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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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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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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동학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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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들만 불쌍하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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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 이구절이 진짜 뭔가.. 뭔가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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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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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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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능력없는 사람들이 애만 낳는다는 둥... 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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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은 어케 보낼라고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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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살아는지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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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래된 글인데 이 글 댓글은 항상 시궁창이었고 지금도 시궁창이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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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비슷한 집에서 자랐는데, 어렷을때 별로 안행복했습니당..^^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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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2 하고싶은거 말안하고 살다 고등학생쯤 폭발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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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333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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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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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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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666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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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박탈감 겁나 느낄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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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행복했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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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인간극장보면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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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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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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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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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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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차피 몸에 안좋잖아요가 그냥 자기합리화 시키려고 하는말이겟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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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말을 안 해서 부모님은 아직도 내가 조용히 접은 희망들에 대해서 모르실 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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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 저런 집도 있는거지. 생각보다 많을거임. 본인들이 행복하다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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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잘살지않아요 개빡치네 지만 그렇게 느끼면 뭐할건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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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애 셋에 스파크 실화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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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뭐 그래도 돈 없다고 부부가 계속 싸우는 환경보단 낫긴 하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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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뭐 글두 둘이 만족한다니 다행이긴한데 나중에 애들 학비 어케 감당하려나 그달에 경조사 같은거 있으면 휘청하겠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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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행복하다면 되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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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한달에 한번 외식이 치킨이라는게 놀랍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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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돈없다고 싸우는거보다야 뭐... 돈도 부족한데 부모님끼리도 사이 안좋으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짜 지옥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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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제 유년시절이랑 비슷한데 저는 행복했어요 ..
부모님들께서 사이 좋으시고 저희 자매들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고 여전히 넉넉하진 않지만 서로 힘내면서 살아가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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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돈이 모은 향복의 척도는 아니죠 저도 지나보니 행복했던거였지만 일도 다니면서 육아살림도 혼자했던 엄마의 희생 덕분에 행복했던거였다는게 자라고보니 보이네요...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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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것도 오래된 글인데 저때랑 지금도 다를 거. 사랑 화목 당연히 좋지만 그걸로 채워지지 않는 결핍도 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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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이 아이를 적게 낳는 듯
능력이 좋다는건 셈이 빠르고 선택과 집중이 뭔지 안다는 거니까
그래서 무능력 다자녀 대비되는 상황이 많아보이는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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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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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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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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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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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한달에 한번 다섯식구 온가족이 모여서 치킨한마리 먹는구낭....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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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만족하는지는 애들 얘기를 들어봐야 알겠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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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애들입장도 들어봐야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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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생필품+ 경조사+ 애들 의복 20? 애가 셋 인데???? 한 달에 티셔츠 한 장이나 사겠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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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애가 셋인데 스파크?? 카시트도 못넣겠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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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엄청 옛날글이긴 한데 왜그렇게까지 욕하는지 모르겠음..본인이 뭐라도 되는냥 남의 행복을 판단하는거 웃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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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러게 아마도 이 글을 쓴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자식들에게 이입해서 더 그러는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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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러면 불행하게 살아야 될까요?
가진 것 안에서 잘 나눠서 생활하고 하면 되죠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정 그러고 싶으면 치킨이나 아이들 한테 용돈으로 걱정 해주면 될 듯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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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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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 미취학 애 하나 가고싶어하는 학원들만 보내도 월 60~70 뚝딱인데...? 물어보면 6세인데도 하고싶어하는거 진짜 많음.. 저 집 아이들도 말은 안해도 하고픈거 배우고싶은거 많을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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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남한테 피해주면서 사는 것도 아닌데 욕하는 사람들은 가난혐오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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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쫌안됐다.... 그냥 둘다일하시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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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굳이 남의 인생에 말 얹을 필요 없어보임. 어쨌든 밥 굶기지 않고 잘 살아가고 있는데 욕할 필요 있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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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집안불화만 없으면 됐지 행복해보임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는건데....
나도 어렸을때 기초생활수급자였지만 사랑받으면서 남부럽지 않게 컸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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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저도 저런 상황에서 자랐는데 행복했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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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벌이 ㄱ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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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솔직히 부모사이만 화목하면 행복하다생각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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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50으로..저게 살아진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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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도 비슷하게 살았는데 행복했는뎅 그리고 엄마가 없는 살림에 이것저것 가르치겠다고 피아노 그림 웅변 태권도 학원 한번씩 보내줬었음 우리 형제들이 가기 싫다고 탈주해서 그렇지 솔직히 난 행복의 척도는 부모가 물려줄 건물이 세 채 이상 있는 금수저 아닌 이상 돈이 있냐없냐보다 자식 앞에서 얼마나 징징거리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진짜 돈이 없어서 상처인 사람보다 돈 얘기 꺼냈을때 부모의 말이 상처였던 사람이 99%라고 봐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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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개오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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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짜 돈 들어갈 시기는 아직 안 왔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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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노후 대비는 얼마나 하시나요? 월 20적금으로는 나중에 애들 입시 학원비나 대학 등록금으로도 빠듯할텐데.... 다 딸들이니까 나중에 노후는 딸들이 책임질거라 생각하는건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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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래 나는 그리 안살라지만 니 인생이긴 하다...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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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요즘은 행복을 다 돈으로 판단하는 듯
SNS의 폐해인지 지 손으로 돈 한푼 안 벌어본 애들이 더 흙수저네 거지네 난리임
남의 가정 폄하할거면 돈 내고 하시던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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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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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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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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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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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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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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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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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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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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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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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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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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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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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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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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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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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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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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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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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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