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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반응 험한 초4아들맘..JPG
199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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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뭐가 귀여운거지 감성 이해 못하겠다 ㅋㅋ 저런거일수록 어릴때 확실히 잡아놔야함
어제
익인114
어디가 귀여운지 모르겠음
어제
익인115
귀여운데... 물론 부모가 저런 글을 올렸다는건 좀 황당하지만
나도 남동생 딱 저 나이 때 나한테 야야 거리고 쳐맞길 반복함 ㅋㅋㅋㅋ 기어오를 나이인가
어제
익인117
귀엽긴 개싸가지인데 야 너 하고 싶다고 울면서 엄마를 조른다? 쏘패임? 나도 남동생있지만 평생 야 너 한적없는데 반말은 해도 되는데 호칭은 절대 안되는거 누구나 알고있지 않나?
어제
익인118
우리도 삼남매인데 우리끼리 있을때 야야 함 근데 엄마한테 저걸 물어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귀엽지 않고 남매끼리 사이 안 좋고 엄마가 아들편만 드는게 눈에 보여서 별로임 우리는 엄마가 예절이랑 호칭에 민감해서 나랑 언니랑 연년생인데도 언니 이름 부르면 넌 언니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바로 혼내는 사람이고 남동생이랑은 나이차가 있어서 부모님 계실땐 깍듯하게 큰누나 작은누나 하는데 우리끼리 방에 있으면 바로 이름 부름 근데 이게 친하니까 자연스럽게 되는거지 무슨 부모한테 공식적으로 허락을 받겠다고 저럼?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상함 우리 엄마였으면 바로 앉혀놓고 엄청 혼냈음
어제
익인119
친구 남동생이 내앞에서 친구한테 개쌍욕 막 하던데 저렇게 키웠나봄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어제
익인120
왜 누나는 장난으로도 동생을 못치고 동생은 누나를 막대할까 저글만봐도 알거같음
어제
익인122
뭐 어쩌라는 거야 교육 시켜
어제
익인124
저걸 귀엽다하네…
어제
익인124
저렇게 싸 가지없이 자아비대하게 처 길러놓으니까 학교가서 여학생 급우들 괴롭히고 성희롱하고 하는거임
어제
익인124
심지어 야 너 하고싶다는건 누나 만만하게보고 자기가 누나 누르고싶고 서열 우위에스고싶고 아래로두고싶어하는 버러지심보라 ㄹㅇ심각한건데 저걸저렇게 쪼개면서이야기하고 귀엽다하고 자빠졌네
어제
익인125
대체 뭐가 귀여운거지 엄마한테도 저런 말 하면 둘만 있는데선 이미 하고 있을텐데
어제
익인126
보법이 다르다 진짜
어제
익인127
싸가지는 물 건너 갔네
어제
익인1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29
초4면 규율도 알 나인데ㅋㅋㅋㅋㅋㅋ에휴
어제
익인130
내가 남동생 사람 만들어놨네 지금보니까 휴 ;
어제
익인131
아 읽자마자 표정 썩네 전혀 웃을 일도 귀여울 일도 아닌데
어제
익인132
그런 남동생한테 처맞고 컸어도 귀여웠겠음? 저런 게 남미새 아들맘이지
어제
익인133
아니 누나는 맘약해서 때리지도 못하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도 않는다는데 동생이 왜 하고싶어하는거야 어이없네
어제
익인134
뭐가 귀엽다는거지? 엄마한테 눈물로 호소하는거 보니 엄마가 자기한테 지는거 알고 저러는거임 아버지가 나서서 단호하게 누나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어림없다고 해주셔야함
어제
익인135
계~속 그렇게 키워보세요 한번ㅋㅋ
어제
익인136
그담은 본인이란걸 모르나?
어제
익인137
귀엽다 이러네 정신차려라
어제
익인137
야. 이거해 저거해. 를 '해보고싶다'고 느끼는데서부터 뭔가 나사 잘못 껴지고 있는건데 부모가 저러고 있으면 누가 잡아주니
어제
익인138
남자애들은 평생 떠보고 기어오른다던데 엄마가 물렀으니 이미 엄마는 만만하게 보겠네
어제
익인139
자기 손윗형제한테 함부로 하는 애들 중에 밖에서 정상적으로 사회생활 하는 애들 없음ㅋㅋㅋㅋㅋ 국룰임 높은 확률로 크면서 부모님한테도 기어오르고 가족 분위기 파탄남
어제
익인140
남자애 약삭빠른 아이 같은데 그런 애들은 누나를 윗사람이라 인식하면 알아서 길 텐데 집안에서 서열이 누나가 최하위인가보다.. 완전 부모탓
어제
익인141
뭐가 귀여워
어제
익인142
뭐가 귀여움
어제
익인143
저게귀여움? 그냥 영악해보여요
어제
익인144
가정교육이 덜됐는데
어제
익인145
웃지 말고 줘패세요 어머니
어제
익인146
저거 부모가 진짜 붙잡고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해야합니다.
애기때 동생이 저 얼굴 할퀴어서 상처낸뒤로 엄마가 동생이 말 알아듣는 나이 되면서부터 '누나는 절대 때리면 안된다 그럼 너 엄마한테 뒤지게 혼난다. 누나도 그렇고 여자는 절대 건드는거 아니다.' 이렇게 거의 세뇌시키다 싶이 교육했어요.
그래서인지 제동생은 저한테 장난으로라도, 아무리 화가나도 손도 안올려요.
저건 진짜 초장에 완전 꽉잡아야해요.
어제
익인147
처맞아야지 아빠 뭐함?
어제
익인147
저런건 부모가 진짜 서열 정리 똑바로 해둬야하는데… 기어오르면 확 눌러줘야됨
어제
익인148
저걸 마냥 귀엽다고 웃는게 이상함 아줌마 이거 심각한거예요 웃을일이 아닌데
어제
익인148
애는 진지하다매..저거 호칭만 놓는다는거 아님
어제
익인149
글만봐도 스트레스받는다
어제
익인150
귀엽냐? 엄마가 저게 귀엽다고 웃으니까 애가 저러지
어제
익인151
귀엽긴 부모가 기강 똑바로 잡아놔야 되는데 심각성을 1도 모르네
저래놓고 딸한테는 니가 누나니까 동생 잘 보살펴줘 어쩌고 저쩌고 이럴듯 ㅋㅋ
어제
익인152
저 인간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딸이 백퍼 고생하다가 성인돼서 연끊을듯
어제
익인153
나는 남동생이랑 연년생인데 어릴 때 지들 친구 앞에서 센 척 한다고 나한테 야 했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귀싸대기 맞은 후론 술취해서 정신 놔도 누나라고 잘만 부름...... 때리란 건 아니지만 서열은 어른이 정리해주는게 맞지
어제
익인154
나도 남동생 있는 누나인데 저때쯤 애들 자아 확장되면서 까불랑까불랑 많이 함 ㅋㅋㅋ 그때 부모가 확실히 서열은 잡아줘야함...
어제
익인155
귀엽다 이러네
어제
익인156
저게 뭐가 귀여운걸까
어제
익인157
처 맞아야 정신차리지 저런것들은
어제
익인158
귀엽다고? 미쳤네ㅋㅋㅋㅋ케 내동생은 나한테 야 한 번 해서 아빠함테 끌려가서 개뚜드러 맞고 갱생했는데 살면서 아빠가 때린 적 처음이었음
어제
익인159
진짜… 너무 오냐오냐 하면 더 클날텐데
어제
익인160
뭐가 귀여움? 의도가 뻔한데. 말로 안들으면 걍 패야됨
어제
익인161
어우 징그러 대체 무슨 감성이야 저건
어제
익인162
난 동생이 나한테 저러면 개팼는데 딸이 너무 착하네
어제
익인164
남동생은 어릴때부터 쳐맞고 기강잡아야 가정이 화목해짐
어제
익인165
저런 남동생은 오냐오냐 하다가 누나한테 주먹 드는 수가 있음
어제
익인166
누나 잡고나면 그 다음 만만한 대상은 본인이 될 텐데
어제
익인167
쯧쯧..
어제
익인168
금쪽이 어서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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