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A 씨는 "요즘 뷔페 가격도 점점 높아진다"며 "이제는 10만 원 말고 15만 원으로 내는 분위기로 바뀌면 좋겠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결혼하는 입장에서 인당 3만~4만 원 남는 돈으로 다른 비용을 메꾸기도 쉽지 않고, 손해 보고 결혼하고 싶지도 않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내가 직접 결혼을 해보니 진짜 남는 게 없다"고 했다. 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받으면 밥값으로 6만~7만 원이 나가는데, 남는 돈으로는 나머지 부대비용 금액을 치르기 어렵다는 얘기다.
해당 글에는 무수한 비판이 쏟아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3866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