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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212
아들 키우면 원생활을 들을 수 없는 이유.manhwa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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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대부분 아무 생각 없어서/귀찮아서 그렇겠지만 경험상 엄마가 통제 심한 경우는 항상 얘기 안 하더라고요
애랑 친구랑 장난침->친구탓으로 돌려서 친구 혼냄->자기 애랑 놀기 싫어함->엄마한테 말 안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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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오빠도 학교다닐때 내내 저래서 엄마는 다른 집 학부모한테 어떻게 학교 생활하는지 간접적으로 들음.. 그래서 우리 오빠만 그런줄 알았는데 나중에 저런 비슷한 얘기 나오니까 친구네 오빠도 그랬다하고 다른 친구네 남동생도 그랬대서 신기했던 기억있는데 저집도 그러네 ㅋㅋㅋ 혼낼만한 일이 아닌 그냥 아예 모든 학교생활을 말안해서 단순히 귀찮아서 그런건지 신기하긴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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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집은 남동생이랑 나 둘다 엄청 조잘조잘 말하는 편인데.. 심지어 아빠는 엄하고 컨트롤프릭기질 강한편이었는데도 그럼.. 엄마는 엄청 인자하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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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도 중학생 때 담임 선생님이 암 걸리셔서 중간에 담임 쌤 쉬셨거든요? 졸업식에 담임 쌤 안 오시고 영상편지 보내셨는데 그거 보고 남학생들 어머님이 담임 언제 바뀌었냐고 물어봤어요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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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우리집은 남동생 어릴때부터 안물안궁으로 대하심 ㅋㅋㅋㅋㅋ 근데 커서 성인되니까 조잘조잘 잘 말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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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 보통 귀찮아서 그래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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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딸인데도 저럼ㅋㅋㅋㅋㅋ 애초에 남일에 관심이 1도 없고 빅이벤트 아니면 기억에도 잘 안 남는데다가 뭔가 엄마한테 말해주면 그 뒤에 꼬치꼬치 캐묻는게 부담스러워서 말 아낀 게 더 많은 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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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딸인데 저럼... 엄마가 너무 많이 물어봐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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