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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149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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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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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0
8
익인1
돈보다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에서 고마움이 크실 듯..!!
어제
익인41
22
어제
익인121
33333333
15시간 전
익인2
그래두 꽤 올바른 교회같아 다행이다
어제
익인9
22
어제
익인20
33
어제
익인25
44
어제
익인35
55
어제
익인61
66
어제
익인62
77
어제
익인70
88 들어오는 대로 많이 베푸네
어제
익인104
99
19시간 전
익인106
10
19시간 전
익인122
11
15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교회가 아니라 완전 동네 사랑방 같다 돈쓰는 거 안 아까울듯
어제
익인91
222
21시간 전
익인106
33
19시간 전
익인120
44
16시간 전
익인4
이정도면 주간보호센터의 약간 하위 버전 같은데요. 괜찮은 것 같은데
어제
익인5
할머님께서 당신께 쓰시는 돈도 많이 없고, 자식 손주들 위해서 모으시기보다 그냥 그 마을에 크게 도움되고 고맙기도 한 교회에 헌금 많이 하시는 거 같음...
저 교회가 하는 일들이 결국 봉사인건데 봉사도 돈 없으면 못하는 거니까요. 할머님이 후원자이신 경우네요.
어제
익인6
이 정도면 동네 사랑방이지.
나도 교회 극혐 하는 사람들중 하나인데 이건 괜찮은거 같음.
뭣보다 할머님이 만족스러워하시니까..
맨날 드문드문 오는 자식보다 곁에서 보살펴주는 교회가 더 자식같은갑지.
어제
익인7
저런 교회면 내도 되지
어제
익인8
시골은 저런곳 꽤많아요 어르신들 일어나면 그냥 바로 교회가서 저녁되서 봉고타고 돌아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0
저정도면 내도되지
어제
익인11
시골에서는 종교재단이 생각보다 어르신들한테 도움을 많이 줌.. 하다못해 병원이든 시내든 나갈 때도 교회차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시골은 생각보다 나라에서 주는 공공서비스보다 저런 종교활동에서 받는 혜택?이 더 많다고 봐야됨..
어제
익인12
아는 찐 시골 교회 목사님 생각난다
진짜 저러심
교회 안다니셔도 무슨 일 생기시면 교회 문 두드리시는 분들 많음
어제
익인30
헉 222 마자 교회 다녀서 아웃리치로 시골 교회 다녀왔는데 교회는 안 다니셔도 무슨 일 있우면 오시고 식사 대접해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그렇더랑
어제
익인13
이정도면 교회가 하는 역할이 21세기가 아닌데??
어제
익인14
내실만 하네 농사일 도와주고 차로 데려다드리고
어제
익인15
저정도면 가족이나 다름 없네
어제
익인16
자식이 할 일 다ㅡ대신해줫는데 줄만함
어제
익인17
저정도면 헌금이 아니라 그냥 공동생활비 내는 수준이지..
어제
익인18
어르신들 필요로 할때 도움1도 안되면서 정의로운척 회초리질 하는거 눈꼴시림 교회에 돈내는거 아까우면 본인이 가서 필요하실때 봉고차로 읍내 태워다 드리고 철마다 소풍도 가고 하덩가
어제
익인24
2
어제
익인26
33
어제
익인91
4
21시간 전
익인97
55 이럴 때만 정의로운 척
20시간 전
익인105
6
19시간 전
익인106
7
19시간 전
익인108
8
19시간 전
익인114
9 저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18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9
저렇게 잘 굴러가는 교회 보면 지자체에서 굴렸어야 할 농촌 커뮤니티 허브 느낌을 줌
이 글 올린 자식인지 손주 새끼는 저 교회가 할머니에게 하는 효의 반의 반은 할까
어제
익인21
저러면.... 괜찮은거같아
어제
익인22
많긴 한데 어쩌겠음
어제
익인23
근데 할머니 월소득이 50만원이라면?
어제
익인12
많은 분들이 욕하시는 큰 교회 그 많은 헌금들중 일부는 이런 시골 교회 곳곳으로 갑니당…
직접 그곳에 못가고 내가 봉사 헌신 못하니 선교헌금으로 나 대신 보내는겁니당
어제
익인68
22 작은 교회 전도사님의 사모님이랑 친해졌었는데 해마다 고기 오고 쌀 오고 큰 교회에서 여러 지원 온다고 했어
어제
익인98
마자요... 저희도 매달 북한에 보낼 기부금 모으고 헌금에서 일부 작은 교회나 도움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있어요
20시간 전
익인24
장례까지 해주는 곳이 어디있어.. 대단한 것 같음
어제
익인27
종교의 순기능
어제
익인27
말 많지만 분명 좋은 점도 많음
어제
익인28
저정도면 요양원 경로당 지자체 +@ 기관 봉사를 교회가 해주는 수준인데요 ?.
어제
익인29
윗댓 말처럼 주간보호센터급인데... 저정도면 ㄱㅊ다고 봄
어제
익인31
?저정도면 괜찮은거같은데???
나이먹을수록 어울릴수잇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교회로 인해서 더 행복하시는거같은데?
어제
익인32
할머니한테 뭐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많다 뭐다 하는 거 아니겠지
어제
익인33
저정도면 교회가 마을 커뮤니티의 기능을 다 해주는건데 낼만하지
어제
익인34
저정도면 싸다 ㄹㅇ 시골이면 택시도 안잡힐 텐디 ㄹㅇ 개꿀띠띠빵빵
어제
익인36
저정도면 낼만하지 나중에 우리 부모님 저렇게 챙겨준다고 생각하면 돈 하나도 안 아까움 그리고 월소득 30%라고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을텐데
어제
익인37
저정도면 그냥 동네 사랑방 경로원 회비 후원금임
어제
익인38
재정 투명하게 오픈하는게 좋다
어제
익인39
요양원 비용 생각하면 3할이면 괜찮은듯
어제
익인40
마자 시골교회에 저런 교회 많음…. 맨날 여기저기 차량봉사해주고…. 때마다 봉사활동으로 이것저것 잔치하고 집수리해주고
어제
익인42
원래 시골에 있는 교회들을 저런 기능으로 있는경우가많더라 청년들도 가끔 가서 봉사하구
어제
익인43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어제
익인44
좋은데용?
어제
익인45
종교를 떠나서 저런 곳이 많으면 좋지
어제
익인46
거의 아들보다 더 극진히 모시는데 그럴만함
어제
익인47
너무 좋다 무교임
어제
익인48
시골 교회는 되게 중요함 하는 일도 많고. 근데 기본 신도수가 적으니 헌금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고마우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무교지만 우리엄마아빠는 귀촌 하시고 시골 교회 다니시는데 가끔 같이 가드리고 많지는 않아도 감사헌금 그런 것도 함. 평소에 내가 못하는 것들 같이 다 해주는 곳이라 고맙기도 하고
어제
익인49
못내게 하면 병남 하시던대로 둬야지
어제
익인50
좋은곳이네
어제
익인51
저정도면 복지관 역할 겸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진정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네 시골에는 은근 저런 곳 많음
어제
익인52
저거는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한테 큰일 해주는거임 열심히 살아온 노인들도 몸이 아프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우울증 걸리시더라 자식들도 손주들도 저렇게 못하는데 타인이 남의집 자주 들여다보면서 집에 일 생기면 도와주고 챙겨주는거 진짜 쉬운거아니야
어제
익인67
22 좋은 곳이네
어제
익인53
이것저것 고마워서 돈으로라도 주시는 거임
어제
익인54
거의 노인주간보호센터인데???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5
할머니 돈인데 왈가왈부할게 있나
어제
익인56
저 30%가 욕심나는 자손들은 저기 나열된 어르신 케어를 직접 해보면 알 거임 사회성 일머리 봉사정신 다 좋아야 가능한 일임 돈만 쫓아서는 못함
어제
익인57
근데 막걸리에 소주 대접은... 교회가 할 일이..?
어제
익인57
어쨌든 시골교회 어르신들 진짜 대접 마니해주심 항상 모시고다니고 ㅋㅋ
어제
익인58
술 자체를 금지하는 건 아니라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실제로 제 주변 기독교인들 중 진짜로 술을 안 마시는 분들은 드뭅니다
십계명에도 취하지 말라고만 되어있어요!
어제
익인82
교회 지파마다 다른 걸로 알고있는데 내가 다니는 교회는 금주하고 금연하라는 거 권장하는데 강제하진 않음
우리 사촌오빠 다니는 교회는 행동도 엄격하게 해야한다는 게 주된 교리라서 술 절대 안하더라
23시간 전
익인59
거의 복지센터잖아요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60
교회 저런 문화는 진짜 좋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63
저 정도면 아주 괜찮은 것 같은데요?? 재산 다 물려받고도 입 싹 닫는 자식들 요양원가보면 많은데 자식이 해야할 일 대신 다 해주는 듯
어제
익인64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 어르신들 안부도 챙기고.. 할머님께서 그게 고마워서 그러시나봐요. 할머님들, 할아버님들께 엄마아빠하면서 옥장판이며 건강식품이며 비싸게 팔기도 하고 공연도 해주고 운동도 시켜주는 곳들이 지방에 많거든요. 자식들이, 심지어 어르신들도 그 사람들 속내 다 알지만은 돈주고 그거 사주고 그러세요 많이들. 심심하지않게 해주고하니 고마운 마음에 그러시는거죠 뭐ㅎㅎ
어제
익인65
진짜 교회다
어제
익인66
저 정도면 걍 자식 노릇하시는데...ㅇㅇ
어제
익인69
어르신도 교회에 돈 내시면서 뿌듯함을 느끼실 거 같은데요.. 오히려 못 내게 하면 어르신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실지도
어제
익인71
저런 분은 다른 못 내는 사람들 생각해서 더 내시더라.
어제
익인72
이런 교회라면 자식으로서 너무 감사할듯
23시간 전
익인73
글쓴이가 할머니한테 이정도로 했다면 70프로 주셨을텐데
23시간 전
익인74
저정돈 괜찮은 것 같은데..?
23시간 전
익인75
좋은 곳인데.. 장례 봐드리고 철되면 소풍가게하고 마을 잔치에 도와드리고.. 저정도면 같이 사는 곳이구만 자식보다 낫네
23시간 전
익인76
괜찮은데요. 할머니가 펀단허실 문제죠.
생계에 영향이 없으시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머니돈인데 할머니 마음데로 하는 거죠.
어르신 케어도 해주고 도와준다니까 감사하죠.
그리고 그돈이 교회운영 및 다시 할머니나
같이 봉사하는 청년들 식사나 새참이 되기도 하는 거니까요
23시간 전
익인77
오히려 좋아보이는데
23시간 전
익인79
시골의 작은 교회들은 저런모습 많아요
본인들은 못할일이면서 무작정 교회라고 꼬투리 잡는건 부끄럽지도 않나봐
23시간 전
익인80
교회의 순기능인 듯
23시간 전
익인81
철마다 여행도 보내드려 적적하실까봐 연락도 자주 해드려 힘든 일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 친자식들도 하기 힘든걸 남이 대신 해주는건데 돈 몇퍼 내는거 많다 적다 할 게 아니라 저런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22시간 전
익인82
우리 할머니 치매이신 것도 교회 목사님께서 같이 검사하러 가주셔서 확진 받았음
선한 집단임
23시간 전
익인82
교회에서 때 되면 어르신들 모시고 국내 여행 이곳저곳 다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음 그 나이대 사람들 여행 한 번 가려면 얼마나 힘든데.. 버스 대절해줘 선생님들 자원봉사해주시고..
23시간 전
익인83
기독교인이고 시골 교회에서 2n년 생활했는데 시골 교회는 대부분 저럽니다....
23시간 전
익인84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고마워서 주나봐
23시간 전
익인85
교회 별로 안 좋아하지만 30퍼 줄테니 시골에서 저거 다 해주는 사람 구하려고 하면 없을텐데.. 상부상조지요 뭘
23시간 전
익인86
교회에서 저정도면 헌금내도 괜찮을듯
22시간 전
익인87
교회의 순기능
22시간 전
익인88
저 정도면 대리효도네
22시간 전
익인89
시골교회는 대부분 다 저럴듯..
고모부 의성 완전 시골에서 목사하시는데 그 가족 모두가 고생하더라ㅠㅠ 그 동네 사촌동생 혼자 미성년자라서 이쁨 가득받지만 본인은 심심해 죽을맛ㅋㅋㅋㅋ
22시간 전
익인90
이정도면 목사님 용돈줄거 헌금으로 내는거지.. 근데 시골 교회나 이장들은 진짜 별일 다하더라
21시간 전
익인92
괜찮은데? 오히려 저런거 돈 아까워하는데 막상 얼굴한번을 비치러 안가면서 말이많더라 그돈이 본인 돈이라고 생각하는지;
21시간 전
익인93
교회가 전부 저러면 나도 간다(무교임)
21시간 전
익인94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도 뜸한 자식 손주들 주려고 돈 아끼고 사는 것보단 훨씬 도움 되는 교회에 헌금하는게 맞지 시골에선 교회가 엄청 도움이 되는구나 몰랐네 기독교 호감됨
20시간 전
익인95
울할머니가 시집오실때 친정에서부터 개신교를 믿었음 근데 종갓집에 시집오신거라 제사안지낸다는 말에 친척들 도끼들고 찾아오기도 했었다는데 너무 착하셔서 다들 따라서 결국 집안이 개신교집안이 됐음 할머니가 읍내로 교회다니시니까 할아버지가 길건너 부지사서 교회지어주심 본문에 저 교회처럼 할머니 다니는 교회에서 어르신들 모시고 버스대절해서 벚꽃구경 갔다오셔서 길건너시다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돌아가셨음ㅠㅠ
20시간 전
익인99
할머니도 독실하신데 매번 목사님이 할머니들 모시러 와주시고 교회 자주가니까 거기서 밥도 잘챙겨먹으시고ㅜ 시골교회 좋아요...
20시간 전
익인101
그 돈 받고 저렇게 해줄수 있는 사람있나 뭐 할머님 외롭지않고 불편하지않게 잘 챙겨주니 30퍼 줘도 안아까워보임
19시간 전
익인102
근데 시골이면 할머니들 돈 쓸일이 별로 없음.. 30퍼정도면 괜찮은듯
19시간 전
익인103
어르신들은 동네 사랑방 필요해요...... 그 돈 받고 저렇게 운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더 건강하게 오래 사심
19시간 전
익인107
교회가 아니라 동네 커뮤니티에 내는 곗돈 같은 느낌... 말만 헌금이고
19시간 전
익인109
22 마을회관 운영회비 느낌..??
18시간 전
익인110
너무 좋은데여 적적하지 않고
18시간 전
익인111
본문에 적힌것만 봐도 마을과 어르신들께 없어서는 안되는 곳임 저는 무교지만 집안 살림 다 쓸어서 헌금 내시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저 지출이 주는 의미가 상당하게 적용될거임 내가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의 일부를 나에게 소중한 것에 사용할 수 있는 건 정서적 만족감 이상을 줌
18시간 전
익인112
이 정도면 복지센터
18시간 전
익인113
저정도면 그냥 너무 감사할거같은데
18시간 전
익인115
좋은 곳이네
18시간 전
익인116
저 교회 다니고 싶다 ㅠㅠ
18시간 전
익인117
저런 교회면 돈 하나도 안 아깝고 너무 좋을 거 같아요 ㅠㅠㅠㅠ 따수워
17시간 전
익인118
저 정도면 가족보다 잘챙겨줄지도..?
17시간 전
익인119
어우 저정도면 좋은듯? 교회의 순기능이다 진짜
17시간 전
익인123
저 교회가 순기능이든 역기능이든(물론 좋은의도의 교회같아서 마음좋긴함)
교회가 강제로 뜯어가는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본인돈으로 원해서 하는것을 누가 뭐라하거나 통제할건 아니라고봄
할머니돈임 저게 그분들의 인생낙이고 행복임 범죄나 사기 당하는게 아닌이상 선넘지말고 가만히 두면 될 일
15시간 전
익인125
저정도면 사실상 가족 챙기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은 거 같은데 말처럼 저게 쉽지가 않아서 돈 아깝지 않을 듯
14시간 전
익인126
교회의 순기능
시골 교회들 보면 진짜 동네 어르신들 잘 챙기는 경우 많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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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은 자고로 하나둘셋 원투.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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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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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싸우는것도 스킨쉽이 되나요?
06.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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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식집에서 파는 식빵 튀김
06.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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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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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선정 최악의 상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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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박 23만원→807만원…BTS 부산 콘서트날, 34배 뛴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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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인데, 벌써부터 생리 양이 줄어드는 게 보여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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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첫출근 했는데 퇴사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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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고 신입이랑 친하거든 근데 신입... 최근 더워지고 나서 약간 옷에서 냄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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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키와 뽑았는데 이거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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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해본 익들아 정규직 전환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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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은 취준 아예 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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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믿걸한테 자주걸리는데 나 진짜 만만하게 생겼나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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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이랑 만나면 돈 누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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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면 연애하는 거 시간 낭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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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판다는 주기적으로 임신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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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매 타이밍 아직이겟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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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왤케 선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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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10년살다가 서울와서 지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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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우리 월급 진짜 개늦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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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2030이 청춘을 즐겨야 된다 이런 생각하는 게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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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초음파, 질염 때문에 냉 채취? 그리고 소변검사 하고 주사맞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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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신입들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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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시멜로 화산 실험했는데 민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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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스튜디오춤 봤는데 도입부에 성호, 이한 페어 안무하고 바로 태산 출격시키는거 다죽자 파트로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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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18 위안부 이게 그동안 법이 아예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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