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바다 너머, 가장 큰 사랑이 기다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202
1개월 전
l
조회
127256
인스티즈앱
14
1
2
익인115
귀여운데... 물론 부모가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좀 황당하지만
나도 남동생 딱 저 나이 때 나한테 야야 거리고 쳐맞길 반복함 ㅋㅋㅋㅋ 기어오를 나이인가
1개월 전
익인117
귀엽긴 개싸가지인데 야 너 하고 싶다고 울면서 엄마를 조른다? 쏘패임? 나도 남동생있지만 평생 야 너 한적없는데 반말은 해도 되는데 호칭은 절대 안되는거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
1개월 전
익인118
우리도 삼남매인데 우리끼리 있을때 야야 함 근데 엄마한테 저걸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귀엽지 않고 남매끼리 사이 안 좋고 엄마가 아들편만 드는게 눈에 보여서 별로임 우리는 엄마가 예절이랑 호칭에 민감해서 나랑 언니랑 연년생인데도 언니 이름 부르면 넌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바로 혼내는 사람이고 남동생이랑은 나이차가 있어서 부모님 계실땐 깍듯하게 큰누나 작은누나 하는데 우리끼리 방에 있으면 바로 이름 부름 근데 이게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거지 무슨 부모한테 공식적으로 허락을 받겠다고 저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함 우리 엄마였으면 바로 앉혀놓고 엄청 혼냈음
1개월 전
익인119
친구 남동생이 내앞에서 친구한테 개쌍욕 막 하던데 저렇게 키웠나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1개월 전
익인120
왜 누나는 장난으로도 동생을 못치고 동생은 누나를 막대할까 저글만봐도 알거같음
1개월 전
익인122
뭐 어쩌라는 거야 교육 시켜
1개월 전
익인124
저걸 귀엽다하네…
1개월 전
익인124
저렇게 싸 가지없이 자아비대하게 처 길러놓으니까 학교가서 여학생 급우들 괴롭히고 성희롱하고 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24
심지어 야 너 하고싶다는건 누나 만만하게보고 자기가 누나 누르고싶고 서열 우위에스고싶고 아래로두고싶어하는 버러지심보라 ㄹㅇ심각한건데 저걸저렇게 쪼개면서이야기하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1개월 전
익인125
대체 뭐가 귀여운거지 엄마한테도 저런 말 하면 둘만 있는데선 이미 하고 있을텐데
1개월 전
익인126
보법이 다르다 진짜
1개월 전
익인127
싸가지는 물 건너 갔네
1개월 전
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9
초4면 규율도 알 나인데ㅋㅋㅋㅋㅋㅋ에휴
1개월 전
익인130
내가 남동생 사람 만들어놨네 지금보니까 휴 ;
1개월 전
익인131
아 읽자마자 표정 썩네 전혀 웃을 일도 귀여울 일도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32
그런 남동생한테 처맞고 컸어도 귀여웠겠음? 저런 게 남미새 아들맘이지
1개월 전
익인133
아니 누나는 맘약해서 때리지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는다는데 동생이 왜 하고싶어하는거야 어이없네
1개월 전
익인134
뭐가 귀엽다는거지? 엄마한테 눈물로 호소하는거 보니 엄마가 자기한테 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아버지가 나서서 단호하게 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림없다고 해주셔야함
1개월 전
익인135
계~속 그렇게 키워보세요 한번ㅋㅋ
1개월 전
익인136
그담은 본인이란걸 모르나?
1개월 전
익인137
귀엽다 이러네 정신차려라
1개월 전
익인137
야. 이거해 저거해. 를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데서부터 뭔가 나사 잘못 껴지고 있는건데 부모가 저러고 있으면 누가 잡아주니
1개월 전
익인138
남자애들은 평생 떠보고 기어오른다던데 엄마가 물렀으니 이미 엄마는 만만하게 보겠네
1개월 전
익인139
자기 손윗형제한테 함부로 하는 애들 중에 밖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애들 없음ㅋㅋㅋㅋㅋ 국룰임 높은 확률로 크면서 부모님한테도 기어오르고 가족 분위기 파탄남
1개월 전
익인141
뭐가 귀여워
1개월 전
익인142
뭐가 귀여움
1개월 전
익인143
저게귀여움? 그냥 영악해보여요
1개월 전
익인144
가정교육이 덜됐는데
1개월 전
익인145
웃지 말고 줘패세요 어머니
1개월 전
익인146
저거 부모가 진짜 붙잡고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해야합니다.
애기때 동생이 저 얼굴 할퀴어서 상처낸뒤로 엄마가 동생이 말 알아듣는 나이 되면서부터 '누나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그럼 너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누나도 그렇고 여자는 절대 건드는거 아니다.' 이렇게 거의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했어요.
그래서인지 제동생은 저한테 장난으로라도, 아무리 화가나도 손도 안올려요.
저건 진짜 초장에 완전 꽉잡아야해요.
1개월 전
익인147
처맞아야지 아빠 뭐함?
1개월 전
익인147
저런건 부모가 진짜 서열 정리 똑바로 해둬야하는데… 기어오르면 확 눌러줘야됨
1개월 전
익인148
저걸 마냥 귀엽다고 웃는게 이상함 아줌마 이거 심각한거예요 웃을일이 아닌데
1개월 전
익인148
애는 진지하다매..저거 호칭만 놓는다는거 아님
1개월 전
익인149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는다
1개월 전
익인150
귀엽냐? 엄마가 저게 귀엽다고 웃으니까 애가 저러지
1개월 전
익인151
귀엽긴 부모가 기강 똑바로 잡아놔야 되는데 심각성을 1도 모르네
저래놓고 딸한테는 니가 누나니까 동생 잘 보살펴줘 어쩌고 저쩌고 이럴듯 ㅋㅋ
1개월 전
익인152
저 인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딸이 백퍼 고생하다가 성인돼서 연끊을듯
1개월 전
익인153
나는 남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어릴 때 지들 친구 앞에서 센 척 한다고 나한테 야 했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귀싸대기 맞은 후론 술취해서 정신 놔도 누나라고 잘만 부름...... 때리란 건 아니지만 서열은 어른이 정리해주는게 맞지
1개월 전
익인154
나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 저때쯤 애들 자아 확장되면서 까불랑까불랑 많이 함 ㅋㅋㅋ 그때 부모가 확실히 서열은 잡아줘야함...
1개월 전
익인155
귀엽다 이러네
1개월 전
익인156
저게 뭐가 귀여운걸까
1개월 전
익인157
처 맞아야 정신차리지 저런것들은
1개월 전
익인158
귀엽다고? 미쳤네ㅋㅋㅋㅋ케 내동생은 나한테 야 한 번 해서 아빠함테 끌려가서 개뚜드러 맞고 갱생했는데 살면서 아빠가 때린 적 처음이었음
1개월 전
익인159
진짜… 너무 오냐오냐 하면 더 클날텐데
1개월 전
익인160
뭐가 귀여움? 의도가 뻔한데. 말로 안들으면 걍 패야됨
1개월 전
익인161
어우 징그러 대체 무슨 감성이야 저건
1개월 전
익인162
난 동생이 나한테 저러면 개팼는데 딸이 너무 착하네
1개월 전
익인164
남동생은 어릴때부터 쳐맞고 기강잡아야 가정이 화목해짐
1개월 전
익인165
저런 남동생은 오냐오냐 하다가 누나한테 주먹 드는 수가 있음
1개월 전
익인166
누나 잡고나면 그 다음 만만한 대상은 본인이 될 텐데
1개월 전
익인167
쯧쯧..
1개월 전
익인168
금쪽이 어서오고
1개월 전
익인170
사촌동생이 그럼.. 초딩때부터 냅둬서 지금 대학생-고딩인데 아직도 야야 그러고 이름으로 부름.. 초장에 잡아야 함 ㅠ
1개월 전
익인173
가정 교육 수준 ㅋ
16일 전
익인176
뭐가귀여워요.....정신차리길
12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박봄 자필 편지 "국민 여러분들께.."
이슈 · 1명 보는 중
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생일 선물 챙겨준 거 세상에서 제일 후회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5명 보는 중
AD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에서 스타가 된 식인범죄자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ADHD 있는 사람들 공감: "옷이나 가방이 문손잡이에 걸리는 것"
이슈 · 9명 보는 중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이슈 · 6명 보는 중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
이슈 · 8명 보는 중
소꿉친구 콤플렉스 여전하구나
일상 · 2명 보는 중
AD
새우장 간장게장은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두셔야 합니다...
이슈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꿔 버린 사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아티스트 포니가 담당했다는 이번 멧갈라 블랙핑크 지수 메이크업
이슈 · 2명 보는 중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못생겨지는 5가지
이슈 · 7명 보는 중
AD
말티즈 키우지마라 얘들아
일상 · 2명 보는 중
AD
광주 스벅 실시간
일상 · 3명 보는 중
이케아에서 장미 시트 침구 사지 마세요
이슈 · 9명 보는 중
국립수산과학원 기간제 연구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에 '손찌검 당했다' 적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2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54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5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2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27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0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5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5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84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6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6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1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79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충격주의) 경악스러운 잠실사태 결말..JPG
216
06.12 12:09
l
조회 143571
실시간 다 터진 월드컵 상황
107
06.12 12:04
l
조회 139608
l
추천 5
인생 머리라는 반응 많은 이채연 히피펌.jpg
7
06.12 11:57
l
조회 7272
피의 대가를 수박으로 치르라는 이디야
3
06.12 11:53
l
조회 8413
세대교체 이뤄진 거 같은 5월 월간차트.jpg
06.12 11:47
l
조회 4180
일루미나티 까지 등장(feat.잠실)
104
06.12 11:42
l
조회 38957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인체 일부 발견 "어린 학생 가능성"🚨
73
06.12 11:37
l
조회 92004
🚨[1보] 법원, '평양 무인기' 혐의 尹에 징역 30년 선고🚨
132
06.12 11:13
l
조회 79652
l
추천 11
"시도는 했지만, 결과가 없잖아"…다니엘, 독자행동의 변
1
06.12 09:28
l
조회 1763
방탄소년단 노래 핸드마이크 생 라이브로 말아 준 남돌.jpg
06.12 08:56
l
조회 68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심각하다는 티빙 유출사태..JPG
285
06.12 08:39
l
조회 130929
l
추천 1
보기 편한 월드컵 일정표.jpg
06.12 07:37
l
조회 1067
하트오브우먼, 아날로그 감성 통했다…110만 스트리밍 돌파
06.12 04:05
l
조회 607
멤버들 비주얼 더 살아난것 같은 여돌 그룹.jpg
06.12 03:35
l
조회 347
권현빈
추가하기
더보기
권현빈 생일축하한다
권현빈 팬 지금 여기 얼마나 있어?ㅠㅠ댓 좀 달아봐
6
빈이 노래 너무 좋다 ㅠㅠ
현빈아 데뷔일주년 축하해
현빈이
현빈아 모해
하다하다 지차도 아닌 남의차로 애국활동중인 청년
1
06.12 02:50
l
조회 2093
같은 멤버들도 포기한것 같은 남돌..jpg
06.12 02:35
l
조회 510
서로 울음 참으려고 다독여주는 최유정 전소미..jpg
06.12 02:13
l
조회 335
아이돌 딸의 보증수표가 되고 싶다는 엄마...jpg
06.12 00:40
l
조회 3074
이거 기억나는 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06.12 00:32
l
조회 906
최유정 울 때마다 병원 보내는 유연정...JPG
06.11 23:25
l
조회 2564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16
717
718
719
7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
1
당시 26살이었던 배우가 보여줬던 충격적인 연기
3
2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3
애니제작사별 대표 여캐
2
4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5
명예영국인이 말하는 타투, 피어싱을 한 심리.shorts
12
6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16
7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26
8
인스타 감성 비슷한 사람이랑 여행하고싶어…ㅠㅠ
10
9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10
이때 이 둘의 나이가 불과 24살 22살
4
11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2
12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1
13
예민한 사람이면 오히려 부딪혀야 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2
14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1
친척오빠 주식으로 500억이상 벌었대...
10
2
영양사 연봉 이거 맞아? ㅋㅋㅋㅋ
12
3
너ㅔ 잘때 에어컨 틀고자?
10
4
30대중반은 24살 좀 어리게볼까?
5
5
하 가슴 크기때문에 스트레스 받네
2
6
와 미감 ㅈㅉ 좋네.. 이런 것도 ai가 할 수 있나?
6
7
취준생들잇니..
5
8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공백기 얘기 좀 조언해줘 ㅠㅠ
4
9
편의점 앞에서 으아아 됐드아!!!!하고 소리친 게 아직까지 쪽팔리는데
2
10
신규 응사해서 오늘 출근해야돰
1
11
난 솔직히 왜 팬티라인을 신경써야하는지 모르겠어,,
4
12
컴활 2급 필기 4일 벼락치기 가능해?
4
13
오늘 항생제 주사 맞앗는데 너무 따가움...
1
14
죽어죽어죽어
2
15
화장실 타일이랑 벽 줄눈 사이사이 곰팡이가 너무 심한데
12
16
게으른 히키코모리 탈출해본 사람있어?
7
17
5개월 일경험 계약직 붙었는데
4
18
면접준비 그냥 중요 키워드로 외우고 말 붙이면 되겟지?
2
19
스한소리가들리는데 어디서들리는지모르겠네
20
내 남자친구 진짜 안정형 맞는 것 같애.. 오늘도 용서 받았어
2
1
다들 12시전에 주무셔요
8
2
외국인이 남긴 코스피 리뷰
7
3
소시 유리 김연경이랑 제주에서 촬영한거같은데 한명 누구지
2
4
얘들아 이 애기 진짜 귀엽지않음..? 어떻게사람이벨루가..ㅠ
5
확실히 요즘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듯
9
6
2-3세대는 구하라 윤아 수지 아니야?
2
7
방탄 올해 고양이랑 부산콘 관객수 보는데
3
8
위시 노래 중에 크리스마스 캐롤 같은 노래 뭔지 아는 사람
10
9
백인한테 면전에 동양인은 흰피부에 집착한다는 소릴 들은 유튜버 대응 개속시원함ㅋㅋㅋㅋㅋㅋㅋ
5
10
에 모쏠 학교인가 거기서 조지 현커플됐네? ㅋㅋㅋㅋㅋ
1
11
소녀시대는 연차가 20년인데 아직까지 멤버들만 팔로우하는 멤들
12
나 오늘 개어이없는 일 있었음
2
13
멜론보다 스포티파이 스밍수가 9배면 국내팬보다 해외팬이 9배 많은거야?
7
14
승모없이 목어깨라인 예쁜거 타고나는게 클까??
3
15
뭔가 트리플에스 자컨 넷플에 나올꺼 같이 생김
16
민트 나시랑 그레이 미디 스커트 어때?
1
17
우열아 유경아 지금 사귀고 있는거지?
18
오알럽 사랑노래아니고 이별노랜데
3
19
나 최애랑 20살차이다
20
익들 올해에만 해외여행 몇 번 갔어?
7
1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2
허남준 제주도 소품샵에서 산 인형 조카줬더라
7
3
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
72
4
이동욱님도 버블 자주 오셔?
1
5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