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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022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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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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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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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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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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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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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222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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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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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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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555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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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66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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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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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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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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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99 아 열받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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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10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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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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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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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12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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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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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1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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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1615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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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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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7 ㅋ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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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8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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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1919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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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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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21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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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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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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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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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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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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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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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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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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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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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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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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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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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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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손절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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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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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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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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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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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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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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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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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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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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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2..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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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가는게 바보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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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소송ㄱ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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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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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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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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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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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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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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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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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징그러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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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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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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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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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진짜 노망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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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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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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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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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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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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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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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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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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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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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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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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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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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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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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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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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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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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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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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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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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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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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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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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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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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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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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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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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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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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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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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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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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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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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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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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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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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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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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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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