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49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1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 인스티즈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m.entertain.naver.com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화제성 1위…임지연, 美친 연기 차력쇼 | 인스티즈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고지를 3주 연속 독점 중이다.

10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는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주 연속 기록에 해당한다.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시청률이 10.4%(닐슨코리아 전국, 8회)까지 치솟으며 흥행 돌풍 중이다.

그 중심엔 임지연의 1인 4역에 버금가는 열연이 있단 평가다. 악녀 ‘희빈 강씨’ 강단심의 영혼부터, 그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그리고 300년 전 20살 나인 시절 단심과 현세의 몸주 신서리까지. 임지연은 말투와 눈빛, 심지어 목소리까지 바꿔가며 자유자재로 넘나들고 있다.

특유의 조선시대 말투도 중독성을 부르고 있다.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요물 같은 파락호”,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임지연은 현대에 떨어진 조선 악녀를 위화감 없이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앞서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며 임지연을 작품의 경쟁력으로 꼽았던 바, 이를 톡톡히 증명하고 있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놀고 싶어서'라는 사유가 반가운 이유.jpg
06.14 03:28 l 조회 1218
나를 인정하고 최선을 다해 살자는 마인드라는 연옌..jpg
06.14 03:27 l 조회 625
살면서 이런 말 진짜 처음 들어봄.jpg1
06.14 03:25 l 조회 2295
갱단들도 건드리지 못한다는 할머니
06.14 03:24 l 조회 735
슬롯머신 vs 바이브코딩
06.14 03:24 l 조회 537
왕들이 간신 끼고 살았던 이유.gpt
06.14 03:23 l 조회 720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를 충청도식으로 말해보자
06.14 03:22 l 조회 446
정말 친한 친구가 공무원시험에 합격했다
06.14 03:21 l 조회 1683
사람들의 오해를 살 수 있는 안전장치
06.14 03:20 l 조회 553
신라면은 있는데 왜 고구려면과 백제면은 없죠?
06.14 03:17 l 조회 468
군대에서 배운거 어따 쓰냐?
06.14 03:16 l 조회 442
38살 무경력 백수라는 디씨인1
06.14 03:15 l 조회 1143
신라시대에 발굴된 기독교 유물.jpg
06.14 03:13 l 조회 1193
핫도그 근본 소스는?
06.14 03:13 l 조회 443
참치캔 잔가시 걸러내는 공정.gif
06.14 03:11 l 조회 563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
06.14 03:10 l 조회 630
주식을 오래 할수록 깨닫게 되는 진리
06.14 03:09 l 조회 6088
어딘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
06.14 03:08 l 조회 1838
연쇄 살인마 특징
06.14 03:08 l 조회 957
선후공 어떻게 정하실래요?
06.14 03:07 l 조회 246


처음이전6266276286296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26