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8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93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중립 지키는 심판” 선언…한일 예능전 MC 데뷔 | 인스티즈

(톱스타뉴스 임가영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히토미가 한일 예능 대결에서 MC로 첫발을 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히토미는 지난 7일 저녁 8시 첫 방송된 KBS Joy 예능 ‘닥치고 한일전’에서 한일 출연자들 사이를 잇는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서로 다른 의견으로 고민을 가진 한국과 일본 사연자들을 찾아가 게임으로 한일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이 흐름 속에서 히토미는 경기의 진행을 맡는 동시에 출연자들의 반응을 받아내는 역할을 맡았다.


히토미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예능 국가대표들이 펼치는 게임 현장 중심에 서며 자연스럽게 1인 3역을 수행했다. MC와 심판은 물론 통역사까지 겸하며, 양국 출연자들이 주고받는 말과 상황을 시청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국적을 둘러싼 질문도 나왔다.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활동 중인 히토미에게 이수근이 어느 나라를 응원할지 묻자, 히토미는 “공정한 대결을 할 수 있도록, 중립을 지키는 심판 겸 진행자입니다”라고 답했다. 이 한마디로 자신이 맡은 자리를 분명히 하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게임이 이어지는 동안 히토미는 똑 부러진 진행으로 흐름을 정리했다. 한편으로는 경기 규칙과 상황을 짚어주며 사연자와 출연자들의 선택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했고, 동시에 눈앞에서 벌어지는 승부에 설레거나 놀라는 리액션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한국 예능에서 자주 등장하는 독특한 입장 방식은 히토미에게도 낯선 순간이었다. 그는 처음 접하는 한국 특유의 입장 장면에는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일본인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선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벌칙을 함께 해야 하는 국면에서 팀을 선택할 때는 망설임 끝에 한국 팀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선택 과정은 히토미가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게임 속 변수로도 작용하는 지점을 보여줬다. 양국 출연자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태도와, 벌칙을 앞둔 상황에서는 다시 계산하는 모습이 겹치며 현장의 긴장과 웃음을 함께 만들었다.


히토미는 양국 예능 국가대표들과 사연자들 사이를 오가며 말과 상황을 정리하는 데도 집중했다. 리액션을 통해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하고, 승부의 결과에 따른 희비도 함께 나누면서 경기의 분위기를 안방극장까지 전달하는 다리 역할을 담당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292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국산 로봇청소기 카메라도 뚫린다"집 내부가 다 보이네"
06.14 12:01 l 조회 367
무빙 고윤정.gif
06.14 11:59 l 조회 393
메이플 쇼케에서 나온 레전드 연출.gif
06.14 11:58 l 조회 580
김효진, 서경석 짝사랑 끝낸 이유 있었다 "장동건·한재석과 촬영"
06.14 11:58 l 조회 530
X(구 트위터) 어느 외국인: 토마스 프랭크 언제 한국 감독으로 갔냐
06.14 11:54 l 조회 444
짱구 아빠 소식에 충격받은 03년생 아이돌
06.14 11:54 l 조회 600 l 추천 1
아들맘상이 욕임?
06.14 11:52 l 조회 497
격동의 팬픽시대, 나는 어디까지 겪어봤나?.twt
06.14 11:49 l 조회 1024
이번 퀴퍼 행진 개웃긴거 퀴어들 다 카페로 피신해서 퀴어사지 사층석탑 이런거 생김
06.14 11:49 l 조회 854
의사들은 손을 이렇게 씻음
06.14 11:48 l 조회 369
언니 나 친구들이랑 1박 2일 여행 갔다와도 돼?
06.14 11:46 l 조회 658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06.14 11:44 l 조회 722
1,2간 빠져나가는 원성준의 안타, 역전에 성공하는 키움 히어로즈
06.14 11:41 l 조회 293
내향인이 외국어 배우기 너무 어려움
06.14 11:40 l 조회 527
롯데의 주요 타선을 수비 도움 받아 정리하는 약셀 리오스
06.14 11:39 l 조회 359
강남구청X강남경찰서, OWIS가 함께하는 마약근절 캠페인1
06.14 10:46 l 조회 897
성시경 고막남친에서 콘서트 하고간 그룹.jpg
06.14 10:31 l 조회 6579
뉴비트, 오늘(14일) '울산뮤직페스티벌' 출격…전여여정·김태양 부상투혼 빛난다
06.14 10:19 l 조회 412
의외로 국내산 재료를 썼던 옛날 불량식품2
06.14 10:13 l 조회 15458
성소수자·종교계·시민 5만명 "다름을 연결로”…서울 도심서 '환대의 공간'
06.14 10:03 l 조회 3991


처음이전5615625635645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