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8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83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중립 지키는 심판” 선언…한일 예능전 MC 데뷔 | 인스티즈

(톱스타뉴스 임가영 기자)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히토미가 한일 예능 대결에서 MC로 첫발을 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히토미는 지난 7일 저녁 8시 첫 방송된 KBS Joy 예능 ‘닥치고 한일전’에서 한일 출연자들 사이를 잇는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방송은 서로 다른 의견으로 고민을 가진 한국과 일본 사연자들을 찾아가 게임으로 한일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꾸며졌다. 이 흐름 속에서 히토미는 경기의 진행을 맡는 동시에 출연자들의 반응을 받아내는 역할을 맡았다.


히토미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예능 국가대표들이 펼치는 게임 현장 중심에 서며 자연스럽게 1인 3역을 수행했다. MC와 심판은 물론 통역사까지 겸하며, 양국 출연자들이 주고받는 말과 상황을 시청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국적을 둘러싼 질문도 나왔다.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활동 중인 히토미에게 이수근이 어느 나라를 응원할지 묻자, 히토미는 “공정한 대결을 할 수 있도록, 중립을 지키는 심판 겸 진행자입니다”라고 답했다. 이 한마디로 자신이 맡은 자리를 분명히 하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게임이 이어지는 동안 히토미는 똑 부러진 진행으로 흐름을 정리했다. 한편으로는 경기 규칙과 상황을 짚어주며 사연자와 출연자들의 선택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했고, 동시에 눈앞에서 벌어지는 승부에 설레거나 놀라는 리액션을 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한국 예능에서 자주 등장하는 독특한 입장 방식은 히토미에게도 낯선 순간이었다. 그는 처음 접하는 한국 특유의 입장 장면에는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일본인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선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벌칙을 함께 해야 하는 국면에서 팀을 선택할 때는 망설임 끝에 한국 팀을 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선택 과정은 히토미가 단순한 진행자를 넘어 게임 속 변수로도 작용하는 지점을 보여줬다. 양국 출연자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태도와, 벌칙을 앞둔 상황에서는 다시 계산하는 모습이 겹치며 현장의 긴장과 웃음을 함께 만들었다.


히토미는 양국 예능 국가대표들과 사연자들 사이를 오가며 말과 상황을 정리하는 데도 집중했다. 리액션을 통해 사연자의 고민에 공감하고, 승부의 결과에 따른 희비도 함께 나누면서 경기의 분위기를 안방극장까지 전달하는 다리 역할을 담당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292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저런 걸로도 칭찬받는 삶… 부럽다.jpg
06.17 07:18 l 조회 1243
??? : 작가님 건강도 중요하지만….jpg
06.17 07:14 l 조회 985
마크에서 텐트를 만든 딸1
06.17 07:12 l 조회 1193
빡친 초딩의 경고문.jpg
06.17 07:11 l 조회 2738
알바 호칭 논란
06.17 07:06 l 조회 1039
같은 학교 다닐 선후배 고르기.jpg
06.17 07:03 l 조회 853
학생 때의 나와 직장인의 나 어휘 차이1
06.17 07:02 l 조회 1983
생선조림의 퀄리티가 너무 높다.jpg
06.17 06:59 l 조회 1627
특이점이 온 어느 냉면 식당의 전단지
06.17 06:56 l 조회 1308
6000명이 한길에서 사는 마을1
06.17 06:55 l 조회 1785
조상 훈장 인증 레전드
06.17 06:52 l 조회 1390
비트코인 하기 전과 후
06.17 06:40 l 조회 2242
의외로 바티칸에 아직도 남아있는 기관
06.17 06:40 l 조회 4210
동네 카페에 나타난 임시완.jpg
06.17 06:39 l 조회 4068
사장님 모텔 혼자 가세요?
06.17 06:37 l 조회 2141 l 추천 1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 트짹이
06.17 06:35 l 조회 775
??? : 교수님 어째서 맥북 사용자는 배려해주지 않으시는 겁니까
06.17 06:34 l 조회 1846
아들 받아쓰기 보고 빡친 엄마
06.17 06:31 l 조회 1816
어질어질 전기 그릴 사용 후기
06.17 06:31 l 조회 1358
황무지에 오렌지껍질 12000톤을 버린 결과5
06.17 06:30 l 조회 30722 l 추천 19


처음이전6866876886896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