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29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 돼.jpg
27
어제
l
조회
18694
출처
인스티즈앱
5
익인1
좋은 사람인거 맞는데 부모님을 저리 대할 필요가 있나...
어제
익인3
222 상황은 좋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고생해서 본인 키운걸텐데 참
그걸 몰라주네
어제
익인2
부모님 재정 상황이 지원이 안되는게 아닐까
어제
익인4
지 부모가 저렇게 밖에 못하는 이유 뻔히 알텐데 고작 돈 하나로 사람이 저러네 신기하네
어제
익인5
노년에도 자식한테 돈 퍼주는 부모가 되지 못할바에는 자식을 안낳는게 맞네
어제
익인6
원래 사람 속이 그럼 나도 외가 가면 맨날 용돈줘서 최대한 잘해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친가는 용돈없고 잔소리만 해서 생각하면 한숨나옴
어제
익인7
조건 없는 물질적 사랑을 처음 받아봐서 그런거 아닐까
쓰니 심경도 이해는 되는데 적응하고 나면 금새 다시 돌아올듯
시댁에서 받은 돈 친정으로 안 새는거만 해도 어디야
어제
익인8
무조건적인 지원은 달콤하지. 그래도 본인이 자랄때 부모가 해준것도 무조건적이었을텐데 돈의 크기로 비교하는게 안타깝네…
어제
익인9
물질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여유로운 분들이니 고마운 마음이 더 드는건 있을 수는 있지...근데 집안 사정 다 아는데 못해주는걸 비교해봤자 본인 얼굴에 침뱉기지 뭐...
근데 부모님이라고 자식들 남들하고 비교안하는것도 아닌데 자식이 부모님 비교 할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사실 저런 마음을 스스로 깨닫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거 같음 괜히 본인도 왜 서운한 마음 드는지도 모르면서 틱틱대는것보다
어제
익인10
근데 사실 사람이라면 저런 감정이 들 수 밖에 없을듯... 어떤 관계든 일방적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하잖아요 부모님 형편이 안된다는건 알지만 내 부모님 만날때마다 금전적으로 지출해야하고 어떤 도움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반대로 물질적으로 지원해주는 시부모님이 계시니 한쪽으로 마음이 쏠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짧게 보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자식의 지원을 바랄텐데 당연히 지치지 그리고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게 사람 심리고
어제
익인11
난 이해감. 그럴 수 있다고 봄. 내 남편이 지금 딱 그런 상황임,
어제
익인12
돈은 없으니 그렇다치고 애 봐줄 의무있는 건 아니지만 시어머니랑 비교되겠어
어제
익인13
조오오온나 위선자 그냥 돈 많이줘서 좋은거면서ㅋㅋ 존경스러워 비교돼ㅠ 한심해ㅠ 이렇게 착한척 죄책감느껴지는척 가족을 깎아내리고 비교하는게 싫다 남 평가질하기 전에 그냥 깔끔하게 본인이 속물이다 돈많이 주니 좋다 인정하고 끝날문제인데 으저런성격 개싫어
어제
익인14
비교는 되겠지만 친정부모님 진짜 불쌍하다
어제
익인15
단순히 돈 지원 안해줘서 그러는게 아니라 점점 바라는게 맞고 요구한다잖아 그러면 당연 시부모님이랑 비교 될수 밖에 없지 나도 저런 비슷한 상황인데 대신 친정부모님은 어떻게 당신들이 자립하려하고 오히려 못해줘서 굉장히 미안해 하심 밥값 못내도 카페값이라도 내려고 하시고 내가 용돈 더 챙겨 드릴려해도 안 받으려 하시고 그냥 그러면 아마 글쓴이도 본이이 더 챙겨 젔을꺼야 근데 당연하듯 요구하는거만 많아지면 사람인지라 부모여도 정이 떨어지지
어제
익인16
에 못 봐준다고 그런건 좀 서운할만 하네 무조건 돈 때문에 저렇게 느끼는 것만은 아닐듯
어제
익인17
형편이 다르고 본인들 여유가 없으셔서 그런걸텐데 ㅠ 마음이 아프네
어제
익인18
충분히 이해된다 경제적지원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관심과 애정도 더 많이 주시고 이뻐해주시는데 당연히 감사하면서도 친정이랑 비교될수밖에 없을거같아 사람인데 비교되는 마음을 어쩌겠어
어제
익인19
돈도 돈인데 부모와 시부모의 태도에서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
어제
익인20
그냥 사람마다 사랑을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거임ㅋㅋㅋㅋ우리집도 잘살았는데 부모님이 바빠서 우리들한테 사랑별로 못 줬는데 나는 감정적 사랑보다 물질이 채워지면 되는 스타일이라 불만 없었는데 언니는 감정이 중요한 사람이어서 항상 불만이 많고 지금도 서러운게 많더라 다 사람차이
어제
익인23
와 ㄹㅇ 나도 엄빠한테 나 이거 사고 싶어 했을 때 엄빠가 맘대로 해 하고 돈 주면 너무 좋았거든 근데 동생은 왜 갖고 싶은지 어디에 쓸지 물어보지도 않냐고 엄청 서운해함
어제
익인21
돈이야 그렇고 손주도 못봐준다 딱 잘라 거절하고
그러고 딸 돈만 바라기만 바라니…
어제
익인22
못된 딸 맞네…
어제
익인23
여기엔 없지만 미묘한 태도차이가 있지 않을까? 신혼 초엔 친정에 뭔가 엄청 많이 해준거 같은데 그때 별로 고마워하지 않았다던가... 그러니까 돈이라도 주는 시댁이 낫다고 생각했을지도
어제
익인24
혼자큰거면 몰라도 가난하도 딸 잘 키워놨더니 돌아오는 취급은 결국 이런거네ㅋㅋ
어제
익인25
꼭 돈이 문제가 아니고
없는데도 뭐라도 주려고 마음써주는거랑
받는게 당연하다는 듯 바라기만 하는거랑 다른거죠
말이라도 급할때 잠시라도 맡기고 너도 숨돌려라 해주시는거랑
딱잘라 우리는 애 못봐준다 하는게 진심으로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어제
익인26
2222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NCT 재민 버블 이벤트 이마트 구미점에서 오픈전에 이미 뽑아감
이슈
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역시 미.친.놈은 더 미.친.놈을 만나야 하네.jpg
이슈 · 3명 보는 중
고윤정이랑 사귈까 노윤서랑 사귈까 진지하게 고민인 작성자
이슈 · 2명 보는 중
데이식스 도운 입장문 업데이트..JPG
이슈
AD
뱃살 복부비만 수준이야.?
일상 · 1명 보는 중
AD
20대가 본 가난한 3040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9개월 동안 뜬 포켓몬 십자수
이슈
남편이 참기름 간장밥 중독이에요
이슈 · 2명 보는 중
일산 이비인후과 주사실에 붙여져있는 공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13세 딸과 호주 출신 새아버지
이슈 · 5명 보는 중
쿠키런 킹덤 X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이슈
AD
AD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이슈 · 1명 보는 중
자기 눈이 높은건지 봐달라는 대한항공 승무원
이슈
해외여행 갈 때 은근 설레는 순간들
이슈
AD
야식으로 주전부리 개든든하게 시켜버림;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219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211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40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85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47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104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106
호주 워홀의 현실
104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9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8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44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92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83
요양병원 환자 코안에서 구더기…면회 간 가족이 발견, 할 말 잃었다
100
실수로 비싼 커피 사서 이틀 굶을 거라는 일본인
54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16
0:27
l
조회 17262
퇴사하고 25일 만에 몸에 찾아온 변화
1
0:25
l
조회 1493
회사에 커피머신 있는 직장인 특징
2
0:24
l
조회 2360
돈 많은거 티나는 부자들은 지갑에 들어있는 금액부터 다르다
0:23
l
조회 2304
친구 차 탔는데 이런 안내문 받았다는 사람ㅋㅋㅋ
1
0:23
l
조회 1095
할머니가 장에서 배를 사오셨는데 가방이 심상치 않다.jpg
14
0:22
l
조회 7806
l
추천 3
골 들어가면 나랑 사귀는 거다.gif
0:20
l
조회 202
동안이라서 너무 힘들어요
0:18
l
조회 1487
의사가 술 끊으래.jpg
0:17
l
조회 742
청바지를 구매하고 한번도 세탁 안했다고 하네요
2
0:16
l
조회 1321
당신의 급여는 회사가 당신에게 지불하는 구독료입니다
0:14
l
조회 1097
여름,초가을에만 먹을 수 있어서 아쉬운 음식
5
0:13
l
조회 6511
l
추천 1
인도 영화 "다시 서울에서"
0:11
l
조회 445
호불호 갈리는 아침 도시락.jpg
0:08
l
조회 861
연운
추가하기
더보기
개봉 음반 만들기 어디서 하는지 아는 사람?
1
량주 진수전 했더니(스포)
외관 들어갔더니 외형 이상상태라고 뜨는데 뭐임?
2
다들 연운 친구 어디서 만들어?
연운 권태기 이기는 법…알려줘
6
대협들아 너희는 주간퀘스트 어떤 걸 꼭 우선적으로 해?
보호소에 있다가 야생으로 풀려난 물범 반응
0:06
l
조회 785
추억의 공룡알 장난감
0:04
l
조회 317
사람처럼 보이는 감쪽같은 착시현상
1
0:03
l
조회 669
아이들이 머핀틀에 밥을 담은 이유.jpg
0:02
l
조회 2295
l
추천 1
회식메뉴 고르기 불지옥 난이도
12
0:01
l
조회 2433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22
06.11 23:57
l
조회 24134
l
추천 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8
1
가끔씩 일어나는 소아과 사고
4
2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21
3
크로스핏은 거의 성인용 태권도장이네
4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6
5
시체에 관한 TMI
6
울엄마 전화로 빕스 예약하다가 말 잘못해서 예약자명 대참사ㅋㅋㅋㅋㅋ
10
7
한국 시장에 호감 이미지 얻으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자인
2
8
새로 돈다는 지피티역병
5
9
이탈리아 마늘빵의 정석.jpg
10
예쁘다고 하는 밤의 다리.jpg
11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22
1
와 내피부 개더럽다
18
2
이따가 하닉 폭등하겠네
3
3
삼닉 축제의 날이다ㅋㅋㅋㅋ
1
4
알바하면 사회성 는다는거 공감안돼
9
5
냉감패드 진짜 좋다
4
6
전연애때 사랑해란 말 한번도 못 들었는데 이번 연애는 사귀자자마자 들었아
4
7
혼자처럼 보이기 싫어서 맞지도 않는 무리 들어가있는거 흔해?
4
8
오늘도 인도인으로서 유튜브 잘보는중
9
김밥 한줄에 떡볶이 1인분 총 7500원이면 싼거야?
2
10
나는 넘 우울하면 옛날카톡방 들어가서
3
11
죽고싶다 정말
5
12
짝눈심한 익있음?
4
13
아 회사 스트레스 때문에 한숨도 못잤어
4
1
정보/소식
2026 북중미월드컵 KT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특별 초청 아티스트 '코르티스'..
2
2
이거 누구야? 태연이랑?
2
3
덕질하다보면 본진 미감 너무 완벽한것보다
3
4
원영이 공항 티셔츠 어디껄까..
3
5
우리집 냥이 갑자기 뿔났는지 막 날아와서 공격해 ㅠ
3
6
포카마켓 통 바꼈나봐
7
어릴때 아빠랑 자면 창밖으로 차 지나갈 때 안 들켜야해서 숨기 놀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슨
8
ㄱ
문체 좀만 딥해져도 사람들 잘 안읽더라
5
9
와 장원영
10
티빙도 사과 보상 주겠지?
3
11
얘들아 왜 안자
9
1
멋세계 하차했다가 8허ㅏ부터 다시 달리는데 개재밌다
5
2
엥 나 인질 무대인사도 가고 영화도 봤는데 허남준 나온 거 몰랐음
3
유인라디오 게스트래
4
4
오싹한연애
놀토,핑계고,살롱드립2 나와주길
2
5
올해 청률 15퍼이상 나오는 드 나올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