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JTBC '사건반장'를 통해 여성 A 씨는 "아이가 양가의 첫 손녀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시어머니 때문에 종종 당황스러운 일이 생긴다"고 밝혔다.
문제는 최근 돌잔치를 앞두고 다시 발생했다. 시어머니가 돌잔치 때 입겠다며 고른 옷이 새하얀 투피스였다는 것. A 씨는 자신이 돌잔치에서 입으려 준비한 원피스와 색상과 분위기가 매우 비슷해 당황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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