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너바나 더 밴드’
주인공이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장면은
드레이크 저택 총격사건 소식을 듣고
그 현장에 바로 가서 촬영 시작함
실제 뉴스에도 찍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이게 가능한 일인가 싶은데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로피 받는 장면은
진짜 상 받으러 갔다가 한 컷 찍겠다고 하고 찍음ㅋㅋㅋㅋ
심지어 포스터 비하인드:
그 와중에 시차 계산 잘못해서 결국 마티 슈프림보다
늦게 공개한 것 까지가 이 영화의 코미디 온도 그 자체임
참고로 본문 같은 비하인드가 엄청 많아서
영화 보고 비하인드까지 꼭 찾아봐줘 그게 완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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