한테 남친이름 말한적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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