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6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6

프랑스에서 아동 성범죄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던 40대 남성이 11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으면서 사법당국의 부실 대응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프랑스 남서부 플뢰랑스 인근에서 11세 소녀 리안나가 실종됐다.


이에 가족과 경찰이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지만 리안나는 끝내 이달 4일 플뢰랑스에서 약 10㎞ 떨어진 한 농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유력한 용의자는 리안나 친구의 아버지인 제롬 바렐라(41)다.

그는 자신의 차량으로 리안나를 인근 수영장까지 데려다준 사실은 인정했지만, 소녀의 죽음과는 무관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어 수사 판사 심문 과정에서도 모든 질문에 답변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렐라가 체포된 뒤 그의 과거 이력이 알려지면서 프랑스 사회에는 공분이 확산했다. 그가 과거에도 여러 차례 아동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에는 한 10세 소녀의 부모가 자기 딸이 바렐라로부터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학적 검사 결과 성범죄 정황이 확인됐지만, 수사 당국은 신고 접수 이후 9개월 동안 바렐라를 단 한 차례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s://v.daum.net/v/20260610093848723

대표 사진
익인1
미친 세상...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보통 샤워 매일 안하지?
06.14 14:52 l 조회 959
너무 똑똑해서 어린이집 쫓겨난 아이15
06.14 14:51 l 조회 23864 l 추천 24
1960년대 충무김밥.JPG
06.14 14:50 l 조회 1451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1
06.14 14:49 l 조회 1227
호불호 엄청 갈리는 음료수.JPG
06.14 14:48 l 조회 1565
스타크래프트가 한국말에 끼친 영향
06.14 14:48 l 조회 1173
잘못 온 사람 면접 본 사장
06.14 14:47 l 조회 1677
쉽지 않은 초보 요리사들.jpg
06.14 14:46 l 조회 1104
88년생이랑 세대 차이 난다는 93년생2
06.14 14:46 l 조회 2268
밈으로만 알다가 실제로 보면 충격받는 영화.jpg1
06.14 14:45 l 조회 7171
당뇨에 치명적인 습관
06.14 14:44 l 조회 10091
외국인들도 명품 이름 남다르고 멋지다고 생각하는구나
06.14 14:43 l 조회 1293
까치가 호랑이 갓 뺏어가는 이유..jpg2
06.14 14:41 l 조회 3774 l 추천 1
탕수육 취향 고르기
06.14 14:40 l 조회 501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한다면 몇번?
06.14 14:40 l 조회 564
제일 중요한 장면을 놓친 카메라맨
06.14 14:39 l 조회 761
삼색 아기고양이 2호의 '약 잘 먹었네' 댄스
06.14 14:39 l 조회 594
흰 빨래 깔끔하게 세탁하는 꿀팁
06.14 14:38 l 조회 944
본인이 선호하는 바나나 익힘 상태는?
06.14 14:37 l 조회 423
탱글탱글 녹차 카스테라
06.14 14:36 l 조회 721


처음이전8768778788798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