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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09
2일 전
l
조회
6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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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2
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2일 전
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2일 전
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어제
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어제
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어제
익인5
22222
어제
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어제
익인9
555
어제
익인12
66
어제
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어제
익인23
88
어제
익인24
99 아 열받아
어제
익인26
10
어제
익인29
11
어제
익인30
12
어제
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어제
익인37
14
어제
익인42
1615
어제
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어제
익인56
17 ㅋㅋㅋㅋ
어제
익인59
18
어제
익인63
1919
어제
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어제
익인68
21
어제
익인78
22
어제
익인83
23
어제
익인84
23
어제
익인88
24
어제
익인90
2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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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어제
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어제
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어제
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어제
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어제
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어제
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어제
익인16
손절해
어제
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어제
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어제
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어제
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어제
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어제
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어제
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어제
익인38
2…..
어제
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어제
익인43
2..ㅠ
어제
익인87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옆에서 답답할순있어도
어제
익인28
가는게 바보임
어제
익인31
소송ㄱ
어제
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어제
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어제
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어제
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어제
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어제
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어제
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어제
익인47
징그러움
어제
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어제
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어제
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어제
익인51
진짜 노망났나
어제
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어제
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어제
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어제
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어제
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어제
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어제
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어제
익인62
^^..
어제
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어제
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어제
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어제
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어제
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어제
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어제
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어제
익인74
왜그럴까 궁금하다진짜
어제
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어제
익인73
남의 식군데 왜불러요?
어제
익인75
참 너무하심 대가를 바라고 효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식구라고 해놓고 뭔일있거나 하는 건 다 딸이 하는데 뭣도 안 줄 거면서 말까지 저렇게 하면
저래놓고 서운할건 다 딸한테 서운해하고
어제
익인76
남이라면서 일은 왜시키고 왜불러 아들이나 부르지;;;
어제
익인77
표독스런 노친네 진짜......
어제
익인79
우리집이 저런상황이라.. 에휴
어제
익인80
울 할머니 맨날 내 남동생보고 우리집 장손 나보고는 이 가시나 이러고 나 스무살될때까지 나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돌아가시니 후련했음 지금도 장례식 생각하면 상쾌
어제
익인85
자신도 여자면서 대체 왜?
어제
익인80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괴롭혀서
한번은 어머니도 여자면서 어떻게 며느리에게 그러냐 소리지름 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뇌가 사상에 세뇌당했나봄
죽기 직전에 정신 없는데도 00이...어딧노....이러면서 내 남동생 이름 부르다 디 짐
그래서 나 할머니 제사에도 안감ㅋㅋ 죽어서도 보기 싫음........
어제
익인81
꼬옥 소송해서 받아오시길
어제
익인82
ㅋㅌㅌㅌㅌㅋ우리 할라버지도 삼촌들 세명 결혼할 땐 집 다 해줬는데 엄마는 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줌
어제
익인86
노망났네
어제
익인89
결국 죽기전에 수발드는건 딸이던데 ㅋㅋㅋㅋ늙어다때 미안하다고 쳐울기만하고 재산은 끝까지 안주더라 그래서 소송걸어서 땅 얻어낸 우리엄마 이야기ㅋㅋ6남매중 첫째놈이 땅 다 가져가고 안뱉는거보고 환멸났음 그래서 그런가 암으로 빨리뒤짐ㅋㅋ개꼬셔라
어제
익인91
난 저런 춰급 받으면 절대 안보고 살거임 장례식도 안가
어제
익인92
우리집도 저러는데 (참고로 아들은 나이가 서른되어가는데 알바도 2달이상 안해본 백수임)
물론 소 아니고 부동산 가지고
마음으로는 손절함 결혼하거나 좀더 지나면 안볼예정
어제
익인93
저거 그아부지아닌가 딸이 아빠 몸보신이라도 해주려고 보양즙인가 보양식 사오느라 만이천원 들고갔는게 내돈에손댔냐고 대판싸우고 딸 집나가서 새벽에들어오니까 미앙하다그러고 ㅋㅋㅋ
어제
익인94
우리 아빠도 한 15년 전 쯤에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 소리 했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 때 말투랑 분위기, 입었던 옷까지 다 기억남
근데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줄 집도 절도 없어서 ㅋㅋㅋㅋ웃김
어제
익인95
소는 안줄건데 시시콜콜 부르긴 할거다?? 에라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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