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1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
251
2일 전
l
조회
123784
인스티즈앱
5
12
5
1
2
익인119
10년전 글이니 뭐...
2일 전
익인120
애들 입장을 들어봐야... 가난한데 화목한 집에서 자랐는데요 위에서 사치품이라고 뭐라한 것들 외에 진로 선택에 있어서도 큰 영향 끼칩니다 애들 대치동 학원 다닐 때 못 다니고 인강 듣고 과도 하고싶은 게 우선이 아니라 돈 버는 거 먼저 생각하고 대학 가서도 다들 가는 교환학생 꿈도 못 꾸고... 대학 졸업했는데도 부모님이 친구들 따라 학원 보냈으면 외국 한 번 다녀왔으면 하고 종종 얘기하세요 겉으로는 괜찮다 아무 상관없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속상합니다
2일 전
익인121
230에 다섯식구는 좀 빡세긴 한데 뭐 다들 하고싶은거 참아가며 사는거 아니겠음? 옛날 기종 핸드폰 쓰면 최신 기종 핸드폰 가진 애들이 부럽고 아이패드 가진 애들이 부럽고 비싼 게임기 가진 애들이 부럽고,, 가족여행 가는거, 해외여행가는거, 좋은 집사는거, 좋은 차 타고 다니는거 안부러운게 어디있음ㅋㅋㅋ이미 애들은 세명이고 월급을 당장 올리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막내 학교가고 둘이 같이 벌면 더 ㄱㅊ아지겠지 남 사는거에대고 애들이 불행할것같다 이런말 해서 뭐함
2일 전
익인122
너무 가난은 궁상이다… 적당히 아끼는거면 몰라
2일 전
익인124
구질구질해
2일 전
익인125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 헬이지.. 학원비 한달에 100가까이 들텐데
2일 전
익인127
지금 물가로 300?350?
2일 전
익인127
근데 애들과 본인들이 건강해서 ㄱㅊ 은거지
1명이라도 크게 사고나거나 암...같은 병에 걸리면
한순간에 가정 망함
2일 전
익인128
상황에 맞게 잘 절약하시고 지원도 잘 이용하시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낀다는 점에서 저 분 의견을 굉장히 리스펙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지금도, 이후로 커서 느낄 상대적 박탈감이 어마어마하긴 할겁니다.
2일 전
익인129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아픈가족이 없고, 집주인이 월세를 안 올려서 가능한거...
2일 전
익인130
20년전에도 우리집 다섯식구 200초반으로 진짜 쪼들려서 거지같이 살았는데 요즘물가로 200은 1인가구도 힘들어요...;
2일 전
익인131
저렇게 아끼면서 사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근데 난 저렇게 살고싶지 않음...저기서 애들 커지면 돈도 더 들텐데...
2일 전
익인132
애들은 힘들었겠다
2일 전
익인133
난 넉넉하게 자랐지만 불행하게 커서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2일 전
익인134
뭐 자기들이 행복하다고 하는데 할 말 없 음
2일 전
익인135
용돈 15만원… ㄷㄷ
2일 전
익인136
과연 아이들도 행복할진 모르겠으나 예... 뭐...
2일 전
익인136
우리 큰이모네도 부부 본인들은 행복해하는데 자식들은 남들 다 가는 학원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라고 내앞에서 울었거든.
꿈도 부모님한테 말도 못해보고 조용히 포기함 돈땜에
2일 전
익인136
약 10년전이였지 그때가? 언니들 중고딩때였으니... 그때 그집 벌이가 300중반이였음
거기도 애셋
2일 전
익인136
아 참고로 350벌이로는 당연히 남들처럼 해주기 턱없이 모자라서 우리집이 좀 넉넉한 편이였거든.
우리집에 빨대 꽂아서 살았음ㅋㅋㅋㅋㅋㅋ
사촌들 라식, 해외여행(남들 다가본 해외 본인들만 못가봤다고 울어서), 자궁경부암 주사, 정신병원 비용 다 우리집이 내줌
정신병원 초진 비용 비싼데 우리 이모네는 그 돈 내줄 돈이 없었거든
자궁경부암 주사도 마찬가지
2일 전
익인144
와 웃긴다 해외여행 라식 다 알바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인데
2일 전
익인136
144에게
대학생활하는데 용돈 줄 형편 안되서 알바비는 용돈으로 다 쓰고 남는게 없더래.
그리고 남들은 저거 부모님들이 다 해주는데 우리집은 왜 내가 해야하냐? 하면서 울어서... 이모가 우리 엄마 앞에서 눈물 흘려가지고 엄마가 돈내줌
2일 전
익인144
136에게
오....잘 이용해 먹네 휴학하고 돈벌어서 학교다닌 나는 이해 못하겠다
2일 전
익인136
144에게
ㅇㅇ 솔직히 사촌들 약아빠져서 난 ㅂㄹ 안좋아함.
나랑 나이가 또래인데 연상이란 말이지.
놀러가면 은근슬쩍 집에 돈 많은 니가 더 내야지~ 스탠스로 내가 더 부담하게 하고 나이 많으니까 좀 날 부려먹으려고 하는? 그런게 있음.
그래서 내 입장에선 내가 돈도 더 내는데 시녀 노릇도 해야하고
솔직히 이모네는 우리집에 손벌리고 사는 처지라 이모네를 좀 우리집 밑으로 보는게 없지않아 있는데 우리집에 손벌리는 주제에 나이 많단 이유로 날 부려먹으려고 하니까 개킹받음.
2일 전
익인136
136에게
매번 손벌리는게 일상이라 이젠 당연하단 듯이 돈 맡겨놓은거처럼 돈 달라하는 것도 짜증나고
사촌이 학벌 욕심 난다고 대학 한번 더가고 싶다해서 진짜 개화났었음
국장으로 대학 다녔는데 8학기 다 타먹어서 이젠 쌩돈 내야하는데 이모네는 당연 그 돈 줄 여유없고 우리집에 손벌릴거 뻔해서
2일 전
익인136
아 그리고 보태준거 없으면 말하지말라고 했잖아요.
남편 말론 저소득자 지원이 많아질거라고 하더라. 하는거보니 저소득 지원 받고 사는거같은데 그럼 다른 사람들의 세금으로 보탬받고 사는거 아닌가요?
2일 전
익인136
타 커뮤 댓인데 너무 공감가서 퍼옴
2일 전
익인137
우리집도 중산층인데 가정사 음… 이라 행복하다는데 태클 굳이 걸어야 할까 싶음
2일 전
익인138
행복하면 됐지 뭐
자식들한테 돈 아껴야된다 우리집은 돈없다 뭐라하지만 않는다면 뭐
2일 전
익인139
요즘 맞벌이 하면 보통 5-600 정도는 되지 않나요 근데 그 정도 되야 이제 유지가 될동말동일듯 함 ㅠ..
2일 전
익인140
각자의 삶이 있기는 한데.
보증금 4500에 월세면 맞벌이 해야 할거 같은데 싶다..
2일 전
익인141
아껴살면서 본인들 알아서 하겠다는데 아이키우는 벌이 넉넉하지않은 가정들 손가락질하는 커뮤분위기 굳이굳이 싶어서 별로긴함
돈많고 다갖추고있고 준비다되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
2일 전
익인142
애만 불쌍하네
2일 전
익인143
저건 정말 살수만 있는거고 그외는 아무거도 못한다는거잖아
2일 전
익인145
우리집도 딸셋에 10년전 울 엄빠 다 해서 700정도 였는데 난 우리가 가난하다고 생각하면서 자랐음 저건 진짜 애들 입장도 들어봐야함
2일 전
익인146
행복하다면 다행인데...난 부모님 맞벌이로 꽤 버셨는데도 삼남매로 크면서 포기한 게 너무 많았어서. 기본적인 생활은 잘 했는데 진로 선택 쪽으로 많이 포기했음. 남편도 삼남매인데 다들 현실적으로 취업 잘 되는 과 가고...하고 싶은 거 있어도 못 해보고 취업하고 그랬다고 했으니. 애 셋은 진짜...저건 아이들 속마음도 다 들어봐야 아는 거임.
2일 전
익인147
돈 없으면 애 많이 낳지 좀 마세요…
2일 전
익인148
근데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않나 평균은 해주고 싶다 하지만 평균은 점점 올라가고 다들 자기 사정 안에서 하고 사는 거지 본문은 좀 빠듯해보이긴 하지만... 돈 있다고 포기하는게 없는 것도 아니고
2일 전
익인149
살 수는 있지 근데 애 정서적인 건 어떻게 책임질 거임 가난한 사고에서 벗어나려면 죽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2일 전
익인150
안물어봤는데 행복하다고 구구절절 설득하려고 하는 것 부터..
2일 전
익인151
행복하다는데 뭘...
돈 더 필요하시면 애들 크고 아르바이트하시겠지 애들 학원비 땜시 일하시는 분 많잖아 그런거아녀? 이런 삶도 잇다고 알려주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저기서 보증금 3천> 4500이 진짜 알뜰하신거지 저거 다 하고도 돈 모으신거잖아
근데 음식솜씨 엄청 좋으신가봐 외식을 안해도 된다니 축복이시네...
2일 전
익인152
말 그대로 그냥 살아진 거... 부부가 서로 우린 괜찮아! 하면서 으쌰으쌰하는 건 좋은데 애들한테 가스라이팅 엄청 했을듯. 뭐 필요하다하면 그게 왜 필요한지 일장연설해서 애들이 아 그냥 안살게요 할듯... 글 전체에서 뭔가 안쓰러움이 느껴지잖아. 이 악물고 현실회피 중인거임. 우리집이 그랬거든. 부모님은 그 시절이 돈은 없지만 우리 행복했잖아라고 생각하던데 나랑 언니는 하고싶은거 말도 못하고 그냥 부러워만 하다가 10대 다 지나감. 취업할때도 빨리 돈 버는 곳으로. 돈쓴다고 데이트도 못하게 하더니 30넘으니까 빨리 시집가라고 난리임. 보태줄 돈도 없으면서 용돈 바라고있길래 연끊고 나와서 살고있어.
2일 전
익인136
우리 이모도 사촌들이 자궁경부암 주사 맞춰달라 했는데 백신 못믿는다면서 못맞춰준다하더니 우리엄마가 주사 맞추라고 돈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얘기 싹 들어감.
돈없어서 못맞춰주니까 백신 못믿는단 핑계댄거 딱 알겠더라.
2일 전
익인153
동수저쯤 집에서 태어났는데 졸라 행복함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 형제 한명 있는데 사랑하지만 외동으로 태어나서 몰빵 받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인생 날로 먹었고 저런 집 애들 노력하는거에 1/10만 해도 비슷하게삼
2일 전
익인153
즉 쟤들은 나보다 10배 노력해봐야 간신히 같은 출발선에 오를 수 있는거임
2일 전
익인164
무슨 마음인진 알겠는데 굳이 굳이 그렇게까지 워딩을 써야할까 싶다
2일 전
익인154
저러다 누구 하나 아프면? 애들 더 커서 학원비는? 지금 학원비만 해도 200은 우습게 나가는데 애 셋에 외벌이로 어케 버팀 저건 진짜 목숨 부지가 가능하다는 거잖아
2일 전
익인155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왜 남들이 왈가왈부 하는지 모르겠음
2일 전
익인156
부모들은 정신승리하면 되겠지만 자식들은 아닐 수 있거든요...ㅋ 그걸 아는 자식들이 가난하면 애 낳지말라는 말을 하게 되는 거죠
2일 전
익인167
22
2일 전
익인157
애들 말도 들어봐야지
2일 전
익인158
옙 행복하게사십쇼
2일 전
익인159
ㅋㅋ 애들이 불쌍 애들은 돈으로 키우는겁니다..
2일 전
익인160
요즘은 절대 안됨 초딩부터 학원비만 60-70해
2일 전
익인161
그래요
2일 전
익인162
행복을 남들에게 설득해야 한다는게 진짜 행복한 건가 싶기도 하고
2일 전
익인163
몇 년 전 글이지…? 비슷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딩크 됨 ㅎ.. 돈 없으면 아이 낳지 않는 게 애한테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서.
2일 전
익인136
18년도 글이야
2일 전
익인165
구질구질ㅠ 저 집에서 자랄 애들이 불쌍해ㅠㅠ
돈도 없는 거지들이 애만 그득그득 낳아서는..
과연 애들도 행복하다고 할까
고학년 되고 중학교 올라가면 또래들이랑 더 비교되면서 애들 스스로 느끼는게 많을텐데 안타깝다
2일 전
익인166
살아는 지겠지
2일 전
익인168
알아서 하겄지..
2일 전
익인169
저렇게 키우다가 대학 등록금 없다고 대출시키고 부모는 모아둔돈 없고 계속 월세 살고 있고 점점 나이들어서 아프면 이제 어쩌려고..
자식은 졸업하면 돈 벌어서 부모한테 가져다 줘야되는 엔딩이 되지…
2일 전
익인170
과로움...진짜 괴로워요 저런 집에서 커보니. 가난은 대물림인걸 뼈져리게 느껴요.
2일 전
익인171
살기야 하겠지... 근데 아이 입장에선 월 230으로 빠듯하게 살아가는 부모 밑에서 태어나고 싶겠음? 어마어마한 부자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돈 되는 가정의 자녀가 되고 싶겠지
2일 전
익인171
보태준 거 없으니 말 얹지 말아라, 그럼 불행하게 살라는 거냐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철저하게 어른 입장에서 난 행복합니다라고 쓴 글에 뭐 어떤 공감을 해줘야해;
몇몇 사람들이 비혼 라이프 올리는 비혼들 보고 하는 말 있지? 결핍은 과시라고 지금 딱 그꼴이야 자기 결핍 전시하면서 남들 바보취급하고 있잖아 근데 저 지지리 궁상을 떨면서 제 3자 바보 취급하면 설득력이 있음?
세식구 230이었으면 이정도 반응은 아니었을 거야 아무리 돈으로 전부를 판단하면 안된다지만 다섯식구 230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저정도면 아동 학대나 다름 없어 애가 다른 꿈 꿀 환경도 못되고 대충 생활비 얼마 얼마 이렇게 적어놔서 그렇지 다섯 식구 생활비가 저렇게 나오려면 수도며 전기며 기타 생필품 등 진짜 아껴서 써야할텐데 현실에서 애들한테 절약 소리 달고 살 걸? 하다못해 문제집 한 권 사줄 형편이나 되겠냐 과외? 동네 공부방도 꿈도 못 꿀듯ㅋㅋ 저 지출에 애 교육(꼭 공부가 아니더라도)에 관련된 비용 항목 일절 없는것만 봐도 ㅇㅇ
매월 저금이 20인데 저 20만원 저금으로 미래가 보여? 셋 중 한명도 못 밀어주겠다; 밀어주긴 커녕 미래에 우리가 너네 키워줬으니 생활비 달라고 발목이나 안 잡으면 다행이지
없이 자란 사람들은 그 환경이 딱 예상이 되는데 부모 된 입장에서 자랑스럽게 행복해요~ 이러는 글이 얼마나 같잖게 보이겠음 글에서 애들은 향한 죄책감이 단 1g도 보이지 않는게 신기할 따름임
2일 전
익인136
저 소득이면 진지하게 의식주 자체가 제대로 해결 안되는 수준임
아직은 애들이 어려서 먹는 양이 적으니 버티지만...
우리집이 애셋인데 식비 200대거든. (고딩 하나에 대학생 둘)
그렇다고 우리집이 호화스럽게 먹는거 아니고 외식도 안해.
거의 집밥이야. 걍 평범한 한식으로 먹고 인스타에 올릴 그런 퀄도 가짓 수 많은 반찬도 아님ㅋㅋㅋ걍 ㄹㅇ 가정식
외식도 일년에 5번정도 하는듯?
2일 전
익인136
지금이야 집주인의 배려로 인해서 저렴한 월세로 어찌저찌 견디지만 언젠가는 자가를 사야할텐데 월 20모아서 언제 집살건지...
2일 전
익인172
내가 자식입장인데 그럭저럭 밥은 안굶고 컸지만 또래들이랑 어울릴때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많아서 슬펐음...뭐 부모님을 비난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현실이 그렇다는거임
2일 전
익인174
예 본인들은 괜찮겠죠.... 근데 애들은?
2일 전
익인175
엄마가 알뜰살뜰하고 가족들도 불만 없어서 잘 돌아가는것 같은데
2일 전
익인177
엄마가 애들한테, 남편한테 돈돈얘기만 안하면 화목할지도 , 난불행했지만
2일 전
익인178
우선 자식으로 불행했고 제 자식 저렇게 못키웁니다 안키웁니다!
2일 전
익인179
집이 가난하면 본인의 욕구보다는 상황에 모든것을 맞추게 되기 마련이라.. 개인적으로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네ㅜㅜ 나도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음..
2일 전
익인180
구질구질
2일 전
익인182
이게 말이 된다고? 싶었는데 10년전? 10년전이어도 집세랑 보증금보니 지방일거 같은데 10년전이어도 저 돈이면 정말 빠듯해
2일 전
익인183
와 진짜 빡세게 산다
2일 전
익인184
난 나하나 먹여살리기도 빠듯한데
2일 전
익인185
대체 가난한데 애는 왜저렇게 많이 낳는거임? 굳이 굳이 낳고싶음 한명만 낳던가
2일 전
익인187
애를 낳을 거면 하나만 낳아서 몰아주지..
2일 전
익인188
애들도 행복할까 싶긴 하다만
요즘보단 낫긴 하겠지.. 요즘은 초딩들 집 어디 사냐고 비교질한다며,,
2일 전
익인136
저집 아이들 현재 중고딩정도라 요즘 애들이긴 해...
나 03인데 집 어디 사냐는 나때도 그랬음...
입학하자마자 일진들이 반애들 책상 돌면서 집안 자산, 부모님 직업 연봉 물어봄...
못살거나 한부모 가정 뭐 그런 집 애면 학폭하고
2일 전
익인188
헐.. 난 99인데 나때는 그정돈 아니었음.. 우리동네만 그랬을 수도 있긴 하다만ㅠ
너무 영악하다;
2일 전
익인189
가족 중 한 명 아프기라도 하면...
2일 전
익인190
자녀 의견도 좀
2일 전
익인192
구질구질 으..
2일 전
익인194
제발 남편 능력없으면 맞벌이라도 좀 했으면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가정주부인 엄마가 아직도 저 사회생활하면서 쓰는 작은돈들 아까워해요
2일 전
익인195
저렇게 살면 당장 매달매달은 살아지지만 미래준비가 힘든거지 뭐 부부 노후, 당장 아이들이 더 컸을때 교육비, 대학등록금, 생활비, 결혼시킬때 비용, 남겨줄 재산 등등... 그냥 남은 인생 부부와 아이들 모두 몇십년을 계속 저소득층으로 사는 거임 아이들중 하나가 엄청난 노력이나 특출난 재능이 있어서 그걸로 집안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ㅇㅇ 애초에 부모가 지금 환경에 만족하는데 아이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나가자 할 욕심이 없어보여 애들은 크고있고 부부는 늙고있으니 부부야 그냥 살던대로 살다가 늙고 가면 그만이겠지만 애들은 재테크도 모르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그렇게 저소득환경만 되물림 되는거임
2일 전
익인196
다들 남의 가정에 왈가왈부 하지말길
2일 전
익인198
벌이가 적은데 왜 애를 셋이나 낳았을까..한명만 낳았더라면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풍족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90년대 은근히 매니아층 많았던 초콜릿.JPG
이슈 · 1명 보는 중
힙하다 힙해 불교박람회 굿즈
이슈
논란이후 스타벅스 근황.JPG
이슈
AD
뉴비 냄새에 흥분해서 정신 못 차리는 고인물
이슈 · 6명 보는 중
AD
청약 당첨된 집 모델하우스왓는데
일상 · 4명 보는 중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경력직급 '인턴' 모집→ 정규직 전환 NO
이슈 · 5명 보는 중
죽과 칼국수만 안먹으면 생각보다 살 잘 안찌는 음식
이슈 · 2명 보는 중
돈자랑 하면서 직장인 무시하는 친구
이슈
AD
AD
(이혼위기)와이프가 집을 나갔습니다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여드름약이라는데 ㄹㅇ 효과있어?
일상 · 2명 보는 중
헉! 이런 실내화가 46만원, 이유는 딱 하나…일본 '성 상품화' 비판 확산
이슈 · 4명 보는 중
🚨초등학생 제자 성추행한 20대 과외교사 신상공개🚨
이슈 · 4명 보는 중
AD
현재 핫하다는 서문시장 어묵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 코디대로 사려고 하는데 웨이브체형임
일상 · 2명 보는 중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이슈 · 4명 보는 중
카페인중독 와플.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285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187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174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185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55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12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91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86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91
호주 워홀의 현실
95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89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25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87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77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80
1세대 아이돌에 이어 투니버스까지 소환시키는 여돌.gif
06.09 07:27
l
조회 770
한국인의 두통약
06.09 07:16
l
조회 2004
고1때 우리반에 위화도유턴이라고 쓴 사람 있었음
06.09 07:16
l
조회 2003
오늘은 무슨 혼잣말을 하셨나요?
1
06.09 07:16
l
조회 591
손님이 인형인줄 알아서 써붙여둠
06.09 07:15
l
조회 6340
l
추천 1
매번 그러면 안돼 라고 말은 하지만
06.09 07:15
l
조회 424
흔한 등원 모습.jpg
06.09 06:30
l
조회 4162
집사가 통화할 때 고양이가 야옹거리는 이유
1
06.09 06:30
l
조회 3546
l
추천 3
쿠우쿠우 혼밥은 진짜 뭐하는 사람이냐?
06.09 06:29
l
조회 9109
장카설유가 누구야?
1
06.09 06:29
l
조회 1320
헬스인의 인생 최대 고민
06.09 06:28
l
조회 1177
GPT한테 팩폭당한 사람
06.09 06:28
l
조회 1154
수능 만점자도 못 푸는 문제
06.09 06:27
l
조회 1089
구석에 완벽하게 안착한 솜뭉치 발견
06.09 06:27
l
조회 1116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35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1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3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쭈인아 나 좀 꺼내줘
06.09 06:26
l
조회 486
철권하는 이모부
06.09 06:26
l
조회 775
어머니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06.09 06:25
l
조회 968
정신과에서 설렐 수 있었던 이유
06.09 06:25
l
조회 1263
@: 걸음마 떼냐
06.09 06:24
l
조회 119
편의점을 호시탐탐 노리는 모녀
06.09 06:23
l
조회 654
더보기
처음
이전
92
93
94
95
96
97
98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0
1
올드해서 오히려 반응이 나쁘지 않은 농심 40주년 캐릭터 'SHIN'
36
2
최유정 울 때마다 병원 보내는 유연정...JPG
3
비주얼이 미쳐버린 성심당 핫도그
16
4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3
5
체외충격파 후기
11
6
자기들은 왜 한국처럼 못하냐고 키배뜨는 흑인들
7
7
뿌염 𝓙𝓸𝓷𝓷𝓪 거슬린다는 일본 탑남돌..JPG
15
8
우리 전재산 날린 그 주식 이름이 뭐라 했지?
3
9
따끈한 빵 9,900원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빵 뷔페
15
10
도쿄 디즈니랜드 진짜 디즈니랜드 아닌거 아는 사람?
1
11
인터넷에 운동하는 30대가 많은 이유
12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옥 스타일 주택
13
한국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국어 통역으로 먹고사는 분
4
14
본 사람이 별로 없다는 국정원 직원 명함
15
주식 장기투자가 어려운 이유
16
아기 나무늘보 하품하면서 옆구리 긁기.gif
1
17
캡슐호텔 갔다가 한국인이라 역차별 당한 디씨인.jpg
1
18
교수 기강 잡는 대학생
19
그럼 진짜 P의 여행이란 무엇인가?
1
20
엄청난 혁신을 생각중인 방산 주주
1
나 오늘 내과 갔는데 진료실에 컴퓨터 없음... 의사 선생님 수기로 작성함...
25
2
오늘 엄마고양이가 아기냥 교육시키는거 봄 ㅠ
15
3
진짜 거짓말 같은데 전애인 우리회사 면접보러옴
9
4
나 28살인데 진짜 지금 연애 생각 없거든
9
5
주변 친구들 중에 멀쩡한데 연애안하는
25
6
어른스러운 사람들 공통점이 이거인거 같음
10
7
막내동생 태움 당해서
8
8
오늘도 평화로운 올공 시위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
7
9
입양가는 애 무슨죄냐...
2
10
이거보니까 상추먹기 싫어진다...
3
11
정보/소식
방송사 출구조사도 전부 엉터리였대 ㅋㅋㅋㅋㅋㅋㅋ
7
12
나 2년 4개월간 거의 5000만원 모았다,,,
2
13
나만 모솔이야
2
14
못생긴 애들이 이성얘기할때 제일 적극적임
15
주식 ㄹㅇ 억울한 점
16
다들월드컵볼건가?
1
17
아침마다 먹을려고 올리브샀어 ㅎㅎ
2
18
학원 단기알바 해본사람?ㅜㅜ
8
19
정신과 가서 너무 나 유리하게만 말하는 거 같아
20
소개팅으로 사귀는거 넘나 신기하다
1
근데 사실 "본인인증 카톡으로 하기" << 이거 되게 무서운 얘기지 않아....
10
2
정보/소식
또 재판에서 아일릿 언급한 다니엘&민희진
11
3
정보/소식
속보) 출구조사도 모두 엉터리였대 ㅋㅋㅋㅋㅋ
9
4
티빙 털렸는데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있어?
17
5
월드컵을 앞둔 올공 시위대 요구사항ㅋㅋㅋㅋㅋ
4
6
건설회사 이름이 '와르르건설' 어떰?
7
7
오늘도 평화로운 올공 시위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
10
8
아니 나 CU도 털렸네
2
9
고객센터 근무하는데 자기 주민번호 걍 줄줄 말하는 사람 많더라
10
속눈썹 노글루 글루 차이 머야?
9
11
롱샷 박재범 농담인줄알앗는데 농담 아니라고??
12
정보/소식
[속보]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13시간 만에 종료"진상 엄정 규명..
2
13
1966년생 여자가 올해 돌아가셨으면 일찍 돌아가신거야?
11
14
요즘 이뿌게 차려먹기? 하는데 본가 접시가 넘 안이뻐…
10
15
핱시 스포 풀렸다는거 뭐야???
2
16
스윙스 바퀴벌레 알러지 있대
2
17
티빙 네이버 아이디 쓰는 익들 비번만 바꿨어?
9
18
성심당 빵 추천해줄 익 있을까?
5
19
티빙 나 씨제이연동인데 뭐 어케해야함
1
20
참교육 방영전에 반응안좋았는데
10
1
와 임지연
11
2
진기주는 이리와 안아줘가 찐임
23
3
후기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5 시사회후기
10
4
언내추럴 캐스트링크 떴네
18
5
참교육 시즌2 가능성 있나?
5
6
김혜윤 곧 로맨스 드라마 찍을거
7
7
수지
오늘자 수지 인스스 업뎃
8
허남준 이거 분명 차세계인데
7
9
피오 현실에서 여자들한테 인기 폭발일거 같은게
15
10
참교육
와 고쿠센학교 단체사진
11
11
김무열이 뮤배였다니
12
이준영 낭만 어디에 붙여도 어울려 ㅋㅋㅋㅋ
2
13
멋진신세계
내일 전개 어떻게 될까
8
14
미각보이즈 확실히 신맛상욱이 스텝이 혼자 다르긴 하네ㅋㅋㅋ
3
15
멋세계 하차했다가 8허ㅏ부터 다시 달리는데 개재밌다
5
16
나 미각보이즈 음방 영상 지금봤는데 쓴맛관철 왤케잘함
1
17
이상이 진짜 기개가 남다르다
1
18
나만 내배글보다 타배글 더 많이 쓰낭
5
19
참교육 피오가 다해결하넼ㅋㅋ
20
취사병 전설이 되다
아 ㅠ 미각보이즈가 탄생한게 왜이렇게 웃기지 현역 아이돌은 안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