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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11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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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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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2
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3일 전
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3일 전
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3일 전
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3일 전
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3일 전
익인5
22222
3일 전
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3일 전
익인9
555
3일 전
익인12
66
3일 전
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3일 전
익인23
88
3일 전
익인24
99 아 열받아
3일 전
익인26
10
3일 전
익인29
11
3일 전
익인30
12
3일 전
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3일 전
익인37
14
3일 전
익인42
1615
2일 전
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2일 전
익인56
17 ㅋㅋㅋㅋ
2일 전
익인59
18
2일 전
익인63
1919
2일 전
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2일 전
익인68
21
2일 전
익인78
22
2일 전
익인83
23
2일 전
익인84
23
2일 전
익인88
24
2일 전
익인90
25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3일 전
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3일 전
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3일 전
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3일 전
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3일 전
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3일 전
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3일 전
익인16
손절해
3일 전
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3일 전
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3일 전
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3일 전
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3일 전
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3일 전
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3일 전
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3일 전
익인38
2…..
3일 전
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2일 전
익인43
2..ㅠ
2일 전
익인87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옆에서 답답할순있어도
2일 전
익인27
난 쉬웟어 ㅜ
어제
익인87
네가 드문 케이스
10시간 전
익인28
가는게 바보임
3일 전
익인31
소송ㄱ
3일 전
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3일 전
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3일 전
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3일 전
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2일 전
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2일 전
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2일 전
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2일 전
익인47
징그러움
2일 전
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2일 전
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2일 전
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2일 전
익인51
진짜 노망났나
2일 전
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2일 전
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2일 전
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2일 전
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2일 전
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2일 전
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2일 전
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2일 전
익인62
^^..
2일 전
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2일 전
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2일 전
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2일 전
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2일 전
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2일 전
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2일 전
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2일 전
익인74
왜그럴까 궁금하다진짜
2일 전
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2일 전
익인73
남의 식군데 왜불러요?
2일 전
익인75
참 너무하심 대가를 바라고 효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식구라고 해놓고 뭔일있거나 하는 건 다 딸이 하는데 뭣도 안 줄 거면서 말까지 저렇게 하면
저래놓고 서운할건 다 딸한테 서운해하고
2일 전
익인76
남이라면서 일은 왜시키고 왜불러 아들이나 부르지;;;
2일 전
익인77
표독스런 노친네 진짜......
2일 전
익인79
우리집이 저런상황이라.. 에휴
2일 전
익인80
울 할머니 맨날 내 남동생보고 우리집 장손 나보고는 이 가시나 이러고 나 스무살될때까지 나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돌아가시니 후련했음 지금도 장례식 생각하면 상쾌
2일 전
익인85
자신도 여자면서 대체 왜?
2일 전
익인80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괴롭혀서
한번은 어머니도 여자면서 어떻게 며느리에게 그러냐 소리지름 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뇌가 사상에 세뇌당했나봄
죽기 직전에 정신 없는데도 00이...어딧노....이러면서 내 남동생 이름 부르다 디 짐
그래서 나 할머니 제사에도 안감ㅋㅋ 죽어서도 보기 싫음........
2일 전
익인81
꼬옥 소송해서 받아오시길
2일 전
익인82
ㅋㅌㅌㅌㅌㅋ우리 할라버지도 삼촌들 세명 결혼할 땐 집 다 해줬는데 엄마는 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줌
2일 전
익인86
노망났네
2일 전
익인89
결국 죽기전에 수발드는건 딸이던데 ㅋㅋㅋㅋ늙어다때 미안하다고 쳐울기만하고 재산은 끝까지 안주더라 그래서 소송걸어서 땅 얻어낸 우리엄마 이야기ㅋㅋ6남매중 첫째놈이 땅 다 가져가고 안뱉는거보고 환멸났음 그래서 그런가 암으로 빨리뒤짐ㅋㅋ개꼬셔라
2일 전
익인91
난 저런 춰급 받으면 절대 안보고 살거임 장례식도 안가
2일 전
익인92
우리집도 저러는데 (참고로 아들은 나이가 서른되어가는데 알바도 2달이상 안해본 백수임)
물론 소 아니고 부동산 가지고
마음으로는 손절함 결혼하거나 좀더 지나면 안볼예정
2일 전
익인93
저거 그아부지아닌가 딸이 아빠 몸보신이라도 해주려고 보양즙인가 보양식 사오느라 만이천원 들고갔는게 내돈에손댔냐고 대판싸우고 딸 집나가서 새벽에들어오니까 미앙하다그러고 ㅋㅋㅋ
2일 전
익인94
우리 아빠도 한 15년 전 쯤에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 소리 했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 때 말투랑 분위기, 입었던 옷까지 다 기억남
근데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줄 집도 절도 없어서 ㅋㅋㅋㅋ웃김
2일 전
익인95
소는 안줄건데 시시콜콜 부르긴 할거다?? 에라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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