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8일) 핸드볼 유소년 국가대표팀에 이어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도 잠실 개표소인 핸드볼경기장을 봉쇄중인 시위 참가자들의 검문·검색을 받고 아시안게임 관련 업무 물품을 갖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는 오늘(9일) 오후 12시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방문해 노트북 등 업무용품을 가지러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연합회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업무를 해야 하는데 노트북 등이 모두 경기장 안 사무실에 있다"며 "선수들 항공권도 못 끊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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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523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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