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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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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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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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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익인119
10년전 글이니 뭐...
3일 전
익인120
애들 입장을 들어봐야... 가난한데 화목한 집에서 자랐는데요 위에서 사치품이라고 뭐라한 것들 외에 진로 선택에 있어서도 큰 영향 끼칩니다 애들 대치동 학원 다닐 때 못 다니고 인강 듣고 과도 하고싶은 게 우선이 아니라 돈 버는 거 먼저 생각하고 대학 가서도 다들 가는 교환학생 꿈도 못 꾸고... 대학 졸업했는데도 부모님이 친구들 따라 학원 보냈으면 외국 한 번 다녀왔으면 하고 종종 얘기하세요 겉으로는 괜찮다 아무 상관없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속상합니다
3일 전
익인121
230에 다섯식구는 좀 빡세긴 한데 뭐 다들 하고싶은거 참아가며 사는거 아니겠음? 옛날 기종 핸드폰 쓰면 최신 기종 핸드폰 가진 애들이 부럽고 아이패드 가진 애들이 부럽고 비싼 게임기 가진 애들이 부럽고,, 가족여행 가는거, 해외여행가는거, 좋은 집사는거, 좋은 차 타고 다니는거 안부러운게 어디있음ㅋㅋㅋ이미 애들은 세명이고 월급을 당장 올리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막내 학교가고 둘이 같이 벌면 더 ㄱㅊ아지겠지 남 사는거에대고 애들이 불행할것같다 이런말 해서 뭐함
3일 전
익인122
너무 가난은 궁상이다… 적당히 아끼는거면 몰라
3일 전
익인124
구질구질해
3일 전
익인125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헬이지.. 학원비 한달에 100가까이 들텐데
3일 전
익인127
지금 물가로 300?350?
3일 전
익인127
근데 애들과 본인들이 건강해서 ㄱㅊ 은거지
1명이라도 크게 사고나거나 암...같은 병에 걸리면
한순간에 가정 망함
3일 전
익인128
상황에 맞게 잘 절약하시고 지원도 잘 이용하시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점에서 저 분 의견을 굉장히 리스펙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지금도, 이후로 커서 느낄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하긴 할겁니다.
3일 전
익인129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아픈가족이 없고, 집주인이 월세를 안 올려서 가능한거...
3일 전
익인130
20년전에도 우리집 다섯식구 200초반으로 진짜 쪼들려서 거지같이 살았는데 요즘물가로 200은 1인가구도 힘들어요...;
3일 전
익인131
저렇게 아끼면서 사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난 저렇게 살고싶지 않음...저기서 애들 커지면 돈도 더 들텐데...
3일 전
익인132
애들은 힘들었겠다
3일 전
익인133
난 넉넉하게 자랐지만 불행하게 커서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3일 전
익인134
뭐 자기들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할 말 없 음
3일 전
익인135
용돈 15만원… ㄷㄷ
3일 전
익인136
과연 아이들도 행복할진 모르겠으나 예... 뭐...
3일 전
익인136
우리 큰이모네도 부부 본인들은 행복해하는데 자식들은 남들 다 가는 학원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내앞에서 울었거든.
꿈도 부모님한테 말도 못해보고 조용히 포기함 돈땜에
3일 전
익인136
약 10년전이였지 그때가? 언니들 중고딩때였으니... 그때 그집 벌이가 300중반이였음
거기도 애셋
3일 전
익인136
아 참고로 350벌이로는 당연히 남들처럼 해주기 턱없이 모자라서 우리집이 좀 넉넉한 편이였거든.
우리집에 빨대 꽂아서 살았음ㅋㅋㅋㅋㅋㅋ
사촌들 라식, 해외여행(남들 다가본 해외 본인들만 못가봤다고 울어서), 자궁경부암 주사, 정신병원 비용 다 우리집이 내줌
정신병원 초진 비용 비싼데 우리 이모네는 그 돈 내줄 돈이 없었거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마찬가지
3일 전
익인144
와 웃긴다 해외여행 라식 다 알바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인데
3일 전
익인136
144에게
대학생활하는데 용돈 줄 형편 안되서 알바비는 용돈으로 다 쓰고 남는게 없더래.
그리고 남들은 저거 부모님들이 다 해주는데 우리집은 왜 내가 해야하냐? 하면서 울어서... 이모가 우리 엄마 앞에서 눈물 흘려가지고 엄마가 돈내줌
3일 전
익인144
136에게
오....잘 이용해 먹네 휴학하고 돈벌어서 학교다닌 나는 이해 못하겠다
3일 전
익인136
144에게
ㅇㅇ 솔직히 사촌들 약아빠져서 난 ㅂㄹ 안좋아함.
나랑 나이가 또래인데 연상이란 말이지.
놀러가면 은근슬쩍 집에 돈 많은 니가 더 내야지~ 스탠스로 내가 더 부담하게 하고 나이 많으니까 좀 날 부려먹으려고 하는? 그런게 있음.
그래서 내 입장에선 내가 돈도 더 내는데 시녀 노릇도 해야하고
솔직히 이모네는 우리집에 손벌리고 사는 처지라 이모네를 좀 우리집 밑으로 보는게 없지않아 있는데 우리집에 손벌리는 주제에 나이 많단 이유로 날 부려먹으려고 하니까 개킹받음.
3일 전
익인136
136에게
매번 손벌리는게 일상이라 이젠 당연하단 듯이 돈 맡겨놓은거처럼 돈 달라하는 것도 짜증나고
사촌이 학벌 욕심 난다고 대학 한번 더가고 싶다해서 진짜 개화났었음
국장으로 대학 다녔는데 8학기 다 타먹어서 이젠 쌩돈 내야하는데 이모네는 당연 그 돈 줄 여유없고 우리집에 손벌릴거 뻔해서
3일 전
익인136
아 그리고 보태준거 없으면 말하지말라고 했잖아요.
남편 말론 저소득자 지원이 많아질거라고 하더라. 하는거보니 저소득 지원 받고 사는거같은데 그럼 다른 사람들의 세금으로 보탬받고 사는거 아닌가요?
3일 전
익인136
타 커뮤 댓인데 너무 공감가서 퍼옴
3일 전
익인137
우리집도 중산층인데 가정사 음… 이라 행복하다는데 태클 굳이 걸어야 할까 싶음
3일 전
익인138
행복하면 됐지 뭐
자식들한테 돈 아껴야된다 우리집은 돈없다 뭐라하지만 않는다면 뭐
3일 전
익인139
요즘 맞벌이 하면 보통 5-600 정도는 되지 않나요 근데 그 정도 되야 이제 유지가 될동말동일듯 함 ㅠ..
3일 전
익인140
각자의 삶이 있기는 한데.
보증금 4500에 월세면 맞벌이 해야 할거 같은데 싶다..
3일 전
익인141
아껴살면서 본인들 알아서 하겠다는데 아이키우는 벌이 넉넉하지않은 가정들 손가락질하는 커뮤분위기 굳이굳이 싶어서 별로긴함
돈많고 다갖추고있고 준비다되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3일 전
익인142
애만 불쌍하네
3일 전
익인143
저건 정말 살수만 있는거고 그외는 아무거도 못한다는거잖아
3일 전
익인145
우리집도 딸셋에 10년전 울 엄빠 다 해서 700정도 였는데 난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서 자랐음 저건 진짜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함
3일 전
익인146
행복하다면 다행인데...난 부모님 맞벌이로 꽤 버셨는데도 삼남매로 크면서 포기한 게 너무 많았어서. 기본적인 생활은 잘 했는데 진로 선택 쪽으로 많이 포기했음. 남편도 삼남매인데 다들 현실적으로 취업 잘 되는 과 가고...하고 싶은 거 있어도 못 해보고 취업하고 그랬다고 했으니. 애 셋은 진짜...저건 아이들 속마음도 다 들어봐야 아는 거임.
3일 전
익인147
돈 없으면 애 많이 낳지 좀 마세요…
3일 전
익인148
근데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않나 평균은 해주고 싶다 하지만 평균은 점점 올라가고 다들 자기 사정 안에서 하고 사는 거지 본문은 좀 빠듯해보이긴 하지만... 돈 있다고 포기하는게 없는 것도 아니고
3일 전
익인149
살 수는 있지 근데 애 정서적인 건 어떻게 책임질 거임 가난한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죽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3일 전
익인150
안물어봤는데 행복하다고 구구절절 설득하려고 하는 것 부터..
3일 전
익인151
행복하다는데 뭘...
돈 더 필요하시면 애들 크고 아르바이트하시겠지 애들 학원비 땜시 일하시는 분 많잖아 그런거아녀? 이런 삶도 잇다고 알려주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저기서 보증금 3천> 4500이 진짜 알뜰하신거지 저거 다 하고도 돈 모으신거잖아
근데 음식솜씨 엄청 좋으신가봐 외식을 안해도 된다니 축복이시네...
3일 전
익인152
말 그대로 그냥 살아진 거... 부부가 서로 우린 괜찮아! 하면서 으쌰으쌰하는 건 좋은데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엄청 했을듯. 뭐 필요하다하면 그게 왜 필요한지 일장연설해서 애들이 아 그냥 안살게요 할듯... 글 전체에서 뭔가 안쓰러움이 느껴지잖아. 이 악물고 현실회피 중인거임. 우리집이 그랬거든. 부모님은 그 시절이 돈은 없지만 우리 행복했잖아라고 생각하던데 나랑 언니는 하고싶은거 말도 못하고 그냥 부러워만 하다가 10대 다 지나감. 취업할때도 빨리 돈 버는 곳으로. 돈쓴다고 데이트도 못하게 하더니 30넘으니까 빨리 시집가라고 난리임. 보태줄 돈도 없으면서 용돈 바라고있길래 연끊고 나와서 살고있어.
3일 전
익인136
우리 이모도 사촌들이 자궁경부암 주사 맞춰달라 했는데 백신 못믿는다면서 못맞춰준다하더니 우리엄마가 주사 맞추라고 돈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얘기 싹 들어감.
돈없어서 못맞춰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핑계댄거 딱 알겠더라.
3일 전
익인153
동수저쯤 집에서 태어났는데 졸라 행복함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 형제 한명 있는데 사랑하지만 외동으로 태어나서 몰빵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인생 날로 먹었고 저런 집 애들 노력하는거에 1/10만 해도 비슷하게삼
3일 전
익인153
즉 쟤들은 나보다 10배 노력해봐야 간신히 같은 출발선에 오를 수 있는거임
3일 전
익인164
무슨 마음인진 알겠는데 굳이 굳이 그렇게까지 워딩을 써야할까 싶다
3일 전
익인154
저러다 누구 하나 아프면? 애들 더 커서 학원비는? 지금 학원비만 해도 200은 우습게 나가는데 애 셋에 외벌이로 어케 버팀 저건 진짜 목숨 부지가 가능하다는 거잖아
3일 전
익인155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왜 남들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음
3일 전
익인156
부모들은 정신승리하면 되겠지만 자식들은 아닐 수 있거든요...ㅋ 그걸 아는 자식들이 가난하면 애 낳지말라는 말을 하게 되는 거죠
3일 전
익인167
22
3일 전
익인157
애들 말도 들어봐야지
3일 전
익인158
옙 행복하게사십쇼
3일 전
익인159
ㅋㅋ 애들이 불쌍 애들은 돈으로 키우는겁니다..
3일 전
익인160
요즘은 절대 안됨 초딩부터 학원비만 60-70해
3일 전
익인161
그래요
3일 전
익인162
행복을 남들에게 설득해야 한다는게 진짜 행복한 건가 싶기도 하고
3일 전
익인163
몇 년 전 글이지…? 비슷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딩크 됨 ㅎ.. 돈 없으면 아이 낳지 않는 게 애한테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서.
3일 전
익인136
18년도 글이야
3일 전
익인165
구질구질ㅠ 저 집에서 자랄 애들이 불쌍해ㅠㅠ
돈도 없는 거지들이 애만 그득그득 낳아서는..
과연 애들도 행복하다고 할까
고학년 되고 중학교 올라가면 또래들이랑 더 비교되면서 애들 스스로 느끼는게 많을텐데 안타깝다
3일 전
익인166
살아는 지겠지
3일 전
익인168
알아서 하겄지..
3일 전
익인169
저렇게 키우다가 대학 등록금 없다고 대출시키고 부모는 모아둔돈 없고 계속 월세 살고 있고 점점 나이들어서 아프면 이제 어쩌려고..
자식은 졸업하면 돈 벌어서 부모한테 가져다 줘야되는 엔딩이 되지…
3일 전
익인170
과로움...진짜 괴로워요 저런 집에서 커보니. 가난은 대물림인걸 뼈져리게 느껴요.
3일 전
익인171
살기야 하겠지... 근데 아이 입장에선 월 230으로 빠듯하게 살아가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싶겠음? 어마어마한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돈 되는 가정의 자녀가 되고 싶겠지
3일 전
익인171
보태준 거 없으니 말 얹지 말아라, 그럼 불행하게 살라는 거냐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철저하게 어른 입장에서 난 행복합니다라고 쓴 글에 뭐 어떤 공감을 해줘야해;
몇몇 사람들이 비혼 라이프 올리는 비혼들 보고 하는 말 있지? 결핍은 과시라고 지금 딱 그꼴이야 자기 결핍 전시하면서 남들 바보취급하고 있잖아 근데 저 지지리 궁상을 떨면서 제 3자 바보 취급하면 설득력이 있음?
세식구 230이었으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 거야 아무리 돈으로 전부를 판단하면 안된다지만 다섯식구 230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저정도면 아동 학대나 다름 없어 애가 다른 꿈 꿀 환경도 못되고 대충 생활비 얼마 얼마 이렇게 적어놔서 그렇지 다섯 식구 생활비가 저렇게 나오려면 수도며 전기며 기타 생필품 등 진짜 아껴서 써야할텐데 현실에서 애들한테 절약 소리 달고 살 걸? 하다못해 문제집 한 권 사줄 형편이나 되겠냐 과외? 동네 공부방도 꿈도 못 꿀듯ㅋㅋ 저 지출에 애 교육(꼭 공부가 아니더라도)에 관련된 비용 항목 일절 없는것만 봐도 ㅇㅇ
매월 저금이 20인데 저 20만원 저금으로 미래가 보여? 셋 중 한명도 못 밀어주겠다; 밀어주긴 커녕 미래에 우리가 너네 키워줬으니 생활비 달라고 발목이나 안 잡으면 다행이지
없이 자란 사람들은 그 환경이 딱 예상이 되는데 부모 된 입장에서 자랑스럽게 행복해요~ 이러는 글이 얼마나 같잖게 보이겠음 글에서 애들은 향한 죄책감이 단 1g도 보이지 않는게 신기할 따름임
3일 전
익인136
저 소득이면 진지하게 의식주 자체가 제대로 해결 안되는 수준임
아직은 애들이 어려서 먹는 양이 적으니 버티지만...
우리집이 애셋인데 식비 200대거든. (고딩 하나에 대학생 둘)
그렇다고 우리집이 호화스럽게 먹는거 아니고 외식도 안해.
거의 집밥이야. 걍 평범한 한식으로 먹고 인스타에 올릴 그런 퀄도 가짓 수 많은 반찬도 아님ㅋㅋㅋ걍 ㄹㅇ 가정식
외식도 일년에 5번정도 하는듯?
3일 전
익인136
지금이야 집주인의 배려로 인해서 저렴한 월세로 어찌저찌 견디지만 언젠가는 자가를 사야할텐데 월 20모아서 언제 집살건지...
3일 전
익인172
내가 자식입장인데 그럭저럭 밥은 안굶고 컸지만 또래들이랑 어울릴때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많아서 슬펐음...뭐 부모님을 비난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현실이 그렇다는거임
3일 전
익인174
예 본인들은 괜찮겠죠.... 근데 애들은?
3일 전
익인175
엄마가 알뜰살뜰하고 가족들도 불만 없어서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3일 전
익인177
엄마가 애들한테, 남편한테 돈돈얘기만 안하면 화목할지도 , 난불행했지만
3일 전
익인178
우선 자식으로 불행했고 제 자식 저렇게 못키웁니다 안키웁니다!
3일 전
익인179
집이 가난하면 본인의 욕구보다는 상황에 모든것을 맞추게 되기 마련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ㅜㅜ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음..
3일 전
익인180
구질구질
3일 전
익인182
이게 말이 된다고? 싶었는데 10년전? 10년전이어도 집세랑 보증금보니 지방일거 같은데 10년전이어도 저 돈이면 정말 빠듯해
3일 전
익인183
와 진짜 빡세게 산다
3일 전
익인184
난 나하나 먹여살리기도 빠듯한데
3일 전
익인185
대체 가난한데 애는 왜저렇게 많이 낳는거임? 굳이 굳이 낳고싶음 한명만 낳던가
3일 전
익인187
애를 낳을 거면 하나만 낳아서 몰아주지..
3일 전
익인188
애들도 행복할까 싶긴 하다만
요즘보단 낫긴 하겠지.. 요즘은 초딩들 집 어디 사냐고 비교질한다며,,
3일 전
익인136
저집 아이들 현재 중고딩정도라 요즘 애들이긴 해...
나 03인데 집 어디 사냐는 나때도 그랬음...
입학하자마자 일진들이 반애들 책상 돌면서 집안 자산, 부모님 직업 연봉 물어봄...
못살거나 한부모 가정 뭐 그런 집 애면 학폭하고
3일 전
익인188
헐.. 난 99인데 나때는 그정돈 아니었음.. 우리동네만 그랬을 수도 있긴 하다만ㅠ
너무 영악하다;
3일 전
익인189
가족 중 한 명 아프기라도 하면...
3일 전
익인190
자녀 의견도 좀
3일 전
익인192
구질구질 으..
3일 전
익인194
제발 남편 능력없으면 맞벌이라도 좀 했으면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가정주부인 엄마가 아직도 저 사회생활하면서 쓰는 작은돈들 아까워해요
3일 전
익인195
저렇게 살면 당장 매달매달은 살아지지만 미래준비가 힘든거지 뭐 부부 노후, 당장 아이들이 더 컸을때 교육비, 대학등록금, 생활비, 결혼시킬때 비용, 남겨줄 재산 등등... 그냥 남은 인생 부부와 아이들 모두 몇십년을 계속 저소득층으로 사는 거임 아이들중 하나가 엄청난 노력이나 특출난 재능이 있어서 그걸로 집안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ㅇㅇ 애초에 부모가 지금 환경에 만족하는데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나가자 할 욕심이 없어보여 애들은 크고있고 부부는 늙고있으니 부부야 그냥 살던대로 살다가 늙고 가면 그만이겠지만 애들은 재테크도 모르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그렇게 저소득환경만 되물림 되는거임
3일 전
익인196
다들 남의 가정에 왈가왈부 하지말길
3일 전
익인198
벌이가 적은데 왜 애를 셋이나 낳았을까..한명만 낳았더라면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풍족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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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목덜미 잡게 만든 동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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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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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프로그래머.jpg
06.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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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할머니가 내 인형 보고 10년 전에 죽은 영감 생각난다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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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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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적부터 러닝크루였다
06.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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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연령 감별사진
06.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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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 서툰 한일부부 엄마
06.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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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운전면허 시험 난이도
06.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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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릴라 우리에 떨어지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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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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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가 맵다는 사람
06.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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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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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 오면 다시 달릴 수범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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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업고튀어 이제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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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하도봐서 닳을거같음
류선재 과몰입으로 돌던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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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들 1주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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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이라니ㅠ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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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때 남자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식당
06.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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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결혼식 vs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캐스팅제의
06.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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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부장님들이 개업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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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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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높은 촉법 서사…'참교육' 김채은, 강렬 눈도장
06.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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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아는 돈까스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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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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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자고 꼬시고 병원 데려옴
06.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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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봐도 황당한 합격률 92.8%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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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아침 예매가 항상 매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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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가슴에피 비판한 축소수술 경험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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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아파트 단톡방에서 논란된 아이엄마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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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타다가 실명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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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진짜 너무 이뻐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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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크림이 버릴거라고 보자기로 묶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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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가 일본에 떨어져서 다행인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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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크루 축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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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토끼 있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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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우신다고 나눠 먹자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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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야간촬영장비의 발달로 알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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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아빠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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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직을 잘 아니 민원넣을때 진상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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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본 강아지.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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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서비스를 준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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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보자마자 쫄았다는 배달 요청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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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노동자 875만원 월급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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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초코비 vs 진짜 초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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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미친 사람 사나봐.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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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스페이스x 뭔 돈만 있으면 인생이 바꼈다 이러는거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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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페이스x얼마에 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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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상장이 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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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오늘 첫 회식 있었는데 너무 후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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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를 도대체 왜 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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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환전하고 사서 체결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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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스타 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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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1년정도 하면서 느낀건데 너무 열심히 안 살아도 될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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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진짜 사랑을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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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스엑은 또 뭔데 필터링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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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엑 근데 ㄹㅇ 모르겠다ㅋㅋㅋㅋㅋ소문난잔치에 먹을 거 없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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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개장하면 162달러 예정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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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스페이스x 도박장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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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야매로 배우면서 익숙해진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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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신병 심해지는게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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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일단 30만원 걸어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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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리 아빠 개소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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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인스타 댓글이 하나도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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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샌디스크 잘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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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1년에 몇번만나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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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1위 하는 이유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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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추억이고 나발이고 돈 안되니까 종료시킨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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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를 이틀동안하는 그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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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디원 콘 원가이하 양도로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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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스타 왜 이상하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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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 정연 러닝 인증샷 올렸넹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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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지금 시작하는거 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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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생일 축하해준다고 김태래가 수다방에 햄스터를 이만큼이나 보낸거 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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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보는데 내가 여고 다녔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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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팬콘 토크타임 게임 이런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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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같은 컨셉의 걸그룹이 잇다는거 너므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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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에 유독 외국인 많았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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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콘서트보다 음원이 더 음질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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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탄콘 폭죽 소리 들으멱서 잤는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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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나맘 좀 이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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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콘 1일차 방탄 진 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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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졸면서 폰 하다가 초기화 누를 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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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너원 콘서트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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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사녹 대리 글 넘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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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실비김치랑 콜라보? 하듯이 나온거 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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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헐 이거 김무열 애드립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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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내용인지 1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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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원래 이렇게 연기 재밌게 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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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왤케 새드엔딩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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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하영 인스타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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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노모어피자 광고 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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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ㅏ 성동일 딸 빈이 큰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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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단심이 맞고 그 어렸을때 서리가 바뀐거같다한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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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이번 회차 아쉽고 흐름 뚝뚝 끊기고 불만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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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친구는 줄곧 쎄했는데 조감독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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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머글들은 단심=서리 이걸 오늘 회차에 처음 생각햇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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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잘린 장면 많은 것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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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팬미 실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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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용두용미로 끝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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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차에서 저 제주도 돌 가져온거괜찮나.. 한걸 다음회차에 바로 문제해결 키로 활용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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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서리가 갑자기 연기 못하게 된거 납득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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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도 지금 본인이 혼돈상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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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찐준현 돌아오게 되면 놀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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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지금 유어아너 재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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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새로운 넷플 딸이네…안나오는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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