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41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교회에 수입 30%를 헌금으로 내는 할머니
149
2일 전
l
조회
105008
인스티즈앱
8
10
8
익인1
돈보다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에서 고마움이 크실 듯..!!
2일 전
익인41
22
2일 전
익인121
33333333
어제
익인2
그래두 꽤 올바른 교회같아 다행이다
2일 전
익인9
22
2일 전
익인20
33
2일 전
익인25
44
2일 전
익인35
55
2일 전
익인61
66
2일 전
익인62
77
2일 전
익인70
88 들어오는 대로 많이 베푸네
2일 전
익인104
99
어제
익인106
10
어제
익인122
11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교회가 아니라 완전 동네 사랑방 같다 돈쓰는 거 안 아까울듯
2일 전
익인91
222
어제
익인106
33
어제
익인120
44
어제
익인4
이정도면 주간보호센터의 약간 하위 버전 같은데요. 괜찮은 것 같은데
2일 전
익인5
할머님께서 당신께 쓰시는 돈도 많이 없고, 자식 손주들 위해서 모으시기보다 그냥 그 마을에 크게 도움되고 고맙기도 한 교회에 헌금 많이 하시는 거 같음...
저 교회가 하는 일들이 결국 봉사인건데 봉사도 돈 없으면 못하는 거니까요. 할머님이 후원자이신 경우네요.
2일 전
익인6
이 정도면 동네 사랑방이지.
나도 교회 극혐 하는 사람들중 하나인데 이건 괜찮은거 같음.
뭣보다 할머님이 만족스러워하시니까..
맨날 드문드문 오는 자식보다 곁에서 보살펴주는 교회가 더 자식같은갑지.
2일 전
익인7
저런 교회면 내도 되지
2일 전
익인8
시골은 저런곳 꽤많아요 어르신들 일어나면 그냥 바로 교회가서 저녁되서 봉고타고 돌아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10
저정도면 내도되지
2일 전
익인11
시골에서는 종교재단이 생각보다 어르신들한테 도움을 많이 줌.. 하다못해 병원이든 시내든 나갈 때도 교회차로 데려다주기도 하고
시골은 생각보다 나라에서 주는 공공서비스보다 저런 종교활동에서 받는 혜택?이 더 많다고 봐야됨..
2일 전
익인12
아는 찐 시골 교회 목사님 생각난다
진짜 저러심
교회 안다니셔도 무슨 일 생기시면 교회 문 두드리시는 분들 많음
2일 전
익인30
헉 222 마자 교회 다녀서 아웃리치로 시골 교회 다녀왔는데 교회는 안 다니셔도 무슨 일 있우면 오시고 식사 대접해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그렇더랑
2일 전
익인13
이정도면 교회가 하는 역할이 21세기가 아닌데??
2일 전
익인14
내실만 하네 농사일 도와주고 차로 데려다드리고
2일 전
익인15
저정도면 가족이나 다름 없네
2일 전
익인16
자식이 할 일 다ㅡ대신해줫는데 줄만함
2일 전
익인17
저정도면 헌금이 아니라 그냥 공동생활비 내는 수준이지..
2일 전
익인18
어르신들 필요로 할때 도움1도 안되면서 정의로운척 회초리질 하는거 눈꼴시림 교회에 돈내는거 아까우면 본인이 가서 필요하실때 봉고차로 읍내 태워다 드리고 철마다 소풍도 가고 하덩가
2일 전
익인24
2
2일 전
익인26
33
2일 전
익인91
4
어제
익인97
55 이럴 때만 정의로운 척
어제
익인105
6
어제
익인106
7
어제
익인108
8
어제
익인114
9 저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9
저렇게 잘 굴러가는 교회 보면 지자체에서 굴렸어야 할 농촌 커뮤니티 허브 느낌을 줌
이 글 올린 자식인지 손주 새끼는 저 교회가 할머니에게 하는 효의 반의 반은 할까
2일 전
익인21
저러면.... 괜찮은거같아
2일 전
익인22
많긴 한데 어쩌겠음
2일 전
익인23
근데 할머니 월소득이 50만원이라면?
2일 전
익인12
많은 분들이 욕하시는 큰 교회 그 많은 헌금들중 일부는 이런 시골 교회 곳곳으로 갑니당…
직접 그곳에 못가고 내가 봉사 헌신 못하니 선교헌금으로 나 대신 보내는겁니당
2일 전
익인68
22 작은 교회 전도사님의 사모님이랑 친해졌었는데 해마다 고기 오고 쌀 오고 큰 교회에서 여러 지원 온다고 했어
2일 전
익인98
마자요... 저희도 매달 북한에 보낼 기부금 모으고 헌금에서 일부 작은 교회나 도움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있어요
어제
익인24
장례까지 해주는 곳이 어디있어.. 대단한 것 같음
2일 전
익인27
종교의 순기능
2일 전
익인27
말 많지만 분명 좋은 점도 많음
2일 전
익인28
저정도면 요양원 경로당 지자체 +@ 기관 봉사를 교회가 해주는 수준인데요 ?.
2일 전
익인29
윗댓 말처럼 주간보호센터급인데... 저정도면 ㄱㅊ다고 봄
2일 전
익인31
?저정도면 괜찮은거같은데???
나이먹을수록 어울릴수잇는 사람이 줄어드는데
교회로 인해서 더 행복하시는거같은데?
2일 전
익인32
할머니한테 뭐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많다 뭐다 하는 거 아니겠지
2일 전
익인33
저정도면 교회가 마을 커뮤니티의 기능을 다 해주는건데 낼만하지
2일 전
익인34
저정도면 싸다 ㄹㅇ 시골이면 택시도 안잡힐 텐디 ㄹㅇ 개꿀띠띠빵빵
2일 전
익인36
저정도면 낼만하지 나중에 우리 부모님 저렇게 챙겨준다고 생각하면 돈 하나도 안 아까움 그리고 월소득 30%라고 해봤자 얼마 되지도 않을텐데
2일 전
익인37
저정도면 그냥 동네 사랑방 경로원 회비 후원금임
2일 전
익인38
재정 투명하게 오픈하는게 좋다
2일 전
익인39
요양원 비용 생각하면 3할이면 괜찮은듯
2일 전
익인40
마자 시골교회에 저런 교회 많음…. 맨날 여기저기 차량봉사해주고…. 때마다 봉사활동으로 이것저것 잔치하고 집수리해주고
2일 전
익인42
원래 시골에 있는 교회들을 저런 기능으로 있는경우가많더라 청년들도 가끔 가서 봉사하구
2일 전
익인43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2일 전
익인44
좋은데용?
2일 전
익인45
종교를 떠나서 저런 곳이 많으면 좋지
2일 전
익인46
거의 아들보다 더 극진히 모시는데 그럴만함
2일 전
익인47
너무 좋다 무교임
2일 전
익인48
시골 교회는 되게 중요함 하는 일도 많고. 근데 기본 신도수가 적으니 헌금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고마우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무교지만 우리엄마아빠는 귀촌 하시고 시골 교회 다니시는데 가끔 같이 가드리고 많지는 않아도 감사헌금 그런 것도 함. 평소에 내가 못하는 것들 같이 다 해주는 곳이라 고맙기도 하고
2일 전
익인49
못내게 하면 병남 하시던대로 둬야지
2일 전
익인50
좋은곳이네
2일 전
익인51
저정도면 복지관 역할 겸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진정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네 시골에는 은근 저런 곳 많음
2일 전
익인52
저거는 교회에서 마을 사람들한테 큰일 해주는거임 열심히 살아온 노인들도 몸이 아프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우울증 걸리시더라 자식들도 손주들도 저렇게 못하는데 타인이 남의집 자주 들여다보면서 집에 일 생기면 도와주고 챙겨주는거 진짜 쉬운거아니야
2일 전
익인67
22 좋은 곳이네
2일 전
익인53
이것저것 고마워서 돈으로라도 주시는 거임
2일 전
익인54
거의 노인주간보호센터인데???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55
할머니 돈인데 왈가왈부할게 있나
2일 전
익인56
저 30%가 욕심나는 자손들은 저기 나열된 어르신 케어를 직접 해보면 알 거임 사회성 일머리 봉사정신 다 좋아야 가능한 일임 돈만 쫓아서는 못함
2일 전
익인57
근데 막걸리에 소주 대접은... 교회가 할 일이..?
2일 전
익인57
어쨌든 시골교회 어르신들 진짜 대접 마니해주심 항상 모시고다니고 ㅋㅋ
2일 전
익인58
술 자체를 금지하는 건 아니라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실제로 제 주변 기독교인들 중 진짜로 술을 안 마시는 분들은 드뭅니다
십계명에도 취하지 말라고만 되어있어요!
2일 전
익인82
교회 지파마다 다른 걸로 알고있는데 내가 다니는 교회는 금주하고 금연하라는 거 권장하는데 강제하진 않음
우리 사촌오빠 다니는 교회는 행동도 엄격하게 해야한다는 게 주된 교리라서 술 절대 안하더라
어제
익인59
거의 복지센터잖아요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60
교회 저런 문화는 진짜 좋다고 생각함
2일 전
익인63
저 정도면 아주 괜찮은 것 같은데요?? 재산 다 물려받고도 입 싹 닫는 자식들 요양원가보면 많은데 자식이 해야할 일 대신 다 해주는 듯
2일 전
익인64
사랑방의 역할을 하고, 어르신들 안부도 챙기고.. 할머님께서 그게 고마워서 그러시나봐요. 할머님들, 할아버님들께 엄마아빠하면서 옥장판이며 건강식품이며 비싸게 팔기도 하고 공연도 해주고 운동도 시켜주는 곳들이 지방에 많거든요. 자식들이, 심지어 어르신들도 그 사람들 속내 다 알지만은 돈주고 그거 사주고 그러세요 많이들. 심심하지않게 해주고하니 고마운 마음에 그러시는거죠 뭐ㅎㅎ
2일 전
익인65
진짜 교회다
2일 전
익인66
저 정도면 걍 자식 노릇하시는데...ㅇㅇ
2일 전
익인69
어르신도 교회에 돈 내시면서 뿌듯함을 느끼실 거 같은데요.. 오히려 못 내게 하면 어르신 스스로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실지도
2일 전
익인71
저런 분은 다른 못 내는 사람들 생각해서 더 내시더라.
2일 전
익인72
이런 교회라면 자식으로서 너무 감사할듯
2일 전
익인73
글쓴이가 할머니한테 이정도로 했다면 70프로 주셨을텐데
2일 전
익인74
저정돈 괜찮은 것 같은데..?
2일 전
익인75
좋은 곳인데.. 장례 봐드리고 철되면 소풍가게하고 마을 잔치에 도와드리고.. 저정도면 같이 사는 곳이구만 자식보다 낫네
2일 전
익인76
괜찮은데요. 할머니가 펀단허실 문제죠.
생계에 영향이 없으시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머니돈인데 할머니 마음데로 하는 거죠.
어르신 케어도 해주고 도와준다니까 감사하죠.
그리고 그돈이 교회운영 및 다시 할머니나
같이 봉사하는 청년들 식사나 새참이 되기도 하는 거니까요
2일 전
익인77
오히려 좋아보이는데
어제
익인79
시골의 작은 교회들은 저런모습 많아요
본인들은 못할일이면서 무작정 교회라고 꼬투리 잡는건 부끄럽지도 않나봐
어제
익인80
교회의 순기능인 듯
어제
익인81
철마다 여행도 보내드려 적적하실까봐 연락도 자주 해드려 힘든 일 어려운 일 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와드려 친자식들도 하기 힘든걸 남이 대신 해주는건데 돈 몇퍼 내는거 많다 적다 할 게 아니라 저런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어제
익인82
우리 할머니 치매이신 것도 교회 목사님께서 같이 검사하러 가주셔서 확진 받았음
선한 집단임
어제
익인82
교회에서 때 되면 어르신들 모시고 국내 여행 이곳저곳 다니는데 정말 좋은 것 같음 그 나이대 사람들 여행 한 번 가려면 얼마나 힘든데.. 버스 대절해줘 선생님들 자원봉사해주시고..
어제
익인83
기독교인이고 시골 교회에서 2n년 생활했는데 시골 교회는 대부분 저럽니다....
어제
익인84
직접적인 도움을 받아서 고마워서 주나봐
어제
익인85
교회 별로 안 좋아하지만 30퍼 줄테니 시골에서 저거 다 해주는 사람 구하려고 하면 없을텐데.. 상부상조지요 뭘
어제
익인86
교회에서 저정도면 헌금내도 괜찮을듯
어제
익인87
교회의 순기능
어제
익인88
저 정도면 대리효도네
어제
익인89
시골교회는 대부분 다 저럴듯..
고모부 의성 완전 시골에서 목사하시는데 그 가족 모두가 고생하더라ㅠㅠ 그 동네 사촌동생 혼자 미성년자라서 이쁨 가득받지만 본인은 심심해 죽을맛ㅋㅋㅋㅋ
어제
익인90
이정도면 목사님 용돈줄거 헌금으로 내는거지.. 근데 시골 교회나 이장들은 진짜 별일 다하더라
어제
익인92
괜찮은데? 오히려 저런거 돈 아까워하는데 막상 얼굴한번을 비치러 안가면서 말이많더라 그돈이 본인 돈이라고 생각하는지;
어제
익인93
교회가 전부 저러면 나도 간다(무교임)
어제
익인94
찾아오지도 않고 연락도 뜸한 자식 손주들 주려고 돈 아끼고 사는 것보단 훨씬 도움 되는 교회에 헌금하는게 맞지 시골에선 교회가 엄청 도움이 되는구나 몰랐네 기독교 호감됨
어제
익인95
울할머니가 시집오실때 친정에서부터 개신교를 믿었음 근데 종갓집에 시집오신거라 제사안지낸다는 말에 친척들 도끼들고 찾아오기도 했었다는데 너무 착하셔서 다들 따라서 결국 집안이 개신교집안이 됐음 할머니가 읍내로 교회다니시니까 할아버지가 길건너 부지사서 교회지어주심 본문에 저 교회처럼 할머니 다니는 교회에서 어르신들 모시고 버스대절해서 벚꽃구경 갔다오셔서 길건너시다가 교통사고 당하셔서 돌아가셨음ㅠㅠ
어제
익인99
할머니도 독실하신데 매번 목사님이 할머니들 모시러 와주시고 교회 자주가니까 거기서 밥도 잘챙겨먹으시고ㅜ 시골교회 좋아요...
어제
익인101
그 돈 받고 저렇게 해줄수 있는 사람있나 뭐 할머님 외롭지않고 불편하지않게 잘 챙겨주니 30퍼 줘도 안아까워보임
어제
익인102
근데 시골이면 할머니들 돈 쓸일이 별로 없음.. 30퍼정도면 괜찮은듯
어제
익인103
어르신들은 동네 사랑방 필요해요...... 그 돈 받고 저렇게 운영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더 건강하게 오래 사심
어제
익인107
교회가 아니라 동네 커뮤니티에 내는 곗돈 같은 느낌... 말만 헌금이고
어제
익인109
22 마을회관 운영회비 느낌..??
어제
익인110
너무 좋은데여 적적하지 않고
어제
익인111
본문에 적힌것만 봐도 마을과 어르신들께 없어서는 안되는 곳임 저는 무교지만 집안 살림 다 쓸어서 헌금 내시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저 지출이 주는 의미가 상당하게 적용될거임 내가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의 일부를 나에게 소중한 것에 사용할 수 있는 건 정서적 만족감 이상을 줌
어제
익인112
이 정도면 복지센터
어제
익인113
저정도면 그냥 너무 감사할거같은데
어제
익인115
좋은 곳이네
어제
익인116
저 교회 다니고 싶다 ㅠㅠ
어제
익인117
저런 교회면 돈 하나도 안 아깝고 너무 좋을 거 같아요 ㅠㅠㅠㅠ 따수워
어제
익인118
저 정도면 가족보다 잘챙겨줄지도..?
어제
익인119
어우 저정도면 좋은듯? 교회의 순기능이다 진짜
어제
익인123
저 교회가 순기능이든 역기능이든(물론 좋은의도의 교회같아서 마음좋긴함)
교회가 강제로 뜯어가는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본인돈으로 원해서 하는것을 누가 뭐라하거나 통제할건 아니라고봄
할머니돈임 저게 그분들의 인생낙이고 행복임 범죄나 사기 당하는게 아닌이상 선넘지말고 가만히 두면 될 일
어제
익인125
저정도면 사실상 가족 챙기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은 거 같은데 말처럼 저게 쉽지가 않아서 돈 아깝지 않을 듯
어제
익인126
교회의 순기능
시골 교회들 보면 진짜 동네 어르신들 잘 챙기는 경우 많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레전드 찍어버린 오늘자 아이돌 공항 경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 쌍둥이 근황
이슈 · 6명 보는 중
아이들 전소연 충격 근황
이슈 · 7명 보는 중
첫 컨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신인 아이돌
이슈 · 7명 보는 중
AD
(초장문)모텔연쇄살인 김소영에게 편지 답장받은 디씨인.jpg
이슈 · 2명 보는 중
라면에 밥 말아먹지 마세요
이슈 · 7명 보는 중
AD
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재능 유무를 확실히 아는 방법
이슈 · 3명 보는 중
증권사 직원이 즐겨 하는 주식 매매 기법
이슈 · 7명 보는 중
AD
요즘 공고랑 면접 다 이런식임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
이슈 · 9명 보는 중
고통이 느껴지는 뾰루지 짜기
이슈 · 3명 보는 중
아이패드 필기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함??
일상 · 3명 보는 중
AD
라면이 진짜로 맛있을 때
이슈 · 5명 보는 중
회사 직원들이랑 단체로 비빔밥 해먹움
일상 · 4명 보는 중
맥주 안주로 은근히 매니아층 많다는 감자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196
며느리 몰래 6달동안 아기방 cctv 본 시어머니
158
한국식으로 꾸민 제니
154
가슴이 쳐지는 이유
132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79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94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60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64
요즘 애들은 거른다는 급식
56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59
호주 워홀의 현실
52
실수로 비싼 커피 사서 이틀 굶을 거라는 일본인
44
황당한 허리디스크 완치사례.jpg
86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37
미국 진출 일주일만에 사과문 쓴 올리브영
61
좋아하는 탄수화물은?
06.09 11:49
l
조회 318
와플 졸업하고 싶은 손님
06.09 11:48
l
조회 1165
l
추천 1
그렇게 예의바른 웃음을 지어도 줄 수가 없어
06.09 11:47
l
조회 423
길고양이도 꼬리콥터가 가능하다는 사실 처음 알았어
5
06.09 11:47
l
조회 8586
l
추천 12
운전 중 뒷좌석에서 들린 무서운 소리
06.09 11:46
l
조회 2211
차 주인 기겁할만한 착시 현상
06.09 11:45
l
조회 995
여름철 위험한 수박주스
06.09 11:44
l
조회 1526
LG가 만든 빨래 개는 로봇.gif
94
06.09 11:43
l
조회 93367
10억 줄 테니 짝남 앞에서 무야호 100번 하라고 하면 함?
06.09 11:42
l
조회 407
주인 깨우는 강아지.gif
06.09 11:42
l
조회 598
다이어트 하려고 구운계란 샀는데
06.09 11:41
l
조회 1065
중2 딸을 둔 아빠 ㅠㅠ
06.09 11:40
l
조회 716
회원님 식단 잘 하고 있죠~?
1
06.09 11:38
l
조회 477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06.09 11:38
l
조회 529
ㄱ
탯재
추가하기
더보기
띵동즈 새 트윈홈 생겼나봐
1
탯재 투표 인증 용지 모음 🤍
탯재 얼합 좋긴하다 진짜
2
그만 그만해
2
유닛컨포 미쳣다고 이게 탯재야
1
띵동즈 카페 떴다🥹
5
여자 소개 받을래?
06.09 11:37
l
조회 440
여기 치과 환자 대기실인데
06.09 11:36
l
조회 870
와이프들은 왜 따라다니면서 잔소리 하는거야?
06.09 11:35
l
조회 1802
독립할 때가 다 되어서 꽉 찬 제비 집
06.09 11:34
l
조회 1042
한국 인성교육 협회의 고충.jpg
06.09 11:32
l
조회 950
문지방을 넘지 못해서 울다 잠듦
06.09 11:31
l
조회 2055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2
1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12
2
머리 심어도 자꾸 빠진다는 대머리 연예인 지망생.jpg
4
3
박재범, 롱샷 팬들과 '들러리' 지적에 설전 "내가 회사 사장…멤버들 존중"
4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5
5
??: 백룸 그거 미국에서나 호러지 한국에서는 부동산 호재다
6
후방) 일본에서 화제 됐었던 K-POP의 악영향
21
7
[단독] "5배 올려 팔고 욕설 취소"…BTS 아미 울리는 부산 숙박업체들
2
8
대식가 여돌들이 살 안 찌는 진짜 이유
9
🚨핸드볼경기장 체육단체 기자회견도 방해하는 시위대 🚨
1
10
"소년은 변할 수 있다"…법무부, 촉법소년 대응 현장 가보니
11
성격 털털한 사람이 많다는 오사카 출신 여돌.jpg
1
12
촉법소년 재범률 성인의 3배…"전담시설 만들어 교육 병행”
13
무한도전 멤버들 과거, 현재 나이
1
여행동행 구하다 찌질남 만남
14
2
티빙 이 정도 털린 거면 선비인가...
13
3
크아 섭종ㅠㅠㅠ
27
4
무턱(또는 턱뼈작은사람) 살찌면 턱으로 엄청간다는거 40
4
5
동생 글에 재능있는 것 같지 않아?
7
6
우리 피방 사장님 ㄹㅇ 얼빠임...
1
7
이런 채용공고는 왜 올릴까?
4
8
34-36살이면 청춘이야??
26
9
S&P500 수익률 왤케 낮아짐...
4
10
혈육도 인티하나봄..ㅋㅋㅋ
1
11
엘지전자 주식 웃긴 점
12
구 하나 하나 칠이라고 말하면
1
13
1년 반 정도 연애했우면
6
14
유방 초음파한지 한 3개월 됐는데 문제는 없댔거든
2
15
헉 주린이 어제 -100만원(-42%)넘게 찍힌 거 봤는데
16
자취방에 인터넷 설치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거야??
17
삼전 30만원도 매력적인 가격이야?
5
18
하이고~
4
19
30대되면 살이 잘 찌는 이유가 뭘까?
3
20
얘들아, 개인정보 cu 편의점 택배도 털렸다!!!!!!
1
1
아니 이거 공유래
2
2
난 환불금액도 털림 ㅋㅋㅋㅋㅋ
8
3
크아 섭종하네
20
4
이거 진짜 다니엘 재판 내용이야?
8
5
정보/소식
[속보] 제주 수학여행 여고생들 길거리서 강제추행…말리던 남학생 폭행 50대 체포
10
6
보아하니 CJ 자체가 다 털린모양인데? 혹시몰라서 올리브영 전화했더니
24
7
와 비번 숫자 = 카드 통장 비번
2
8
아니 어쩐지 네이버에서 갑자기 해외로그인이 뜨는거임
7
9
그러네 KT 개인정보 털림 > 보상으로 티빙 6개월 > 티빙 개인정보 털림
11
10
야무지게 털렸네ㅋㅋㅋㅋㅠㅠ
11
난 뭐 이리 털린게 많아???
6
12
여신거래 차단 할 사람 알고 있으셈
28
13
얘들아 크아 섭종한다네
14
14
작년에 통신사 유출 보상: 데이터 5개월 << 이게 ㄹㅇ 찐따같음
15
이래서 아이디 만들 때 연동으로 안 만들어야 됨
10
16
ci랑 di가 뭔데?
6
17
설마 나도 ci 털린거야?!?!?!!
6
18
아니 요즘 사기전화 많이 오던데 티빙 털려서였나
4
19
계약 해지 선언 하면 계약 해지 되는줄 알았다는게 신기하네
20
피부에 안맞는 폼클렌징 다들 어케 처리하세요....
11
1
박신혜 아들 첨본다
9
2
참교육
김무열 카톡 말투 왜케 다정하냐..
5
3
정보/소식
'참교육' 감독 "가슴축소수술 장면, 안 불편하겠다 판단..체벌=엔터테이닝 요소"..
4
티빙 털린지가 언젠데 왜 오늘 그래????
9
5
티빙 로그인하고 이렇게뜨면 유출된거야?
6
6
김범 취사병이랑 강회장 보나봐ㅎㅎ
7
헐 도깨비
8
CI 털리면 인터넷 모든계정 털린거래...
14
9
티빙 안털린 사람도 있음?
6
10
티빙이 털린 ci가 온라인 주민번호라는데 이거 심각한거 아님?
3
11
2026년 상반기 한국 유튜브 남녀배우 검색량 순위
8
12
멋진신세계
지연웅니 웃참하는거 토끼같아 ㅋㅋㅋㅋ
2
13
정보/소식
'윤창호법 처벌1호' 배우 손승원 징역 1년 법정구속
14
그냥 나는 쿠팡 때부터 온갖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 다 신청해놓음
7
15
티빙 비번 안바꾼 사람?
2
16
티빙 미쳣나...
17
17
원더풀스
채니 30살 넘기고 축하파티하는 운정채니 보고싶다
2
18
안나에서 정은채 수지 남편이 죽인 거잖아
19
멋진신세계
와 블레 일처리 감다살이다
4
20
멋진신세계
감독님 더해봐더해봐 이러면서 배우들 애드립 이끌어내고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